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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크렘단쥬와 카페에서 숙제하는 초등학생

요즘 빠져 있는 Be Sweet On의 그린티 라떼. 노리다케 컵이 귀여워서 하나 갖고 싶은데 컵 하나에 5만원을 쓸 재력은 없으니 그저 슬퍼하는 중입니다. 흑흑. 컵은 좋지만 컵덕질은 가난한 서민형 컵덕질(?)만 하는지라 저런 비싼 컵은 너무 눈이 부셔서 바라볼 수밖에 없어요.개인적으론 아이스 그린티 라떼를 더 좋아하지만 날씨가 춥다 보니 막 들어갔을...

귀여운 티포트에 따끈따끈한 밀크티 - 홍대 Be Sweet On

최근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인지 마침내 핫 밀크티가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한동안 메뉴 추가가 없어서 자주 가는 입장에서는 약간 심통이 나고 있었는데(어?) 새로운 전력이 합류해서 반가워요. 이 티포트는 예전에 홍차를 마셨을 때 봤던 그거 같은데, 티포트 쪽은 그렇다 치고 컵 쪽이 꽤나 귀엽습니다.차를 우려먹을 일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이 컵만 하나 어디...

크렘 단쥬 단품이 필요해! - 홍대 Be Sweet On

그동안의 줄거리 : 수많은 죽음의 디저트 상인들이 난립하는 군웅할거의 시대에 접어든 홍대별, 그곳에 티라미스와 타르트 타탄을 무기로 깃발을 올린 새로운 세력이 있었으니 그 이름 Be Sweet On이라고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단맛의 정의를 전파하여 빠른 속도로 세력을 늘려가던 그들 앞에 새로운 난적이 나타나니 그 이름 암흑 디저트단! 그들은 세상에...

크렘 브휠레의 죽음과 크렘 단쥬의 등장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충격적인 소식이 둘. 하나는 기다리던 신메뉴가 추가되었다는 것이고(이 포스팅 시점으로부터 생각해보면 꽤 시간이 지났음), 또 하나는 바로...크, 크렘 브휠레가 죽었어!(두둥)크렘 브휠레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내 가슴 속에서 계속 살아가... 일리는 없고, 실은 저도 두 번인가 밖에 먹어보...

신메뉴 크렘 단쥬 제2형태 시식 + 싹쓸이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Be Sweet On. 지난번에 신메뉴로 등록될 예정인 크렘 단쥬를 시식했었죠. 그때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빨리 정식메뉴로 등록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등록 안 됐어요. 참고로 이 포스팅은 다녀온지 좀 되는 것인데 그 후에도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것을 확인;이번에는 지난번하고 좀 다른 느낌의, 일단 사이즈부터 아담 사이즈가 된...

행복한 맛의 신제품(예정) 크렘 단쥬 시식 - Be Sweet On

비오는 날의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홍대에 사시는 L모님과 만나기 위해 나갔다가, 여기도 소개시켜드릴 겸 해서 함께 왔습니다. 몇주간 사장님 못보다가 간만에 사장님 본 날.평일인데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막 개장시간에 쳐들어가서 사람은 안쪽에 한팀 뿐. 시간 좀 지나니 하나하나 손님들이 들어왔습니다만^^;비 오는 정경을 찰칵. 비 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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