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국내 박스오피스 '건축학개론' 헝거게임 격파

'건축학개론'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면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5% 하락한 45만 4천명, 누적관객은 벌써 233만 3천명으로 200만 고지를 가뿐하게 밟았습니다. 손익분기점은 너무 쉽게 넘었고, 300만도 별로 어려워보이지 않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173억 9천만원.북미에서는 벌써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

국내 박스오피스 '건축학개론' 타이탄 격파!

'건축학개론'이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2주차 주말에도 첫주에 비해 오히려 1%가 상승한 57만 1천명의 관객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160만 9천명에 달하는군요. 손익분기점이었던 150만은 가뿐히 넘었고, 200만 돌파는 쉬워보이고 그 후에 어디까지 가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120억 2천만원입니다. '타이탄의 분노'는 처량합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The Help' 3주차 신작들마저 격파!

놀랍군요. 북미 극장가에 비수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엠마 스톤 주연의 'The Help'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첫주에는 2위로 데뷔했지만 2주차 1위, 3주차에도 1위라니 상당히 특이한 상황이죠. 3주차 주말수익도 2주차대비 28.4% 밖에 하락하지 않은 1433만 달러를 기록했고 누적 수익은 9663만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작비 ...

북미 박스오피스 'The Help' 신작들을 모조리 격파!

이번주 북미에는 4개의 신작이 개봉했습니다만,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주 개봉하여 2위를 차지했던 'The Help'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히로인으로 출연하기도 하는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죠. 2주차 주말수익이 첫주대비 고작 21.4% 밖에 하락하지 않는 엄청난 안정세를 보이면서 2048만 달러, 누적수익이 7180만 달러에 달하고...

'코난 더 바바리안'과 '플라이트 나이트'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신작은 전주 4작품이었습니다. 그중 개봉 첫날에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8년만에 돌아오는 스파이 키드 시리즈 그 네번째 'Spy Kids : All the Time in the World'. 3295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첫날 3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3위에 랭크되었습니다.(1위는 'The Help' 2위는 '...

북미 박스오피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신작들 격파!

이번주 북미에서는 무려 4개의 신작이 새로 개봉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이번주에 개봉하는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이 이들의 도전을 모두 물리치고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호평을 받으면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 작품의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8% 하락한 2750만 달러, 누적수익은 1억 488만 달러에 이...

'코난 : 더 바바리안' 리메이크에 밥 샙이 나온다!

로버트 E. 하워드 원작,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이었던 마초 + 머슬 + 배틀 + 킬링이 철철 넘쳐흐르는 야만인 전사의 이야기, 1981년작 '코난 : 더 바바리안'이 리메이크되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은 '13일의 금요일'(2009년판)의 마커스 니스펠이 감독을, 캐스팅은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에서 활약한 하...
1



2017 대표이글루_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