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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초코얼음의 초코빙수가 최고다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17도씨. 작년에 먹은 초코빙수가 살아오면서 먹은 초코빙수들 중에서 최고였기 때문에 올해도 시즌 끝나기 전에 먹으러 갔습니다. 좀 더 일찍 가고 싶었지만 어른에게는 언제나 변변찮은 사정이 있기 마련이죠!화요일에 갔는데 사람이 바글거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일에 가면 늘 한적한 편이었는데 그동안 핫플레이스가 되었는가. 아니, 화요일...

[연남동] 코르크 소재의 제품도 파는 '카페 코르코'

연남동의 카페 코르코. 지나가다가 세련된 카페의 외관과 중국집의 간판이 하이브리드된 기묘한 모습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처음에는 저거 대체 뭐지? 하고 다가가보니 아래쪽 반지하 공간은 중국집이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뭔가 어울리지 않는 두 가게가 한 건물에서 크로스오버된 느낌.처음 들어가서는 좀 당황. 모임시간보다 일찍 만난 셋이서 한시간 정도 수...

[홍대] 이 아이스 밀크티는 최고야! '코니쉬 크림'

홍대의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이자카야와 밥집 등이 있는 건물 2층에 '아가씨들 어서오세요' 하는 분위기로 자리잡고 있음. 하지만 매번 그렇듯이 우르르 몰려가서 처묵처묵하느라 정신이 없는 우리들. (먼 산)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소녀소녀한 분위기라 남자들끼리 가기에는 좀 허들이 높은 곳이긴 합니다. 내부는 적은 인...

[홍대] 오사카 가정식 카레를 파는 '카타코토'

평일 점심에 약속이 잡혀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카레가 땡겨서 가본 카타코토. 오사카 가정식 카레를 파는 곳입니다. 카레만 파는 건 아니고 저녁에는 술집도 겸하고 있고 카페 메뉴들도 팔고 있었습니다. 카레도 테이크아웃 가능한 게 특징.가게 외관이 굉장히 일본 식당스러워서, 한국에 있는 일본 가게라기보다는 정말 일본 여행 가서 현지 식당을 보는 느낌이었습...

[홍대] 단체로 가기도 좋은 큰 매장이 메리트 '빕스'

정말 오랜만에 홍대 빕스. 몇년만에 오는 건지 모르겠군요. 거의 2, 3년은 된것 같은데...롯데시네마가 있는 홍대 와이즈파크 6층에있습니다. 이 매장의 장점은 역시 와이즈파크 한 층을 통째로 쓰고 있어서 크다는 것.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준비되어 있고 해서 가족 단위로 오는 손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매장이 큰 만큼 좌석도 많아서 단체로 가기도 용...

[홍대] 아기자기한 디저트 카페 '장쌤'

홍대 장쌤. 원래는 산울림 소극장 쪽에 있는 반지하 카페였다가 가게를 이전했습니다. 이전한지 꽤 됐는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최근에야 가봤군요.예전 가게와 분위기는 비슷한 느낌. 하지만 가게가 좀 더 넓어져서 쾌적해졌습니다.카운터 쪽에는 각종 케익과 쿠키들을 팔고 있습니다. 케익은 흑임자 무스처럼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것들도 있는 것...

[홍대] 명란 오무라이스가 술을 부른다 '텟판 타마고'

홍대의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텟판 타마고. 지인에게서 여기 명란 오무라이스가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한잔 하러 가봤습니다.가정집스러운 건물들 사이(아마 가정집이었던 게 이 동네가 상가화되면서 가게가 된 거겠지만)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듯한 모양새입니다.가게는 반지하고 작아요. 바 자리가 있고, 테이블 앞에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고 안쪽에도 자리가 있지...

[홍대] APRIL COFFEE

주말에 날이 더워서 자리를 찾아 헤매다 들어가게 된 카페. 너무 더운데다 원래 가려고 생각했던 곳들은 다 자리가 없어서 '편안히 앉아서 쉴 수 있는 자리만 있으면 어디든 좋아'하고 생각했을 때쯤 발견한 곳입니다. 밀크 팥빙수 4천원 입간판이 눈에 띄었던...가게는 꽤 넓은 편입니다. 자리끼리도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지도 않고 안쪽으로 가면 스터디할만한 커...

[홍대] 앙 말차와 망고 몽블랑 'imi'

간만에 홍대 imi. 홍대에서 언제 가도 꾸준히 좋은 디저트 카페 중에 하나에요. 여기도 벌써 처음 가본지 4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꾸준히 좋은 인상을 갖고 다니게 되는군요 :)문 앞에 입간판을 보고 빵터짐. 팥을 전담하는 팥의 요정 ㅋㅋㅋ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이죠.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

[홍대] 규카츠를 먹어보러 갔다 '이자와'

홍대의 규카츠 전문점 이자와. 가보기 전에는 규카츠가 뭔지 모르고 있었고 지인이 전에 가봤는데 고기 질이 좋고 맛있었다고 추천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사실 가보려고 마음 먹은지는 좀 됐는데 좀처럼 기회가 안 됐어요. 모임일 때는 인원이 너무 많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어디 한번 가볼까 하고 기웃거려보면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ㅂ=; 저는 웨이팅을 기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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