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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오페라와 티라미스 'Be Sweet On'

한동안 왠지 비스윗온에 가면 말차빙수를 먹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에 시달렸지만(여름에 더울 때 낮에 가보면 나 빼고 주변 테이블은 죄다 말차빙수를 먹고 있었으니!) 이제 여름의 끝이라서... 라기보다는 배가 불러서 말차빙수는 못먹고 케익과 음료만 간단하게 먹고 왔습니다^^;오페라. (6300원) 진하고 촉촉한, 그리고 층층이 쌓인 초콜릿 케익이 참 좋은...

[합정] 고양이와 체리 케익과 빙수와 '히루냥코'

왠지 어제의 모 카페 포스팅과 제목이 비슷해보이는 건 착각입니다? (...) 다녀온지 좀 됐는데 밀린 사진 정리하다 발견하고 슥슥. 열심히 찍은 냥이 사진은 포스팅해줘야 제맛.히루냥코의 마스코트 접대묘 샤로. 눈알이 파란 구슬 같아요. 옆에서 보면 특히 신기함.아동을 무서워하니 주의를 요망하는 경고 문구. 근데 제가 간 날 어린이 동반 손님들이 있었고 ...

[홍대] 롤케익이 별로인 나한테도 맛있다 '쉐즈롤'

롤케익이 맛있다는 쉐즈롤. 주변에서 지인들도 절찬이라서 그렇다면 안가볼 수 없지! ...하고 다녀왔습니다. 처음 다녀온게 한달도 넘었고 그 다음에 다녀온 것도 좀 됐지만 그건 다 포스팅 거리가 밀리다 보니... (먼 산)홍대의 서교초등학교 앞에 있습니다. 형광 간판이 눈에 띄어야... 할거 같은데 한국정보기술전문 어쩌구에 묻혀서 잘 안보임; 처음엔 그냥...

[홍대] 말차빙수는 크고 아름다워 'Be Sweet On'

오랜만에 홍대 Be Sweet On. 요즘 들어서 요상하게 갈때마다 웨이팅 쩌는 상황이 반복되어서 한참 못가다가 '그래도 말차빙수는 먹어야 하는데;ㅁ;'하고 갔더니 간만에 자리가 나서 돌입.말차빙수(17800원, 2인 기준 세트로 나옴)는 올해도 여전히 크고 아름답습니다. 워낙 인기 메뉴라 여름만이 아니고 사시사철 팔고 있긴 하지만요. 1인 1메뉴가 원...

[홍대] 떠나기 전의 양을 보며 수박빙수를 '양카페'

진짜 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홍대 땡스 네이처 카페 - 통칭 양카페. 슬슬 이 시기니까 수박빙수를 먹을 수 있겠다! 는 생각으로 오늘 갔는데 이게 웬걸? 벌써 대관령으로 가버렸을 거라고 생각했던 양들이 아직 있네요? 새삼 느끼는 거지만 양은 참 속눈썹이 깁니다. 이건 완전 순정만화 레벨임!사장님께 이렇게 더워졌는데 웬일로 아직 있냐고 물어봤더니...

[홍대] 흑임자 무스가 있는 귀여운 카페 '장쌤'

홍대 산울림 소극장 부근에 있는 귀여운 반지하 카페 장쌤. 작년에 평소 안가보던 골목들을 뒤적거리다가 발견, 나중에 케익도 맛있다는걸 알고 근시일내로 다시 가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1년이 지나고 나서야 케익 먹으러 가보게 되었군요; (작년 방문 포스팅) 여전히 찾기 힘든 골목 구석탱이에서 작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상수] 크고 아름다운 까르파쵸와 파스타 '달고나'

오랜만에 6호선 상수역 부근의 이태리 식당 달고나. 봐도 봐도 이름이 이태리 식당으로는 안보이는 곳이죠. 작고 아담한 가게입니다. 메뉴 사진은 클릭하면 와방 커집니다. 메뉴는 올때마다 조금씩 바뀌는데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음.까르파쵸. (18000원) 생연어 + 자몽 샐러드입니다. 타워 형태로 나오는 게 비주얼이 아주 근사하죠. 생연어와 자몽이 듬뿍....

[홍대] 이번엔 빠네가 아니야 '프리모 바치오바치'

간만에 홍대 프리모 바치오바치 2호점. 빠네로 유명한 곳이라서, 자주 가는 것도 아닌지라 갈때마다 빠네 하나는 무조건 먹었는데 이번에는 크림 파스타가 별로 안 땡겨서 다른걸 먹어보았습니다. 좌석이 많아서 저런 밝은 창가 자리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약간 어둑한 안쪽으로 안내되어서 아쉬웠던...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살짝 달달한 식전 마늘빵. 그리고 에...

[홍대] 샴고양이 샤로와 디저트가 있는 '히루냥코'

샴고양이 샤로가 있는 일본식 디저트 카페 히루냥코. 한동안 이쪽으로 지나갈 일이 없었는지라 제법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실은 이것도 거의 한달 전에 다녀온 거긴 한데^^;가게의 간판냥이 샤로는 여전. 그나저나 그새 옆에는 못보던 밥집이 하나 생겼군요. 아래에 이치류도 있으니 두 개의 식당 사이에 디저트 카페 하나라는 묘한 배치.내부는 이렇습니다. ...

[홍대] 갓 구운 치즈케이크를 파는 '몹시 치즈케이크'

주문 받은 뒤에 갓 구운 치즈케이크를 파는 빨간 간판의 가게 몹시 치즈케이크. 퐁당 쇼콜라로 유명한 몹시의 2호점쯤 되는 가게입니다. 파는 메뉴는 완전히 다르지만요. 내부는 이렇습니다. 테이블은 많은 편. 비교적 넓은 테이블도 있고, 사람이 없을 때는 여러 테이블을 붙여앉을 수도 있어서 여럿이서 가기도 나쁘지 않은 편.메뉴 사진은 클릭하면 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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