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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다양한 케익과 의외로 넓은 공간 '안티크 코코'

상수역 부근의 디저트 카페 안티크 코코. 근처에서 모임을 가질 경우 인원이 많을 경우 카페 선택지가 상당히 제한되게 됩니다. 보통 이 부근에서 모이고 인원이 6명 이상일 경우에는 달콤한 거짓말에 가고는 했는데 매번 거기만 가니까 좀 질리는 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안티크 코코에 가봤습니다.1층만 보면 이 카페는 좌석이 야외 좌석밖에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

[상수]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매우 좋다 '맛이차이나'

합정의 중식당 맛이차이나. 종종 모임장소로 애용해온 가게입니다. 요즘은 코스를 먹으러 온 적은 있는데 단품을 먹으러 온 적은 오랜만이군요. (코스요리 먹었을 때의 포스팅)가게는 넓습니다. 여럿이서 몰려가기에도 좋아요. 안쪽에는 룸도 있고요. 사람 몰리는 시간대에는 또 꽉 차고 웨이팅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대인원으로 갈거면 예약을 추천합니다. 혹은 오픈...

[상수] 셰프 추천 코스를 먹어보았다 '맛이차이나'

합정의 중식당 맛이차이나. 종종 모임장소로 애용해온 가게입니다. 한동안 안오는 사이에 코스가 생겼다고 하길래 지인에게 한턱 쏠 일이 생긴 김에 한번 예약하고 먹으러 가봤어요.주말에 만났더니 가게 앞에 웨이팅이 보입니다. 하지만 예약하고 왔으니까 바로 들어가지롱! 셰프 추천 코스를 광고하고 있네요. 일반 코스와 셰프 추천 코스가 있고 셰프 추천 코스가 좀...

[상수] 달다구리를 처묵처묵 '달콤한 거짓말'

상수의 디저트 카페 달콤한 거짓말. 케익 종류도 다양하고 좌석이 좋아서 꾸준히 방문하는 곳입니다. 주로 이 근처에서 모임을 할때 이용하는 편. 여덟 명 이상의 인원이 우르르 들어갈 만한 카페는 그리 많지 않은지라 그게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메리트가 있고 거기에 디저트도 다양하고 괜찮다는 점이 더해지면 꽤나 메리트 높은 가게입니다.1층에는 주방과 다양한 ...

[상수] 꿩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는 '고메구락부'

꿩고기가 들어간 평양냉면이 대표 메뉴인 상수역 부근의 고메구락부. 두 번째 방문입니다. 첫 번째 방문 때는 지인과 둘이서 갔는데 그때 가보니 좌석이 많고 단체로 가기에도 꽤 좋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모임장소로 가봤습니다. 가게 외관은 일반적인 '냉면집'하고는 거리가 많이 멉니다. 냉면집이라기보다는 이 부근의 술집처럼 보이지요. 가게 밖 입간판에...

[상수] 꿩고기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는 '고메구락부'

꿩고기가 들어간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가본 상수역 부근의 고메구락부. 당연히 일반적인 평양냉면집 분위기를 생각하고 갔습니다만(어째 제가 가본 곳은 거의 대부분이 고깃집을 겸했군요)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가게 외관.좀 혼란스러웠습니다. 분위기가 전혀 평양냉면집 같지 않았거든요! 입간판만 봐도 꿩고기 평양냉면도 분명 광고를 하고...

[합정] 압솔루 투와 카라멜 락떼 '몽 카페 그레고리'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디저트 카페 몽 카페 그레고리. 이 가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생각날 때마다 종종 들르는 곳입니다. 가게 외관은 분위기에 맞게 꾸며놨지만 아래쪽의 카페와 옆쪽의 식당이 붙어있으니 혼돈의 카오스로만 보이는^^;가게가 2층, 3층을 쓰고 있어요. 입구부터 이어지는 계단은 경사가 워낙 가팔라서 좀 무섭기도 합니다.2층과 3...

[망원] 계절 타르트가 맛있는 '스윗츄'

망원동의 디저트 카페 스윗츄. 망원동 쪽에 뭐 없나 뒤져보다 찾아서 가게 된 곳입니다. 요즘 이쪽에 괜찮은 가게들이 많다 하여...가게는 그리 크지 않은 편. 그리고 그 공간대비로도 좌석은 적은 편입니다. 많이 몰려갈 만한 곳은 아니에요. 두세 명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는 편안한 느낌.수재 잼과 청들을 팔고 있음. 가격은 나쁘지 않은 편....

[합정] 이것은 술을 부르는 요리들이다 '맛이차이나'

합정의 중식당 맛이차이나. 몇년 동안 영업한 가게입니다만 못가본 사이에 확장 이전을 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이전 가게가 좁았던데 비해 이번에는 꽤 넓어졌다는 평이길래 모임 인원들이 우르르 몰려가봤어요. 영업시간은 위의 사진에 찍힌 입간판에 써 있는대로입니다.확장 이전한 새 가게.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여럿이서 몰려가기에도 좋아요. 여덟명이 갔는데...

[합정] 6년만에 다시 가본 디저트 카페 '르 푸흐'

합정의 디저트 카페 르 푸흐. 여길 가게 된 것은 오랜만에 합정 쪽에 갔더니 알던 가게들이 많이 닫았다는 사실에 살짝 충격을 받아서 문득 그때 갔던 그 가게가 남아있을까? 하는 충동이 일어나서 가봤는데...살아있네요.엄청 반가웠습니다;6년 전에 딱 한번 가봤을뿐인 가게인데도요.2010년 12월에 방문하고 포스팅했었는데 (당시 포스팅) 그때 포스팅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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