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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다쿠아즈가 너무 귀엽다 '카페 장쌤'

홍대의 카페 장쌤. 다양한 케익들을,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몇몇 케익들을 먹을 수 있는 가게입니다.가게 내부는 이렇게 아기자기한 분위기. 공간이 좁지는 않고 자리도 적당히 있어서 서너명 정도가 가기에는 넉넉해요.카운터 쪽에서는 쿠키류를 판매 중. 여기 쿠키류도 괜춘.다양한 케익들. 시즌에 따라서 케익 종류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물...

[홍대] 이 얼그링 맛있다! 'imi'

홍대의 디저트 카페 imi. 딸기 시즌에 딸기딸기함이 폭발하는 곳입니다만 그외의 시즌에도 좋은 곳입니다.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입니다.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이라 날씨가 추운 때가 아니면 바깥 자리까지 사람들이 있어요. 주말에는 대체로 사람이 많아서 조용한 분위기는 아닙니다^^;다양한 케익들...

[연남동] 빙수까지도 초코초코한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카페 17도씨. 연트럴파크 주변에 있습니다. 오랜만에 왔어요. 날도 덥고 여기 초코빙수도 생각나고 하는데 마침 일행들도 초코초코한 거 좋다고 해서 가봄.그래요. 이걸 먹으러 왔습니다.오랜만에 왔더니 가게가 넓어졌군요. 어떻게 넓어진 건가 싶었는데 안쪽을 좀 트는 식으로 확장하신 듯.예전보다 넓어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작은 가게입니다...

[홍대] 3단 팬케이크 위엄 쩔어! '노랑콩다방'

홍대 노랑콩다방. 이름이 귀여운 느낌의 가게. 홍대입구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 앞이 공사중이라 주변 환경이 좋은 느낌은 아닌데... 공사가 끝나고 나면 좋아지겠죠.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더운 날씨라 가게 문과 창문을 전부 열어두고 있었음. 1층은 주방과 두어개의 테이블, 그리고 가게 밖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한구석에는 옷들이 있었는데... ...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의 디저트 카페 'imi

간만에 홍대 imi. 요즘 좀처럼 올 기회가 없다가 간만에 말 나온 김에 가봤습니다. 아직 딸기딸기할 시즌이라 기대감이 두근두근.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입니다.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조용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고. 디저트들. 몽블랑이나 판나코타 등은 시즌마다 계절에 맞...

[홍대] 바닐라 무스부터 프레지에까지 '장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내부. 공간이 좁지는 않고 자리도 적당히 있어서 서너명 정도가 가기에는 무리없는 곳입니다. 자리가 비어있을 때는 테이블을 붙이면 여러명도 갈 수 있고 이때는 우리 일행이 그렇게 갔었지요.케이크와 쿠키 등 달달한 것들.음료 메뉴들.음료를 주문하면 같이 곁들여 먹을 쿠키를 주십니다. 쿠키 맛있음. 인원이 많다 보니 쿠키도 많다!자몽차 (...

[홍대] 저렴하고 귀여운 일본식 디저트 카페 '사쿠란보'

홍대의 일본식 디저트 카페 사쿠란보. 사전 정보 없이 간 곳입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연어 한마리에 갔던 날, 연어 한마리 나와서 갔는데 (연어 한마리 포스팅) 이날 우리는 인원이 9명인가 10명인가 될 정도로 많았고, 날이 추워서 멀리 이동하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연어 한마리 바로 앞에 이 카페가 있고 거기에는 우리 모두가 들어갈만큼의 자리가 있더군요...

[홍대] 흔들흔들 수플레와 액체질소 과일 셔벗 '더 디저트'

홍대의 디저트 전문점 더 디저트. 다른 디저트 카페들과는 상당히 다른 메뉴들을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가게입니다. 홍콩식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림가기와 같은 건물에 있어요.가게는 2, 3층을 다 쓰고 있습니다. 2층은 주방과 붙어있고 3층은 그냥 자리만 있고. 3층이 더 자리가 많습니다만 어느쪽이나 공간이 그렇게 넓진 않아요. 그래도 자리마다의 간격 ...

[홍대] 싱가포르 디저트 카페 '디저트 머라이언'

홍대의 디저트 머라이언. 간판부터 '싱가포르 디저트 카페'를 어필하고 있는 싱가포르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작년에 처음 존재를 알게 되었을 당시에는 대만 디저트 카페는 유행 타고 많이 생겼었습니다만, 싱가포르 디저트 카페는 특이하다고 생각했었죠. 그때 방문했을 때 인상이 좋았었지요.가게 내부입니다. 낮에 방문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평일 점심 시간 직후라 손...

[홍대] 초코 바나나 와플 좋았다 '레드망고'

홍대 레드망고. 원래 근처에 있는 다른 카페에 가려고 했으나 자리가 없고, 또 다른 카페들은 일요일이라 문을 닫아서... '추워! 자리가 있으면 어이든 좋아!' 하고 매의 눈으로 주변을 둘러보다가 레드망고를 발견하고 들어감. 어째 여기는 언제 자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기억하는 홍대 풍경 속에서 이 가게가 항상 있었는데(정작 온 것은 이번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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