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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스와 도너츠, 이상과 현실의 괴리?

내가 만약 홍대에 살았고 주머니 사정이 매우 두둑했다면, 매일매일 집에서 넷북을 들고 나가서...이런 카페에서 우아하게 책도 보고, 넷북도 펴놓고 인터넷도 좀 하고, 글도 좀 쓰면서 가볍게 커피 한잔 즐겨주시는 여유를 보이거나...이런 카페로 슥슥 올라가서...이런 흐뭇한 자리를 차지하고 뒹굴뒹굴거리면서 역시 천원 내면 리필해주는 커피를 즐겨주시거나.....

행복한 맛의 신제품(예정) 크렘 단쥬 시식 - Be Sweet On

비오는 날의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홍대에 사시는 L모님과 만나기 위해 나갔다가, 여기도 소개시켜드릴 겸 해서 함께 왔습니다. 몇주간 사장님 못보다가 간만에 사장님 본 날.평일인데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막 개장시간에 쳐들어가서 사람은 안쪽에 한팀 뿐. 시간 좀 지나니 하나하나 손님들이 들어왔습니다만^^;비 오는 정경을 찰칵. 비 오는 거...

티라미스부터 타르트 타탄까지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여럿이서 우르르, Be Sweet On으로 몰려갔습니다. 요즘 항상 두 명, 아니면 세 명이서만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양한 메뉴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_+ 이런 기회를 놓칠쏘냐. 또한 평소에는 잘 안먹는 메뉴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다! 다만 이 날은 주말이고 사람이 많고 친숙한 사장님은 안 계시고 서빙하는 아가씨께서는 실수를 몇 번 해주셔서...

신메뉴 크레이프 수제트와 함께 - 홍대 Be Sweet On

매주 가고 가고 또 가다 보니 무슨 정기연재물처럼 되어가는 것 같은 홍대 Be Sweet On 방문기.(...) 얼마 전 입고된 마스카포네 치즈의 질적인 문제로 인해, 이 카페의 자랑거리인 티라미스가 며칠간 공급되지 않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졌었죠. 다행히 지금은 정상적으로 티라미스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포스팅은 그 사태 이...

티라미스가 없다고요!? - 홍대 Be Sweet On

충격과 공포! 살살 녹는 티라미스가 천하일품이라고 칭찬해온 홍대 Be Sweet On에 가니... 티라미스가 주문불가!(두둥) 여러분은 지금 당분간 Be Sweet On 최후의 티라미스일지도 모르는 것을 보고 계십니다. 저희도 두 개 주문했는데 이것이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라서 하나밖에 못먹었어요ㅠㅠ요즘 사람이 많아진 Be Sweet On. 갈때마다 저희...

시제품들도 시식해본 날 - 홍대 Be Sweet On

이것도 좀 된 이야기입니다만, 그러니까 현재 신제품으로 추가되어있는 크레이프 수제트가 나오기 전에 한창 신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계실 당시입니다. 이날 갔더니 쇼콜라 케익을 갖고 어떻게 근사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까, 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계셨고 나온 결과물이 바로 이거였죠. 하지만 이건 실패작으로 낙인찍혀서 우리에게 공짜로 제공되는 운명을 맞이했습니...

초호화 코코아 음료가 서비스로 등장 - 홍대 Be Sweet On

후훗. 또 Be Sweet On에 갔습니다. 요즘 어디 새로운데 개척할 생각은 안하고 만날 Be Sweet On과 쇼콜라윰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하지만 여기가 너무 좋은걸 어쩌겠어요. 사실은 그 앞에 밀크티 빙수를 파는 곳이 생겨서 여름 내로 한번 가긴 가야겠다고 생각 중이긴 하지만.이번에는 세 명이서 역시 개장 시간 바로 직전에 ...

비오는 날의 Be Sweet On - 티라미스 중독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에, 업무상 만난 분과 함께 티라미스가 맛있는 홍대 Be Sweet On에 갔습니다. 이래저래 정말 많이 오게 되는 카페. 몹시도 막 개장하기 직전인 터라 갈 수 있었는데, 이날 만난 분이 두 군데를 잠깐 저울질하시더니 이쪽을 고르셨습니다^^;대충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기 때문에 사람이 없었어요. 매번 이런 시간대에 오게 되더라고요...

살살 녹는 티라미스와 재미난 레모네이드 - Be Sweet On

이렇게 단골이 되어가는 중인 디저트 카페, 홍대 Be Sweet On. 별로 시간 텀도 안 두고 몇 번이고 다시 가게 되는 몇 안 되는 카페 중 하나. 아주 그냥 살살 녹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에 최고로 맛있는 티라미스에 사장님 서비스 정신도 투철하시고 카페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하다 보니 어디 갈지 고민하기 싫으면 그냥 가게 된다니까요. 이번...

티라미스가 천하일품 - 홍대 Be Sweet On

비가 오던 날 다녀왔습니다. 요즘 간간이 음식밸리에서도 보이기 시작한 Be Sweet On.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라 좀 더 인기가 올랐으면 좋겠어요. 지난번 다녀왔을 때와 비교하면 확실하게 사람이 많아진 것 같지만^^;실은 이 날, 오픈시간인 2시도 되기 전에 도착해서 우산을 쓴 채 뻘쭘하니 서 있노라니 사장님이 안에 들어와서 기다리라고 하시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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