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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티포트에 따끈따끈한 밀크티 - 홍대 Be Sweet On

최근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인지 마침내 핫 밀크티가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한동안 메뉴 추가가 없어서 자주 가는 입장에서는 약간 심통이 나고 있었는데(어?) 새로운 전력이 합류해서 반가워요. 이 티포트는 예전에 홍차를 마셨을 때 봤던 그거 같은데, 티포트 쪽은 그렇다 치고 컵 쪽이 꽤나 귀엽습니다. 차를 우려먹을 일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이 컵만 하...

이것은 나의 업보인가? 홍대 Be Sweet On의 관성

너무 자주 가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포스팅을 좀 자제하고 있는 Be Sweet On이지만 실제로는 꼬박꼬박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매번 홍대 나갈 때마다 여기만 가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지만 안 가는 때도 있고,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 싶은 욕구로 여기저기 다녀보는 일도, 한동안 안갔던 곳을 다시 찾아보는 일도 물론 있어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크렘 단쥬 단품이 필요해! - 홍대 Be Sweet On

그동안의 줄거리 : 수많은 죽음의 디저트 상인들이 난립하는 군웅할거의 시대에 접어든 홍대별, 그곳에 티라미스와 타르트 타탄을 무기로 깃발을 올린 새로운 세력이 있었으니 그 이름 Be Sweet On이라고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단맛의 정의를 전파하여 빠른 속도로 세력을 늘려가던 그들 앞에 새로운 난적이 나타나니 그 이름 암흑 디저트단! 그들은 세상에...

크렘 브휠레의 죽음과 크렘 단쥬의 등장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충격적인 소식이 둘. 하나는 기다리던 신메뉴가 추가되었다는 것이고(이 포스팅 시점으로부터 생각해보면 꽤 시간이 지났음), 또 하나는 바로... 크, 크렘 브휠레가 죽었어! (두둥) 크렘 브휠레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내 가슴 속에서 계속 살아가... 일리는 없고, 실은 저도 ...

바닐라 라떼가 아니고 바닐라 카푸치노라고?

홍대의 '사카'라는 커피숍.(이름을 까먹었는데 도리님이 알려주셨음. 던킨 도너츠에서 리치몬드로 가는 골목의 베스킨라빈스 2층에 있어요) 카페라기보다는 커피숍이라고 부르는 게 맞을 것 같은 분위기로, 흡연이 가능하고 편안한 소파좌석이 마련되어 있는 장소인데 일 때문에 만난 분이 꼭 담배를 피우고 싶다고 하셔서 이곳으로^^; 음료나 먹거리에 대해서는 ...

신메뉴 크렘 단쥬 제2형태 시식 + 싹쓸이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 지난번에 신메뉴로 등록될 예정인 크렘 단쥬를 시식했었죠. 그때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빨리 정식메뉴로 등록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등록 안 됐어요. 참고로 이 포스팅은 다녀온지 좀 되는 것인데 그 후에도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것을 확인; 이번에는 지난번하고 좀 다른 느낌의, 일단 사이즈부터 아담 사이...

디저트 뷔페 이벤트 중인 63베이커리의 케익과 푸딩

여의도 63빌딩 부근에 사시는 고모님께서 오시면서 63베이커리에서 케익들을 사오셨습니다. 이것이 그 유명한 63베이커리의 케익들인가. 하여튼 간만에 집에서 케익구경을 하게 되니 얼씨구나 경사로세! 63베이커리의 티라미스. 위를 보고 티라미스겠지 하면서도 무스나 푸딩처럼 용기에 담겨있길래 혹시나 하고 먹어봤더니 티라미스가 맞았음. 이래서 용기에 담아...

티라미스와 도너츠, 이상과 현실의 괴리?

내가 만약 홍대에 살았고 주머니 사정이 매우 두둑했다면, 매일매일 집에서 넷북을 들고 나가서... 이런 카페에서 우아하게 책도 보고, 넷북도 펴놓고 인터넷도 좀 하고, 글도 좀 쓰면서 가볍게 커피 한잔 즐겨주시는 여유를 보이거나... 이런 카페로 슥슥 올라가서... 이런 흐뭇한 자리를 차지하고 뒹굴뒹굴거리면서 역시 천원 내면 리필해주는 커피를 즐겨...

행복한 맛의 신제품(예정) 크렘 단쥬 시식 - Be Sweet On

비오는 날의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홍대에 사시는 L모님과 만나기 위해 나갔다가, 여기도 소개시켜드릴 겸 해서 함께 왔습니다. 몇주간 사장님 못보다가 간만에 사장님 본 날. 평일인데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막 개장시간에 쳐들어가서 사람은 안쪽에 한팀 뿐. 시간 좀 지나니 하나하나 손님들이 들어왔습니다만^^; 비 오는 정경을 찰칵...

티라미스부터 타르트 타탄까지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여럿이서 우르르, Be Sweet On으로 몰려갔습니다. 요즘 항상 두 명, 아니면 세 명이서만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양한 메뉴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_+ 이런 기회를 놓칠쏘냐. 또한 평소에는 잘 안먹는 메뉴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다! 다만 이 날은 주말이고 사람이 많고 친숙한 사장님은 안 계시고 서빙하는 아가씨께서는 실수를 몇 번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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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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