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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가성비 좋은 프렌치 비스트로 '라 룬 비올렛'

홍대의 프렌치 비스트로 라 룬 비올렛. 가성비 좋은 프렌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제가 추천해준 지인들 사이에서는 왠지 저녁에 가서 맛있는 거랑 같이 술 먹기 좋은 곳으로 이미지가 박혔는데 정작 저는 갈때마다 코스만 먹고 있는... 가게 내부는 이렇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좁아보이는데 구획이 나뉘어져 있어서 의외로 좌석이 좀 많은 편입니...

[연남동] 프렌치 비스트로 '앙프랑뜨'

연남동의 프렌치 비스트로 앙프랑뜨. 트위터 쪽에서 추천을 보고 한번쯤 가봐야겠다, 하고 벼르고 있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여덟 명 모임으로 우르르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네 명 정도로 갈 예정이었으니 어째 한명 두명 추가되더니 여덟명이... 모임을 만들다 보면 의외로 빈번한 일=ㅂ=; 가게가 얼마나 큰지, 좌석은 어떤지 몰랐기 때문에 과연 여덟명이 갈 ...

[홍대] 변함없는 분위기가 좋다 '델 문도'

홍대의 커피 안 팔았던 카페(지금은 팜) 델 문도. 와,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군요. 최소한 4년만인 것 같은데, 홍대에서는 이쯤 오랜만에 가보면 가게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데 여전히 예전 그곳에서 그 분위기 그대로 영업하고 있어서 놀랐습니다.가게 바깥에는 가챠 기계가...인터넷 문화 초창기의 유명인이었던 나오키 상이 오픈해서 유명했었지만 이제는 나오...

[연희동]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연희동의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실로 오랜만에 홍대에서 토요일 저녁에... 그것도 아무런 대책도 없이 지인을 만나서 놀게 되었는데 봐둔 가게들이 다 자리가 차버렸습니다. 항상 평일 아니면 일요일에만 놀다 보니까, 토요일에 만나는 경우는 대부분 단체로 만나는 거라서 사전에 자리 확보를 철두철미하게 하다 보니 토요일 저녁의 홍대가 예약 없으면 얼마...

[홍대] 아기자기하고 맛있는 티룸 '코니쉬 크림'

홍대의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이자카야와 밥집 등이 있는 건물 2층에 '아가씨들 어서오세요' 하는 분위기로 자리잡고 있음. 여기는 우아한 아가씨들과 함께 가서 담소를 나눠야할 것 같은데, 사장님께는 살짝 죄송하게도 늘 예닐곱명씩 우르르 몰려가서 처묵처묵하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먼 산)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소...

[연희동] 화덕피자와 오징어 먹물 파스타 '작은 나폴리'

연희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작은 나폴리. 지인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아서 연희동 쪽으로 놀러올 때 종종 오는 가게입니다.처음 들어가보면 그리 넓지 않아 보이는데 구획이 분리되어있어서 그렇고, 작지는 않은 가게입니다. 좌석은 다닥다닥 붙어있지도 않고 너무 좁지도 않아서 괜찮습니다. 사전에 미리 예약하고 간다면 일고여덟명까지도 세이프.피자화덕이 오픈되어 있어...

[홍대] 홍콩식 중화요리 주점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게라서 홍콩식 오리구이와 청펀이 생각나면 종종 가고는 합니다.내부는 이래요. 넓은 가게는 아닙니다. 좌석은 한 테이블당 네 명 정도가 한계에요. 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예닐곱명까지도 수용 가능하긴 합니다. 그리고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지 손님들의 중국어가 들리...

[홍대] 관자와 항정살 스테이크와 랩버거 '다이닝 랩'

간만에 다이닝 랩. 저녁 되니 평일인데도 인기가 참... 아직 직장인 퇴근 러시가 시작되기도 전에 갔는데도 예약석 빼니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습니다.그린칠리 살사, 성게 무스를 곁들인 팬프라이 관자. (13000원) 안 먹어본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서 주문한 건데, 생각해보니 이전한 후에는 메뉴구성이 대폭 바뀌어서 안 먹어본 메뉴가 대부분이라서 별로 고민할...

[홍대] 가성비 좋은 프렌치 '라 룬 비올렛'

오랜만에 가본 홍대의 프렌치 비스트로 라 룬 비올렛. 작년에 런치와 디너를 모두 먹어보고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가게 내부는 이렇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좁아보이는데 구획이 나뉘어져 있어서 의외로 좌석이 좀 많은 편입니다. 그래도 여럿이서 단체로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고(단체석도 없고) 2~4명 정도로 가기 적절해요.메뉴 앞에서 강조하고 있는 가게 방침...

[홍대] 싱가포르 디저트 전문점 '디저트 머라이언'

홍대에서 놀다가 일행 중 한명이 '근처에 싱가포르 디저트 카페가 있대요! 가보고 싶다!' 해서 가보게 된 디저트 머라이언. 홍대에서 디저트 카페 붐이 일어난 후로 몇년이 지나면서 일본식, 대만식 디저트는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지만 싱가포르 디저트 전문은 또 처음이라서 저도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가봤습니다.올라가는 계단. 그렇다고 합니다. (...)가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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