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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푸짐하고 맛있는 치킨 카레 '레이식당'

오랜만에 홍대의 레이식당. 일본식 파스타가 주력인 식당이에요. 제주도에도 점포가 있어서 제주도 식자재를 내세운 메뉴와 제주 양조장의 맥주가 눈에 띱니다. 재패니즈 다이닝 펍을 표방하는 가게라 저녁에 가서 술 마시기도 좋은 곳이고, 런치 메뉴들도 꽤 풍부하고 좋습니다.가게 내부. 괜히 사진에 필터를 먹여서 느낌있는 척 좀 해봤습니다. (...) 공간을 넓...

[홍대] 제주산 딱새우 감빠스 너무 맛있다 '레이식당'

홍대의 레이식당. 일본식 파스타가 주력인 식당이에요. 재패니즈 다이닝 펍을 표방하는 가게라 술 마시기도 좋은 곳. 같이 갔던 지인들이 마음에 들어해서 최근에 두번 갔었고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것 같은 가게입니다.가게 앞에는 고양이들이... 이 가게는 마당냥이 같은 성격으로 기르는 고양이가 몇마리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본 건 두 마리인지 세 마리인지 ...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으러 갔다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개업 초기부터 다녀서 지금까지 종종 가는 집입니다. 이 가게도 벌써 개업하신지 3년이 넘었네요. 가게 내부. 오픈 직후에 기습해서 사람 없을 때를 딱 캐치. 다 먹고 일어날 때쯤에는 만석이었지요.가게는 넓은 편은 아니에요. 좌석은 한 테이블당 네 명 정도가 한계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예닐...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의 디저트 카페 'imi

간만에 홍대 imi. 요즘 좀처럼 올 기회가 없다가 간만에 말 나온 김에 가봤습니다. 아직 딸기딸기할 시즌이라 기대감이 두근두근.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입니다.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조용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고. 디저트들. 몽블랑이나 판나코타 등은 시즌마다 계절에 맞...

[홍대] 여기 푸딩 참 좋다 '두모망'

홍대의 푸딩 전문점 두모망. 이름을 들은지는 꽤 됐는데 들러보게 된 것은 얼마 전, 홍대에서 먹고 마시고 논 다음 집에 들어갈 때쯤에 문득 생각나서였습니다.위치는 최근에 핫한 원피스 카페 바로 옆 건물입니디만 처음 갔을 때는 밤에 바로 앞에다 두고도 못찾아서 건물 주변을 빙빙 돌았습니다. (...) 두모망이라는 이름만 알고 갔는데 상호가 한글로 되어있질...

[홍대] 앙 말차와 망고 몽블랑 'imi'

간만에 홍대 imi. 홍대에서 언제 가도 꾸준히 좋은 디저트 카페 중에 하나에요. 여기도 벌써 처음 가본지 4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꾸준히 좋은 인상을 갖고 다니게 되는군요 :)문 앞에 입간판을 보고 빵터짐. 팥을 전담하는 팥의 요정 ㅋㅋㅋ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가기에 적절한 분위기는 아니고 두명, 혹은 서너명 정도 가면 딱이죠. 주말에는 복작거리는 편...

[홍대] 홍콩식 중화요리 주점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게라서 홍콩식 오리구이와 청펀이 생각나면 종종 가고는 합니다.내부는 이래요. 넓은 가게는 아닙니다. 좌석은 한 테이블당 네 명 정도가 한계에요. 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예닐곱명까지도 수용 가능하긴 합니다. 그리고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지 손님들의 중국어가 들리...

[홍대] 딸기딸기한 계절이 돌아왔다 'imi'

딸기의 계절이 돌아온 것을 상기하고 가본 홍대 imi. 인원이 꽤 많아서 과연 자리가 있을까 싶었는데 운좋게도 자리가 있어서 가봤습니다.과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매번 시즌마다 나오는 딸기딸기한 메뉴들이 돌아왔습니다. 딸기쇼트, 딸기몽블랑, 딸기유자차 등.음료는 따뜻한 밀크티(6000원)와 아메리카노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둘 다 4000원) 그리고 카...

[홍대] 판나코타와 생초콜릿과 삐쉐미뇽 'imi'

밥먹고 달달한거 먹으러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판나코타가 생각나서 온 홍대 imi. 파인애플 판나코타가 인상적이었던 여름과 달리 가을스러운 느낌으로... 좀 더 지나면 이제 딸기의 계절 겨울이 돌아오겠지요. 개인적으로 이 가게는 역시 딸기 시즌이 최고라 딸기 유자차 마시러 올 겁니다. 우후후.바깥에는 이런 경고문이 붙어있지만 아마도 보리가 묶여있어야할 것...

[연남동] 뵈프 부르기뇽과 수비드 항정살 '다이닝 랩'

연남동의 얼마 전에 다이닝 랩이 이전했다는 소리를 듣고 한번 가봤습니다. 이전 가게는 다 좋았는데 좁은 게 단점이었죠. 이번에 이전한 가게는 외관만 봐도 예전보다 넓고 시원스러운 느낌.실제로도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넓어졌습니다. 분위기도 꽤 마음에 드는데 창가 쪽 자리와 안쪽 자리가 많이 다르죠.창가 쪽 자리를 보면 와인바 분위기가 나는 자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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