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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한우를 일본식 화로구이로 처묵처묵 '우시야'

연남동 우시야. 한우를 일본식 화로구이로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지인이 수요미식회 나온걸 보고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어요.작은 가게입니다. 주방을 둘러싸는 바 자리만 있고 자리와 벽과의 거리도 좀 빡빡해요. 그래도 가게 안에 화장실은 있더군요. 좌석도 얼마 안되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두명이서 가는게 제일 낫고, 셋까지는 ...

[홍대] 치파오를 입어볼 수 있는 중국차 전문 찻집 '인야'

중국차를 전문으로 다루는 홍대의 찻집 인야. 원래는 신촌에 있던 가게였습니다만(저도 몇년 전에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작년에 홍대로 옮겨왔다는군요. 지인들이 한번 가보자고 이야기를 꺼내서 그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가게 내부.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좌석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2~4명 정도 오면 적절하겠지요. 좌석간 공간도 너무 좁지 않아서 ...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개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하는 가게입니다. 처음 간 후부터 지금까지 벌써 2년이 넘었군요.내부는 이래요. 넓은 가게는 아닙니다. 좌석은 한 테이블당 네 명 정도가 한계에요. 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예닐곱명까지도 수용 가능하긴 합니다. 그리고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지 손님들...

[연남동] 빙수가 맛있는 정겨운 공간 '연남살롱'

연남동의 카페 연남살롱. 이 날 만난 모님이 좋아하시는 카페고, 저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한번 가봄. 일요일날 갔더니 웨이팅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엄청 인기 있는 곳인가!웨이팅 때문에 한번 포기하고 다른데 갔다가 다시 왔더니 그때는 웨이팅이 딱 한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기다렸다가 금방 들어감.가게는 작아요. 작은 공간 안에 이거저거 채워...

[연남동] 수비드 항정살과 함박 스테이크 '다이닝 랩'

연남동의 다이닝 랩.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온라인상으로만 알고 지낸지 10년이 넘는 모님과 만나게 되어서 뭐 먹을까 고민하면서 이런저런 후보 리스트를 만들었는데, 그중 여기 안가보셨다고 해서 가보기로 함. 가게 내부. 가게가 넓고 좌석이 많아요. 그렇다고 단체로 몰려가기에 좋냐 하면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어쨌든 좌석간 거리도 좁지 않아서 공간적인 스트...

[홍대] 3단 팬케이크 위엄 쩔어! '노랑콩다방'

홍대 노랑콩다방. 이름이 귀여운 느낌의 가게. 홍대입구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 앞이 공사중이라 주변 환경이 좋은 느낌은 아닌데... 공사가 끝나고 나면 좋아지겠죠.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더운 날씨라 가게 문과 창문을 전부 열어두고 있었음. 1층은 주방과 두어개의 테이블, 그리고 가게 밖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한구석에는 옷들이 있었는데... ...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의 디저트 카페 'imi

간만에 홍대 imi. 요즘 좀처럼 올 기회가 없다가 간만에 말 나온 김에 가봤습니다. 아직 딸기딸기할 시즌이라 기대감이 두근두근.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입니다.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조용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고. 디저트들. 몽블랑이나 판나코타 등은 시즌마다 계절에 맞...

[연희동]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연희동의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작년에 처음 가고 꽤나 오랜만에 두 번째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첫 방문 때 단체석이 있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고, 이번에는 인원이 다섯 명으로 적은 편이었기 때문에 여기 단체석이면 딱이겠다 싶어서 예약하고 감.반지하의 작은 가게입니다. 두세 명이서 가는 게 베스트. 6인까지 가능한 단체석도 있지만 여럿이서 간다면 ...

[홍대] 흐뭇한 애프터눈 티세트 '코니쉬 크림'

홍대의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이 집의 아이스 밀크티는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스 밀크티의 한계를 극복한 맛이고, 스콘도 너무 맛있어서 무척 좋아하는 가게. 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소녀소녀한 분위기라 남자들끼리 가기에는 좀 허들이 높은 곳이긴 합니다. 저는 일행들과 우르르 몰려가는 경우가 잦긴 하지만 사...

[홍대] 바닐라 무스부터 프레지에까지 '장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내부. 공간이 좁지는 않고 자리도 적당히 있어서 서너명 정도가 가기에는 무리없는 곳입니다. 자리가 비어있을 때는 테이블을 붙이면 여러명도 갈 수 있고 이때는 우리 일행이 그렇게 갔었지요.케이크와 쿠키 등 달달한 것들.음료 메뉴들.음료를 주문하면 같이 곁들여 먹을 쿠키를 주십니다. 쿠키 맛있음. 인원이 많다 보니 쿠키도 많다!자몽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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