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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사한 책장 같은 티룸이 있어 '베질루르'

오픈한지 얼마 안된 홍대 AK &. (에이케이 앤이라고 읽음) 르타오, 젤라띠젤라띠, 퍼블리크, 고에몽 등등 이런저런 유명 먹거리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데, 그중에는 베질루르도 있었습니다. 베질루르는 세계적인 티 브랜드로 가로수길 쪽에 매장을 직영하고 있는데 홍대 쪽에도 생겼군요.홍대점은 가로수길점보다는 훨씬 작지만 (그쪽은 건물 1~3층까지를 쓰고 있으...

[홍대] 이 카페가 벌써 10년이 넘었어! '델 문도'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홍대 델 문도(del mundo). 정말 눈에 띄지 않는 골목 구석탱이 그것도 2층에서 꾸준히 영업하고 있는 가게에요. 아는 사람은 아는 가게지만, 사실 이 가게가 제가 안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장사하고 있다는 게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홍대 부근에서 한 가게가 10년을 장사했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일이죠. 하...

[연남동] 이전한 후에는 처음 가봤다 '로야토야'

연남동의 일본 가정식 전문점 로야토야. 여기도 벌써 7년이 넘었군요. 대충 일본 가정식 붐이 일어나기 시작할 무렵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영업 중이신데, 홍대 일대에서 이만큼이나 오래 장사하는 가게가 드물지요.얼마 전 오래된 가게를 닫고 이전을 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예전 가게에서 그렇게까지 멀리 가진 않았네요.이전하기 전과 비교하면 가게가 ...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으러 갔다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개업 초기부터 다녀서 지금까지 종종 가는 집입니다. 이 가게도 벌써 개업하신지 3년이 넘었네요. 가게 내부. 오픈 직후에 기습해서 사람 없을 때를 딱 캐치. 다 먹고 일어날 때쯤에는 만석이었지요.가게는 넓은 편은 아니에요. 좌석은 한 테이블당 네 명 정도가 한계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예닐...

[홍대] 안녕, 코니쉬 크림

제가 많이 좋아하는 가게, 홍대의 티룸 코니쉬 크림이 8월 3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기왕이면 마지막 영업일에 방문하고 이런 포스팅을 쓰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그때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여행 일정 중이라서 그럴 수가 없었어요.한양문고에 이어 또 추억이 있는 가게가 사라지는군요.봐도봐도 예쁘고 마셔도 마셔도 맛있는 아이스 밀크티. 처음 메뉴에 올리신지 ...

[홍대] 주말 한정 까눌레가 너무 좋다 'imi'

오랜만에 홍대의 디저트 카페 imi. 홍대에서 디저트 붐 한창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7년 이상을 버텨온, 어느덧 홍대 터줏대감 중 하나가 된 가게에요. 요즘은 디저트 유행도 한물 갔고 하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 아, 최근에 수요미식회 나왔다던데 당분간은 가기 힘들지도.저는 진짜 수요미식회가 넘나 싫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가게를 못 가게 만드는 악마의...

[홍대] 사쿠라 빙수와 레어치즈 무스 '미카야'

오랜만에 간 홍대 미카야. 여기 케익을 참 좋아하는데 위치가 애매해서 자주 가진 못하는 편. 홍대역에서는 좀 걸어야 되는 위치에 있어요.조용한 분위기의 가게입니다. 우르르 몰려가기에 어울리는 가게는 아니에요. 서너 명 안쪽의 적은 인원이 한계선입니다. 좌석도 좌석이지만 가게 방침상 6인 이상의 단체 고객을 거절하고 있기 때문에...단지 티라미수. 이름이...

[홍대] 수다 떨기 좋고 맛있는 디저트 카페 '달의 계단'

홍대의 디저트 카페 달의 계단. 지난번에 가봤는데 자리도 괜찮고 메뉴도 괜찮아서 근처 돌아다니다가 다시 가봤어요.의외로 자리가 많은 카페입니다. 내부는 이렇습니다. 딱 들어갔을 때 보이는 공간보다는 안쪽으로 더 많은 공간들이 있어요. 좌석은 편안하고, 구석탱이 자리들은 처박히고 싶은 귀여운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체로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고 ...

[홍대] 오리맛 진한 메밀소바의 매력 '오비야'

홍대 오비야. 한국에 소바를 파는 곳은 흔하지만 소바를 전문으로 하는 곳은 흔치 않지요. 소바 전문점인데 왠지 소바보다 도시락 먹으러 가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가봤습니다.2층에 위치한 가게 내부입니다. 좌석은 생각보다는 많았고, 안쪽에는 여섯 명 들어가기에 충분한 단체석도 있었어요.가게 자체 상품으로 이런 것들을 팔고 있더군요. ...

[홍대] 스콘이 맛있는 티룸 '코니쉬 크림'

오랜만에 갔던 홍대 코니쉬 크림. 커피를 주력으로 하는 카페가 아닌, 홍차가 주력인 티룸이에요. 요즘은 티룸이 많이 늘어나서 희소성이 아주 쪼-끔 떨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카페에 비하면 숨은그림찾기죠. 한국은 카페가 많아... 아주 많아... 너무 많아...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소녀소녀한 분위기라 남자들끼리 가기에는 좀 허들이 높은 곳이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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