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홍대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와 청펀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종종 가는 곳인데 만날 오리구이를 반마리씩만 먹다가 이번에는 인원이 많아서 한마리를 통으로 먹어봤습니다! 양 많다는 거 말고는 다를 것도 없을 것 같지만 발라주시기 전에 보여주시는 비주얼이, 아아, 역시 한마리의 위엄은 반마리와 비할 바가 아니군요.개인적으로 저 간판에 붙어있는 문구를 좋...

[홍대] 크고 아름다운 말차빙수 'Be Sweet On'

간만에 홍대 Be Sweet On. 여름도 됐고 날도 덥고 사방팔방에서 빙수를 팔고 있는 상황이니 말차빙수 한번 먹어주러 갔습니다.올 여름에도 여전히 크고 아름답다... 고 말하고 싶지만 여름 전용 메뉴가 아니라 사시사철 메뉴가 된지 오래다 보니 그냥 항상 여전하다, 고 말하는 쪽이 맞을 것 같은 말차빙수. (18000원) 매년 한결같음이 좋습니다. 이...

[홍대] 파인애플 판나코타와 카페 달고나 'imi'

간만에 홍대 이미(imi)의 디저트가 생각나서 갔습니다. 딸기철은 끝났지만 또 뭔가 좋은 메뉴가 나와있겠지... 하는 기대감으로.오랜만에 갔더니 가게 테이블 배치가 좀 바뀌었네요. 바 자리가 생기고 테이블 배치가 좀 더 오밀조밀해진 느낌이... 좌석이 많아진건 좋지만 공간을 좀 빡빡하게 쓰는 느낌이고 그만큼 복작복작한 분위기가 강했습니다^^;케이크들. ...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림가기'

홍대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가게입니다. 처음 간 것은 작년이었고 지금까지 여러번 다녀왔는데 정작 포스팅이 차일피일 미루다가 무산, 같은 사정이 여러번 반복되다가 이제야 포스팅. (먼 산)처음에 가게 된 것은 이 골목을 지나가다가 홍콩식 오리구이를 판다는 말을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궁금하잖아요. 그때는 배가 안 고파서 다음에 한번 먹어...

[홍대] 딸기 몽블랑과 딸기 유자차와 딸기 쇼트 'imi'

겨울은 딸기의 계절. 예전부터 매력적인 딸기 관련 메뉴가 많았던 가게답게 적극적으로 딸기딸기함을 어필 중인 간판. 이 딸기딸기한 시즌을 놓칠 수 없지! 하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가게 분위기는 여전하군요. 사장님도 여전하시고. 연남동 쪽에 낸 스퀘어 이미 말고 또 어디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하는 점포를 하나 내셨다는데... 케익들의 아리따운 자태...

[연남동] 뇨끼와 카바텔리 알르 우브리아카 '까사 디 노아'

연남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까사디노아. 사전 정보를 듣고 간 가게는 아니었고 얼마 전 연남동 쪽에서 처묵처묵하고 골목을 구경하며 돌아다니다가 보고는 가게 외관도 눈길을 끌고, 밖에 내놓은 메뉴판에서 뇨끼가 눈에 띄었고, 셰프가 외국인이고 외국인 손님들도 많이 보여서 '다음번에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던 가게에요. 그래서 실제로 가봤습니다.가게 ...

[홍대] 몽블랑과 판나베베와 소보로 커스터드와 'imi'

간만에 홍대 imi. 요즘 들어서 이쪽으로 올일이 없어서 상당히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올여름에 못갔으니 진짜 거의 반년쯤은 안간 것 같은데; 그러다가 문득 생각나서 가봄. 사람이 복작거려서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있더군요. 타이밍 좋게 한팀이 일어나서...오랜만에 왔더니 신메뉴들이 보입니다. 친숙한 메뉴들도 있고요.특히 눈을 사로잡았던 것은 이...

[홍대] 수비드한 메뉴들의 매력 '더 다이닝 랩'

수란이 들어간 스파이시 파스타와 함박 스테이크가 유명하다는 연남동의 더 다이닝 랩. 여름이 시작 될때쯤에 첫방문을 했었고 그 후에 몇번 더 갔었는데 포스팅은 이제야... 이게 다 고양이 때문이다. 가게에서 먹이 주는 길냥이가 넘 귀여워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다 보니 관련 사진이 많아지고, 정리해서 포스팅하기가 싫어지고, 그러는 사이 또 새로 방문해서 사진...

[홍대] 폭신폭신한 롤케익 먹으러 갔다 '쉐즈롤'

간만에 홍대 쉐즈롤. 그동안 몇번 가긴 했었는데 대체로 테이크아웃만 하거나 아니면 늦은 시간에 가서 원하는 메뉴가 없어서 포기하고 나오거나... 했는데 이 날은 점심 때 가서 롤케익을 냠냠거릴 수 있었습니다.포스팅을 하는 오늘은 네팔로 여행가셔서 휴무 중이군요=ㅂ= 가실 분들은 7월 9일 이후에...내부는 여전히 아담해요. 많은 인원이 몰려갈 만한 가게...

[상수] 드디어 오마카세 먹어봤다 '스시 시로'

상수역 부근의 초밥집 스시 시로. 가격대성능비가 좋아서 초밥 먹고 싶어질 때 종종 가게 되는 곳입니다. 평소에는 늘 점심 때 갔기 때문에 런치로 나오는 니기리 세트(초밥 코스)만 먹다가 어느날... 한번쯤 디너의 오마카세를 먹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혔어요. 디너니까 런치보다야 비싸지만 자주 가서 런치는 먹을 만큼 먹어봤으니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 그런 ...
1 2 3 4 5



2017 대표이글루_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