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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카페에 가면 스탠드 있는 자리가 끌린다

별 의미는 없지만 스탠드가 놓여있는 자리를 보면 괜히 거기 가서 앉고 싶어집니다. 밤에 약간 카페 안 조명이 어둑어둑할 때 스탠드가 켜져 있는 자리에 앉아있으면 왠지 땡 잡은 기분이 마구 들어요.후배와 함께 단골 카페인 Be Sweet On에 가서 레모네이드와 트리플 시트론 쥬스 한잔씩. 기름기가 잔뜩 넘치는 저녁을 먹고 나서 상큼한 음료로 입가심이나 ...

사라진 신메뉴 카카오 밀피유 - 홍대 Be Sweet On

사실은 한참전에 다녀온 Be Sweet On 2호점. 포스팅거리가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 보니 이제야 하는군요^^; 어쨌든 일본 여행 다녀오고 나서 사람들이랑 만나서 처음으로 가봤었습니다. 이건 일본에서 선물용으로 사온 오사카 한정 한신 타이거즈 타코야키 키티냥 폰줄. 저도 마음에 들어서 홍대 프리마켓에서 산 냥이 폰줄과 같이 쓰고 있는 중. 와방 귀...

귀여운 티포트에 따끈따끈한 밀크티 - 홍대 Be Sweet On

최근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인지 마침내 핫 밀크티가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한동안 메뉴 추가가 없어서 자주 가는 입장에서는 약간 심통이 나고 있었는데(어?) 새로운 전력이 합류해서 반가워요. 이 티포트는 예전에 홍차를 마셨을 때 봤던 그거 같은데, 티포트 쪽은 그렇다 치고 컵 쪽이 꽤나 귀엽습니다.차를 우려먹을 일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이 컵만 하나 어디...

오늘의 홍대, Be Sweet On

제목에 '오늘의...'라고 붙여놨지만 실은 오늘은 아니고 계속 골골대면서 누워있다 보니 그냥 기분 내보고 싶어서.(어제부터 앓아누워있었던 사람) 최근에 가서 들은 폭탄소식,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2호점을 내신다고 합니다. 같이 간 일행 모두 놀라고 말았어요. '아니, 2호점이라고요!?' 뭔가 기습당한 느낌인데, 그것도 바로 길건너의 a Cafe 2층에 ...

AOC 버터 버전의 타르트 타탄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 대뜸 크고 아름다운 타탄 이야기부터 하자면, 오픈 때부터 꽤나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2천원이 더 비싼(10900원!) AOC 버터 버전은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의 타르트 타탄은 좋아하지만 AOC 버터 버전이 딱히 '이럴수가!'하는 느낌으로 엄청 맛있어질 것 같지는 않아서. 하지만 왠지 한번쯤 먹어보자 하는...

티라미스는 포장도 됩니다 - 홍대 Be Sweet On

요즘은 한동안 못가본 Be Sweet On. 예전 사진 정리하다 보니 티라미스 포장을 찍어둔게 있어서 슥슥. 최근에는 위의 장식 초콜릿이 요렇게 돌돌 말린 형태로 돌아왔지만 그 전까지 한동안,이런 형태를 띄고 있었던 적이 있었죠. 뭔가 죠스가 연상되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론 동글동글 말아둔 것이 좋았기 때문에 다시 돌아온 것은 대환영. 나중에 ...

이것은 나의 업보인가? 홍대 Be Sweet On의 관성

너무 자주 가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포스팅을 좀 자제하고 있는 Be Sweet On이지만 실제로는 꼬박꼬박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매번 홍대 나갈 때마다 여기만 가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지만 안 가는 때도 있고,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 싶은 욕구로 여기저기 다녀보는 일도, 한동안 안갔던 곳을 다시 찾아보는 일도 물론 있어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크렘 단쥬 단품이 필요해! - 홍대 Be Sweet On

그동안의 줄거리 : 수많은 죽음의 디저트 상인들이 난립하는 군웅할거의 시대에 접어든 홍대별, 그곳에 티라미스와 타르트 타탄을 무기로 깃발을 올린 새로운 세력이 있었으니 그 이름 Be Sweet On이라고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단맛의 정의를 전파하여 빠른 속도로 세력을 늘려가던 그들 앞에 새로운 난적이 나타나니 그 이름 암흑 디저트단! 그들은 세상에...

크렘 브휠레의 죽음과 크렘 단쥬의 등장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충격적인 소식이 둘. 하나는 기다리던 신메뉴가 추가되었다는 것이고(이 포스팅 시점으로부터 생각해보면 꽤 시간이 지났음), 또 하나는 바로...크, 크렘 브휠레가 죽었어!(두둥)크렘 브휠레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내 가슴 속에서 계속 살아가... 일리는 없고, 실은 저도 두 번인가 밖에 먹어보...

신메뉴 크렘 단쥬 제2형태 시식 + 싹쓸이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 지난번에 신메뉴로 등록될 예정인 크렘 단쥬를 시식했었죠. 그때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빨리 정식메뉴로 등록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등록 안 됐어요. 참고로 이 포스팅은 다녀온지 좀 되는 것인데 그 후에도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것을 확인;이번에는 지난번하고 좀 다른 느낌의, 일단 사이즈부터 아담 사이즈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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