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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커피젤리와 푸딩! '아메노히 커피점'

홍대의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카페 아메노히 커피점. 푸딩이 맛있다는 말을 듣고 한번 가보겠다고 벼르고 있었으나 지난번에 갔을 때는 한번 허탕을 쳤던 슬픈 과거가 있었죠. 가보면 왠지 옆의 카레 가게 간판만 눈에 띕니다.하지만 그 옆에 분명히 있어요. 위에 큰 간판을 안붙이고 있을 뿐이지.작은 가게입니다. 여럿이서 우르르 몰려갈만한 가게는 아니에요. 그러기...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이 돌아왔다 'imi'

딸기의 계절이 돌아온 것을 상기하고 가본 홍대 imi. 인원이 꽤 많아서 과연 자리가 있을까 싶었는데 운좋게도 자리가 있어서 가봤습니다.과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매번 시즌마다 나오는 딸기딸기한 메뉴들이 돌아왔습니다. 딸기쇼트, 딸기몽블랑, 딸기유자차 등.음료는 따뜻한 밀크티(6000원)와 아메리카노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둘 다 4000원) 그리고 카...

[홍대] 바나나나나(!)와 누텔라 수플레 '더 디저트'

간만에 홍대 더 디저트. 다른 디저트 카페들과는 상당히 다른 메뉴들을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가게입니다. 림가기와 같은 건물에 있어요.2층과 3층이 있는데 대체로 위층에 가는 편이지만 적은 인원일 때는 2층에서 주방에서 사장님이 준비하시는거 보면서 먹는 것도 재밌음.디저트를 주문하고 나면 나오는 미니미니한 웰컴 디저트. 시기에 따라서 바뀌는데 이때는 ...

[연남동] 노르망디식 스튜 까슐레 '프랑스포차'

연남동 프랑스포차. 한번쯤 가봐야지, 하고 별렀던 집인데 묘하게 갈 기회가 안나서 못가고 있다가 저녁때 가볍게 한잔하면서 맛있는걸 먹고 싶다... 고 생각하다가 불현듯 떠올라서 가봤습니다.가게는 1, 2층을 쓰고 있어요. 아주 좁진 않지만 그렇다고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고 최대 4인 정도가 적절합니다. 가게 분위기는 시끌시끌해요. 절대 조용한 분위...

[홍대] 티푸드 3층 타워로 눈호강 '코니쉬 크림'

홍대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첫 방문은 여름이었는데 날씨가 쌀쌀해질 때야 또 오게 되었군요. 이번에는 딱히 오려고 온 것은 아니고 여덟명이 우르르 들어갈 수 있는, 디저트도 맛난 카페가 어디 있을까 거리를 걷다가 일행 모님이 여기 어떠냐고 해서 들어가봄.여전히 아가씨들 환영합니다 하는 분위기의 비주얼. 전 아가씨 아...

[홍대] 뒹굴뒹굴할 수 있는 만화카페 '딩굴딩굴 알타미라'

홍대 만화카페 딩굴딩굴 알타미라. 이 카페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홍대를 돌아다니다가 이런 홍보용 인형탈을 만나서였습니다. 인형탈이 와방 귀여워서 한번 가볼까? 하고 점찍어놓고 있다가 한번 가봤죠.영업시간은 24시까지. 새벽 영업을 안하는건 좀 아쉬울...지도?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입간판이 있어서 찾긴 어렵지 않았고요.들어가기 전에 있는 신발장에는 낙...

[홍대] 쉬어가거나 스터디하기 좋은 룸카페 '쁠레쟝'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피곤한데 어디서 좀 쉬었다 가고 싶다, 근데 자리가 편하고 기왕이면 아예 다른 사람 시선 의식하지 않고 푹 쉴 수 있는 데였으면 좋겠다... 는 생각으로 검색해보다 찾은 홍대 놀이터 앞의 카페 쁠레쟝. 내부는 이래요. 소파 자리도 있고 아예 뒹굴거릴 수 있는 좌식 방도 있습니다. 칸막이가 있어서 바깥시선 신경쓰지 않고 잘 수......

[연남동] 카레 먹고 싶어서 갔다 '히메지'

연남동 동진시장에 있는 카레 전문점 히메지. 여기 포스팅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군요. 요즘 들어서 갑자기 이 집의 카레가 생각나서 한번 가봤습니다. 원래는 저녁에 갈 생각이었는데 여차저차하다 보니 점심에 가게 됐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서 있는데 우리가 간 타이밍은 굉장히 좋아서 앞에 딱 한 ...

[홍대] 판나코타와 생초콜릿과 삐쉐미뇽 'imi'

밥먹고 달달한거 먹으러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판나코타가 생각나서 온 홍대 imi. 파인애플 판나코타가 인상적이었던 여름과 달리 가을스러운 느낌으로... 좀 더 지나면 이제 딸기의 계절 겨울이 돌아오겠지요. 개인적으로 이 가게는 역시 딸기 시즌이 최고라 딸기 유자차 마시러 올 겁니다. 우후후.바깥에는 이런 경고문이 붙어있지만 아마도 보리가 묶여있어야할 것...

[연남동] 뵈프 부르기뇽과 수비드 항정살 '다이닝 랩'

연남동의 얼마 전에 다이닝 랩이 이전했다는 소리를 듣고 한번 가봤습니다. 이전 가게는 다 좋았는데 좁은 게 단점이었죠. 이번에 이전한 가게는 외관만 봐도 예전보다 넓고 시원스러운 느낌.실제로도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넓어졌습니다. 분위기도 꽤 마음에 드는데 창가 쪽 자리와 안쪽 자리가 많이 다르죠.창가 쪽 자리를 보면 와인바 분위기가 나는 자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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