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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흑우 야끼니꾸 전문점 '히노케'

홍대에서 놀다가 일행이 '저녁은 고기 먹고 싶다 고기!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고기!'를 외쳐서 어딜 가볼까 고민하다가 가보게 된 히노케. 저번에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이 흑우상 때문에 눈에 띄어서 체크해두었죠. 가게 안은 제법 넓은 편. 서너명이서 가기도 괜찮고, 좀 더 여러명이서 우르르 몰려갈만한 좌석도 보입니다.메뉴는 요렇습니다. 처음 와서 뭐가 좋...

[홍대] 6년만에 초코 케익 먹으러 가봤다 '몹시'

바로 구운 초콜릿 케이크, 다른 곳에서는 보통 쇼콜라 퐁당이라는 이름으로 만날 수 있는 메뉴로 유명한 홍대 몹시. 문득 어제 모임 중에 이야기가 나와서 가봤는데, 굉장히 오랜만에 갔다고는 생각했지만 포스팅을 뒤져보니 마지막으로 간지 대략 6년만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습니다. 벌써 그렇게나 시간이 많이 지났단 말인가!그렇게나 오랫동안 이 가게에 가지 않...

[연남동] 으로 이전해도 고양이가 있는 '제너럴 닥터'

딱히 고양이 카페를 표방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고양이들이 있는 카페 제너럴 닥터. 홍대 놀이터 부근에 있다가 문을 닫고 연남동으로 이전했다길래 한번 가보았습니다. 다녀온지는 좀 됐어요. 고양이 사진이 많아서 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대략 한달 정도가 훌쩍; 참고로 위의 사진은 이전하기 전, 마지막으로 갔을 때 찍은 것. 저 녀석은 이번에 사진이 제대로...

[홍대] 말차빙수와 달달한 것들 'Be Sweet On'

간만에 홍대 be Sweet On의 말차빙수. 날도 더워지고 여기저기서 빙수 붐이 폭발하고 있으니 어찌 이걸 먹지 않을손가. 딱히 여름만이 아니라 사시사철 하고 있지만(...) 저로서는 추운 계절에는 좀처럼 먹을 엄두고 안나는 크고 아름다운 말차빙수. 여전히 으리으리한 자태를 뽐내는군요. 그동안 가격도 꾸준히 올라서 17800원이 되어서 2인용 세트 구...

[홍대] 양고기 징기스칸 먹으러 갔다 '이치류'

디저트 카페 히루냥코 바로 아래층에 있는 일본 삿포로식 양고기 징기스칸 전문점 이치류. 양고기를 처묵처묵하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싶어질 때 가는 곳입니다.가게 내부. 따로 테이블 좌석이 없고 전부 바 자리입니다. 이유는 점원들이 일일히 고기 굽는걸 포함한 서빙을 해주기 위해서. 보통 테이블 자리가 있어야 할 것 같은 공간에는 가방이나 겉옷 등을 둘...

[홍대] 부담없이 사르르 녹는 빙수들 '스노우볼'

휴일에 빙수가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들어가게 된 스노우볼. 요즘 빙수전문점들이 유행이라 여기저기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중이죠. 그래도 빙수전문점이라고 할 정도면 기본은 하겠지 싶어서 별 정보 없이 들어가보았습니다.가게 내부. 제법 넓직한 편. 4인석 사이사이에 2인석이 배치되어있는 것도 나쁘지 않음.메뉴는 이렇습니다. 먹어본 바로는 녹...

[홍대] 달달한 케익들의 향연 '달링스 케익'

여섯명의 일행이 홍대에서 달달한 거 먹을데 어디 없나~하고 기웃거리다 발견한 달링스 케익. 케익이 괜춘하다는 소리를 듣고 가보았습니다.내부는 이래요. 시원스러운 분위기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주방 안의 광경이 유리창을 통해서 보이지요.한쪽에서는 쿠키 등을 팔고 있습니다.창가 쪽으로 가보니 테이블 위에 요런 것들이 있네요. 케익을 파는 것뿐만 아니라...

[홍대] 쉬림프 버켓과 깔라마리와 괴식과 '버거B'

간만에 홍대 버거B에 갔습니다. 여럿이서 밥도 먹고 술도 살짝 할 수 있는 가게를 찾다가 떠올림.이 가게 오면 버거도 버거지만 일단 안주거리부터 찾아보게 되는데... 이 쉬림프 버켓 (19000원)은 상당히 근사해요. 가격은 좀 높지만 구워 나오는 새우와 감자튀김이 수북하니 쌓여 있는 모습이 보고 있으면 막 흡족한 기분이 듭니다. 절로 맥주가 땡기는 비...

[홍대] 이 달달하고 귀여운 것들 'Cafe 장쌤'

홍대 산울림 소극장 부근에 있는 귀여운 반지하 카페 장쌤. 사장님과 동생분 둘이서 하는 가게로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다양한 케익들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사장님이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 중이시기도 함.귀여운 것들, 이라는 제목에는 좀 안 어울리지만 요전에 갔을 때 무려 여덟명이 우르르 몰려가서 케익이란 케익은 죄다 휩쓸어 먹다 보니 서비스로 주...

[홍대] 케익이 맛있는 반지하 카페 'Cafe 장쌤'

홍대 산울림 소극장 부근에 있는 귀여운 반지하 카페 장쌤. 지난번에 갔을 때 흑임자 무스 먹었던게 너무 맘에 들어서, 이번에도 왠지 사람들을 우르르 끌고 방문. 많은 인원이 다 앉을데가 마땅치 않아서 큰 테이블에 있던 손님이 양보해주셨습니다^^;내부는 요래요. 입구 쪽에 케익 디스플레이와 베이킹 수업도 진행하시는 주방, 그리고 반대쪽에 아기자기한 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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