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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이 얼그링 맛있다! 'imi'

홍대의 디저트 카페 imi. 딸기 시즌에 딸기딸기함이 폭발하는 곳입니다만 그외의 시즌에도 좋은 곳입니다.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입니다.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이라 날씨가 추운 때가 아니면 바깥 자리까지 사람들이 있어요. 주말에는 대체로 사람이 많아서 조용한 분위기는 아닙니다^^;다양한 케익들...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의 디저트 카페 'imi

간만에 홍대 imi. 요즘 좀처럼 올 기회가 없다가 간만에 말 나온 김에 가봤습니다. 아직 딸기딸기할 시즌이라 기대감이 두근두근.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입니다.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조용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고. 디저트들. 몽블랑이나 판나코타 등은 시즌마다 계절에 맞...

[홍대] 앙 말차와 망고 몽블랑 'imi'

간만에 홍대 imi. 홍대에서 언제 가도 꾸준히 좋은 디저트 카페 중에 하나에요. 여기도 벌써 처음 가본지 4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꾸준히 좋은 인상을 갖고 다니게 되는군요 :)문 앞에 입간판을 보고 빵터짐. 팥을 전담하는 팥의 요정 ㅋㅋㅋ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이죠.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이 돌아왔다 'imi'

딸기의 계절이 돌아온 것을 상기하고 가본 홍대 imi. 인원이 꽤 많아서 과연 자리가 있을까 싶었는데 운좋게도 자리가 있어서 가봤습니다.과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매번 시즌마다 나오는 딸기딸기한 메뉴들이 돌아왔습니다. 딸기쇼트, 딸기몽블랑, 딸기유자차 등.음료는 따뜻한 밀크티(6000원)와 아메리카노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둘 다 4000원) 그리고 카...

[홍대] 판나코타와 생초콜릿과 삐쉐미뇽 'imi'

밥먹고 달달한거 먹으러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판나코타가 생각나서 온 홍대 imi. 파인애플 판나코타가 인상적이었던 여름과 달리 가을스러운 느낌으로... 좀 더 지나면 이제 딸기의 계절 겨울이 돌아오겠지요. 개인적으로 이 가게는 역시 딸기 시즌이 최고라 딸기 유자차 마시러 올 겁니다. 우후후.바깥에는 이런 경고문이 붙어있지만 아마도 보리가 묶여있어야할 것...

[홍대] 파인애플 판나코타와 카페 달고나 'imi'

간만에 홍대 이미(imi)의 디저트가 생각나서 갔습니다. 딸기철은 끝났지만 또 뭔가 좋은 메뉴가 나와있겠지... 하는 기대감으로.오랜만에 갔더니 가게 테이블 배치가 좀 바뀌었네요. 바 자리가 생기고 테이블 배치가 좀 더 오밀조밀해진 느낌이... 좌석이 많아진건 좋지만 공간을 좀 빡빡하게 쓰는 느낌이고 그만큼 복작복작한 분위기가 강했습니다^^;케이크들. ...

[홍대] 딸기 몽블랑과 딸기 유자차와 딸기 쇼트 'imi'

겨울은 딸기의 계절. 예전부터 매력적인 딸기 관련 메뉴가 많았던 가게답게 적극적으로 딸기딸기함을 어필 중인 간판. 이 딸기딸기한 시즌을 놓칠 수 없지! 하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가게 분위기는 여전하군요. 사장님도 여전하시고. 연남동 쪽에 낸 스퀘어 이미 말고 또 어디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하는 점포를 하나 내셨다는데... 케익들의 아리따운 자태...

[홍대] 몽블랑과 판나베베와 소보로 커스터드와 'imi'

간만에 홍대 imi. 요즘 들어서 이쪽으로 올일이 없어서 상당히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올여름에 못갔으니 진짜 거의 반년쯤은 안간 것 같은데; 그러다가 문득 생각나서 가봄. 사람이 복작거려서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있더군요. 타이밍 좋게 한팀이 일어나서...오랜만에 왔더니 신메뉴들이 보입니다. 친숙한 메뉴들도 있고요.특히 눈을 사로잡았던 것은 이...

[홍대] 산딸기 롤과 오렌지 자몽 에이드 'imi'

한동안 홍대 가도 연남동 쪽으로는 갈일이 없어서 참 오랜만에 간 김에 로야토야에서 밥 먹고 이미로 달달한 거 먹으러...산딸기롤. (4500원) 못먹어본 메뉴라서 한번 노려보았습니다. 사실 롤케익은 별로 취향이 아닌 편인데 최근에 쉐즈롤 때문에 더 관심이 가기도 하고... 산딸기 크림이 듬뿍 들어가 있고 빵 부분은 퍽퍽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퍽퍽하진 않...

딸기가 그득그득한 딸기 유자차 '홍대 imi'

간만에 홍대 imi. 이 근처에 사시는 지인 Y님을 만날 때 종종 가는 곳인데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Y님을 못보는 바람에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귀여운 간판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딸기철 기간한정 딸기 유자차라! 이런건 안마셔볼 수 없지!가게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동네에 하나쯤 있으면 자주 갈 것 같은데 유감스럽게도 우리 동네는 홍대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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