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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가라아게의 가성비가 강력하다 '부탄츄'

홍대도 10시 넘어가서 허기 지면 밥먹을만한 선택지가 많지 않지요. 술집 가기는 싫고, 고깃집도 좀 그렇고 그냥 순대국이라도 먹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부탄츄가 생각나서 갔습니다. 마감이 밤 10시 30분이라서 밤에 출출할 때 종종 애용하게 됨.메뉴.시오 돈코츠 국물, 탱탱한 드래곤멘, 그리고 소스는 싱겁게, 마늘과 숙주와 파는 보통으로. (7000원...

[홍대] 매혹의 더치 커피 아이스 플루트 '칼디 커피'

홍대 칼디 커피. 홍대에 갔을 때 종종 지나다니는 골목에 있는 카페였는데 외관상으로는 딱히 눈에 띄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디저트 카페도 아니었기 때문에 제 관심사에서는 좀 벗어나있는 곳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곳이 확 눈에 들어왔습니다.지나가다가 이 자리를 봐 버려서요. (...) 홍대에서 모임했을 때 단체로 우르르 몰려갈만한 좌석이 있는 가게를 체크...

[연남동] 치즈치즈하고 귀여운 라쟈냐 '성격양식'

연남동의 양식당 성격양식.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파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라고 쓰려고 보니까 뭔가 미묘한 것 같아서 그냥 양식당이라고 했습니다.안은 이래요. 딱 갔을 때는 사람이 복작복작하고 웨이팅도 있었는데 다 먹고 빠질 때쯤에 딱 사람이 우르르 빠져서 사진 찍기 좋은 상태가(...) 되더군요. 가게는 별로 넓은 편은 아니고 테이블도 거의 2인석....

[홍대] 달달하고 귀여운 반지하 카페 '장쌤'

간만에 홍대 장쌤. 제 경우 왠지 여기는 홍대에서 사람들 우르르 몰렸을 때 오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오랜만에 갔더니 내부가 좀 바뀌었군요. 자리 있는 곳 말고는 주방이 있고 한쪽 벽면에 카운터가 있었는데, 원래 여기서 베이킹 교실을 하시다가 다른 곳에서 하는걸로 바꾼 김에 내부 구조를 좀 바꾸셨다고...인원이 많으면 다양한 케익을 주문해볼 수 있는게...

[연남동] 이 초코얼음의 초코빙수는 최고야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17도씨. 전에 갔을 때 좋은 인상을 받았던 곳인데 얼마 전에 우연히 여기서 살살 녹는 초코 얼음의 초코빙수를 판다더라, 하는 말을 듣고는 달려가보았습니다. 혹시 9월 되어서 메뉴 접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직 팔고 있었고...가게는 전에 왔을 때 그대로네요. 매달 바뀌는 기간 한정 음료는 9월에는 무화과 초콜릿. 전에 ...

[홍대] 9cho와 카카오 빙수 '카카오봄'

간만에 홍대의 초콜릿 전문점 카카오봄. 종종 9cho를 테이크아웃으로 사가기만 했는데, 9cho를 사는 동안에 모처럼 카카오 빙수가 먹고 싶어져서 하나 먹고 왔어요.가게 내부. 미닫이문으로 구획이 분리되어 있죠.가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식품... 이라고 해야 하나 이걸? 실제 초콜릿이 안에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습니다. 먼지가 쌓여있을테니 먹진 말라고...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와 청펀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종종 가는 곳인데 만날 오리구이를 반마리씩만 먹다가 이번에는 인원이 많아서 한마리를 통으로 먹어봤습니다! 양 많다는 거 말고는 다를 것도 없을 것 같지만 발라주시기 전에 보여주시는 비주얼이, 아아, 역시 한마리의 위엄은 반마리와 비할 바가 아니군요.개인적으로 저 간판에 붙어있는 문구를 좋...

[홍대] 가볍게 술 마시기 좋은 세계맥주전문점 '비턴'

적당히 술 마시면서 고기를 처묵처묵하고는 2차를 가려고 두리번거리다가 대충 찍어서 가본 가게. 실은 근방에 있는 바를 가려고 했는데 어째 찍어둔 바들이 죄다 일요일이라고 문을 닫았고, 그래서 다 귀찮아져서 보이는데로 들어갔는데 거기가 전날 포스팅한 히노케의 바로 위층에 있는 세계 맥주 전문점이었습니다;ㅁ; 미로를 헤맨 것도 아닌데 근처 좀 돌아다녔다고 ...

[홍대] 흑우 야끼니쿠 전문점 '히노케'

가게 앞에 우수에 젖은 흑우상이 눈에 띄는 흑우갈비살 야끼니쿠 전문점 히노케. 흑우갈비살을 파는 고깃집입니다. 전에 한번 가보고 괜찮아서 담에 고기 먹고 싶어지면 또 와야지, 했는데 우째 그 후로 홍대에서 한참 동안 고깃집 갈일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오랜만에 인원도 적겠다 고깃집 가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 김에 가봤음.많은 인원이 우르르 몰려갈 가게...

[홍대] 13명 모임 장소를 찾다가 애슐리에 가보았다

주말의 홍대에서 열세 명의 인원이 모이는데 그 인원이 먹고 마시고 떠들 곳을 찾아서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정보를 찾아보다가 결국 다 포기하고 애슐리나 빕스에나 가보기로 했습니다. 참가인원들 중에 빕스는 별로- 라는 반응들이 좀 있어서 홍대 애슐리에 가게 갔어요. 전 홍대 애슐리는 처음이었는데... 생각해 보면 아예 애슐리 자체가 가본 적이 없는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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