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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튀겨낸 따끈바삭한 일본식 튀김, 홍대 후쿠야

간만에 홍대 후쿠야. 미미네와 후쿠야를 놓고 저울질하고 싶었으나 하필이면 이 날은 일요일이라서 미미네는 아예 영업하지도 않는다는 슬픈 사실에(...) 그렇다면 그렇게 유명하다는 이춘복 참치에 한번 가볼까 했으나 여기도 일요일에는 놀았고, 그렇다면 카레를 먹어볼까 생각했으니 요즘 카레는 먹고 먹고 또 먹어서 좀 벗어나보고 싶은 기분이었으므로 결국 별다른 ...

미미네에도 갔고 후쿠야에도 갔으니 이번엔 동네 튀김!

얼마 전에 그 유명한 미미네에 가서 분식집 튀김을 초월한 분식집 튀김을 맛보고 왔죠. 아, 사진을 보며 그때를 회상하니 다시금 입에 침이 고이는군요. 다음번에 홍대 가면 또 가봐야지ㅠㅠ그리고 또 생각나서 오랜만에 홍대 후쿠야에 가서 일본식 덴뿌라를 맛보고 왔죠. 똑같은 튀김 같지만 똑같은 튀김이 아니야! 서로 다른 매력을 가졌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아...

미미네와는 또 다른 튀김의 매력을 찾아, 홍대 후쿠야

오랜만에 후쿠야! 거의 반년만인 것 같은데 원래 스타일이 한곳을 죽어라 파다가 어느 순간 한동안 안가게 되는 편이라^^; 얼마 전 장안의 화제 미미네에 가서 초(超) 분식집 튀김을 맛보고 나니 갑자기 후쿠야 튀김이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보았습니다.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재밌어보이는 식권 발매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만큼이나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

따끈바삭해서 행복한 튀김집, 홍대 후쿠야

오랜만에 후쿠야에 갔습니다. 요즘은 왠지 다른 집들을 계속 가게 된데다가 후쿠야는 갈려고 할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물론 만석은 아니었지만 사람이 많으면 서빙이 심하게 꼬이는걸 몇번 경험해봤으니까요. 하지만 최근 채다인님 포스팅을 보니 서빙이 개선된 것 같아서 다음번엔 사람이 많아도 상관하지 않고 가볼 계획.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심하고 들어가서 주문을...

낮술은 포기했지만 맥주가 땡기는 후쿠야의 튀김♡

홍대 후쿠야에서, 느닷없이 후쿠텐동. 비주얼부터 먹고 들어가지는지라 왠지 사진 보면서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느낌. 최근에 다니는 곳이 편중되어있는 이유는 다른데 가기가 귀찮아서...가 아니라(어이) 최근에 만난 사람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거기 가 보고 싶다!'라고 말하는 바람에. 이것도 다 업보인가_no 어쨌든 Be Sweet On 쪽은 좀 가보자...

홍대 하카타 덴뿌라 전문점 '후쿠야'

어째 요즘 튀김만 줄창 먹는 것 같은 기분이; 요즘 또 한창 이글루스에서 방방 뜨고 있는 느낌인데, 하여튼 그러다 보니 만나는 사람들이 '거기 가자'하는 경우가 많아서 또 자주 가게 되네요. 지난번에 언급한 서빙의 미숙함 때문에(다른 분들 포스팅 보니 여전한 듯;) 사람이 많을 때는 피하려고 했는데 아주 타이밍 좋게 또 사람이 없습니다, 그려. 하긴 평...

갓 튀긴 따끈바삭한 튀김의 후쿠야, 서빙은 개선 필요

최근 이글루스에서 갑자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홍대 후쿠야.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후로는 가보지 못했습니다만 지난번 포스팅 때 그 다음에도 한번 방문한 것을 포스팅하기로 했었죠. 이때는 주말이었고, 점심이었고, 사람이 많았습니다.후쿠야의 메뉴. 개인적으론 돼지로스 외에도 독자적인 튀김종류가 몇 개 더 늘어났으면~ 하고 있음^^; 튀김 종류를 자기가 골라...

갓 튀겨낸 따끈바삭한 튀김이 최고 - 홍대 후쿠야

어느날 생기고 나서부터 자꾸 눈길이 갔던, 홍대 매운카레 전문점 아비꼬 옆의 하카다 덴뿌라 전문점 후쿠야. 이후 여기저기서 아저씨의 일본어 문제라던가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지만(...) 갓 튀겨낸 튀김을 먹을 수 있다는 점과 깻잎튀김도 메뉴에 있길래 흥미가 생겨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사실 길모퉁이 칠리차차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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