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홍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홍대] 예쁜 책장 같은 공간에서 홍차를 '베질루르'

홍대 AK앤의 티룸 베질루르. 베질루르는 유명한 홍차 브랜드로 가로수길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에 티룸 매장이 있어요.홍대점은 매장이 작지만 그래도 베질루르 하면 생각나는, 판타지 배경에도 어울릴 것 같은 책장 같은 비주얼은 갖추고 있어요. 참고로 저건 책이 아니라 베질루르 홍차의 틴케이스입니다. 이 틴케이스 디자인 때문에 수집하는 애호가들이 많은 편이라고 ...

[홍대] 삿포로의 수프카레가 한국에 왔다 '스아게K'

삿포로의 대표 음식? 그건 당연히 카레!...아니, 이건 좀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삿포로 가서 뭐 먹을까? 했을 때 수프카레가 그 동네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것은 사실입니다. 스아게는 삿포로의 수프카레 전문점 중에서 상당히 유명한 가게로, 삿포로 시내에 여러 점포가 있지만 어딜 가나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인 곳이지요. 저도 홋카이도 여행 갔을 때...

[홍대] 태국요리...라고? 정말? '게이트나인'

홍대 AK 앤에 있는 태국요리 전문점 게이트나인. 푸드코트를 둘러보다가 일행이 태국요리 땡긴다고 해서 가봤습니다.가게는 꽤 넓습니다. 좌석도 공간을 넉넉하게 쓰는 편.창가자리 좋아요. 요즘 들어서 높은 층에 있는 식당이나 카페들에서 내려다 보면 홍대도 제법 전망이 괜찮은 느낌입니다. 달동네스러움과 도심이 공존하는, 실로 한국 그중에서도 서울다운 맛이랄까...

[상수] 양고기 징기스칸 먹으러 갔다 '진1926'

상수역 부근의 진1926. 삿포로식 양고기 징기스칸 전문점입니다. 징기스칸은 몇년 전만 해도 꽤 낯선 요리였는데, 홋카이도에 가는 한국인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한국에 징기스칸 전문점이 늘어나면서부터는 좀 익숙해졌죠. 진1926의 경우는 여기만 있는 건 아니고 일산 본점을 시작으로 여기저기 점포가 있는 체인입니다. 지인들이 먼저 다녀오고는 괜찮다고 추천해서...

[홍대] 계절별로 다른 매력을 맛보러 가는 'imi'

홍대의 디저트 카페 imi. 홍대에서 디저트 붐 한창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7년 이상을 버텨온, 어느덧 홍대 터줏대감 중 하나가 된 가게에요.깔끔한 분위기의 가게 내부.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고, 최대 서너 명 정도. 개인적으로 둘이 가서 2인석 차지하기에는 중간에 2인석 배치된 곳이 좁은 느낌이라 서너 명 정도 갈때가 좋아요. 디저트도 좀 다양하...

[홍대] 제주산 딱새우 감빠스 너무 맛있다 '레이식당'

홍대의 레이식당. 일본식 파스타가 주력인 식당이에요. 재패니즈 다이닝 펍을 표방하는 가게라 술 마시기도 좋은 곳. 같이 갔던 지인들이 마음에 들어해서 최근에 두번 갔었고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것 같은 가게입니다.가게 앞에는 고양이들이... 이 가게는 마당냥이 같은 성격으로 기르는 고양이가 몇마리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본 건 두 마리인지 세 마리인지 ...

[홍대] 근사한 책장 같은 티룸이 있어 '베질루르'

오픈한지 얼마 안된 홍대 AK &. (에이케이 앤이라고 읽음) 르타오, 젤라띠젤라띠, 퍼블리크, 고에몽 등등 이런저런 유명 먹거리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데, 그중에는 베질루르도 있었습니다. 베질루르는 세계적인 티 브랜드로 가로수길 쪽에 매장을 직영하고 있는데 홍대 쪽에도 생겼군요.홍대점은 가로수길점보다는 훨씬 작지만 (그쪽은 건물 1~3층까지를 쓰고 있으...

[홍대] 이 카페가 벌써 10년이 넘었어! '델 문도'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홍대 델 문도(del mundo). 정말 눈에 띄지 않는 골목 구석탱이 그것도 2층에서 꾸준히 영업하고 있는 가게에요. 아는 사람은 아는 가게지만, 사실 이 가게가 제가 안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장사하고 있다는 게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홍대 부근에서 한 가게가 10년을 장사했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일이죠. 하...

[연남동] 이전한 후에는 처음 가봤다 '로야토야'

연남동의 일본 가정식 전문점 로야토야. 여기도 벌써 7년이 넘었군요. 대충 일본 가정식 붐이 일어나기 시작할 무렵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영업 중이신데, 홍대 일대에서 이만큼이나 오래 장사하는 가게가 드물지요.얼마 전 오래된 가게를 닫고 이전을 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예전 가게에서 그렇게까지 멀리 가진 않았네요.이전하기 전과 비교하면 가게가 ...

[홍대]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으러 갔다 '림가기'

홍콩식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홍콩식 중화요리집, 홍대 림가기. 개업 초기부터 다녀서 지금까지 종종 가는 집입니다. 이 가게도 벌써 개업하신지 3년이 넘었네요. 가게 내부. 오픈 직후에 기습해서 사람 없을 때를 딱 캐치. 다 먹고 일어날 때쯤에는 만석이었지요.가게는 넓은 편은 아니에요. 좌석은 한 테이블당 네 명 정도가 한계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예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7 대표이글루_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