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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으로 이전해도 고양이가 있는 '제너럴 닥터'

딱히 고양이 카페를 표방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고양이들이 있는 카페 제너럴 닥터. 홍대 놀이터 부근에 있다가 문을 닫고 연남동으로 이전했다길래 한번 가보았습니다. 다녀온지는 좀 됐어요. 고양이 사진이 많아서 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대략 한달 정도가 훌쩍; 참고로 위의 사진은 이전하기 전, 마지막으로 갔을 때 찍은 것. 저 녀석은 이번에 사진이 제대로...

[홍대] 고양이와 치즈 케익과 빙수와 '제너럴 닥터'

오랜만에 냥이들 보면서 반질반질한 치즈 케이크를 처묵처묵하러 홍대 제너럴 닥터에 갔습니다. 아주 심플하게 설명할 수 있는 메리트를 가진 곳이죠.여전한 입구의 냥이들 소개. 네 마리의 냥이들이 거주중입니다. 근데 이놈들 다 보긴 꽤 힘들어요.2층은 요렇습니다. 꽤 넓지요. 재미있는 자리들도 있어요. WiFi 잘 됩니다.오랜만에 왔더니 재미난 문구가 보여서...

고양이와 치즈케익과 제닥빙수 '홍대 제너럴 닥터'

간만에 홍대 제너럴 닥터. 지인이 빙수 먹고 왔는데 괜찮다고 해서 '그렇다면 안가볼 수 없지!' 하고 빙수덕심 폭발시키며 방문해보았습니다.2층 내부는 마지막으로 왔을 때랑 약간 배치가 바뀐듯. 입구로 들어와서 왼쪽을 보면 있었던 책장이 사라져서 좀 더 공간이 넓어진 느낌. 3층에는 묘하게 안가게 되네요. 항상 2층에만...아직 밝은 시간이라 그런가, 고...

고양이들이 애교 부려준 날 '홍대 제너럴 닥터'

간만에 홍대 제너럴 닥터. 네 마리의 고양이가 있는 카페.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잘 안 오지만 평일 낮에는 역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가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입구에는 네 마리의 고양이가 있다는 알림 메모가 보여요.안으로 들어가자마자 한 마리 포착. 거기 가만히 있어!...하고 슬금슬금 다가가서 앞에서 사진기를 척 드니 '뭘 봐?'하고 무시무시한 눈초...

독특한 치즈케익과 고양이들 '홍대 제너럴 닥터'

독특한 치즈케익과, 그리고 네 마리의 고양이들이 있는 카페 제너럴 닥터. 저 두 가지만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카페지만 갈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건물 외관은 참 '홍대 카페'하면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와는 백만광년 정도 거리가 멉니다. 앞에서 흑인 형님들이 브레이크 댄스 추면서 랩배틀을 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 어슴푸레할 때 가면 그런 이미지가 22배...

이 치즈케익과 고양이가 최고야! '홍대 제너럴 닥터'

병원 겸 카페를 한다는 이상한 카페 홍대 제너럴 닥터. 맨 처음에는 고양이가 있다길래 고양이 카페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고양이가 있는 카페'입니다. 홍대 놀이터 쪽, 찰리브라운 카페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골목을 타고 내려가다보면 있는 이 건물인데... 언뜻 보고는 도대체 이곳이 그 카페라는 것을 알 수 없는 외관이에요;주차장 안쪽에 있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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