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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떼오레, 타르트타탄이 너무 예쁘다 '라 뽐므'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라 뽐므.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좋아하는 가게지만 가로수길이 너무 멀어서 갈일이 좀처럼 없어요. 흑흑.가게 내부. 디저트 카페로서는 넓은 가게입니다. 테이블은 작은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다양함.이 날은 일본여행 때 부탁받은 물품을 지인에게 전달하는 날이기도 했는데, 그 물품은 바로 트래블러스 노트 도쿄역 에디션 한정판이었습니다. ...

[홍대] 3단 팬케이크 위엄 쩔어! '노랑콩다방'

홍대 노랑콩다방. 이름이 귀여운 느낌의 가게. 홍대입구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 앞이 공사중이라 주변 환경이 좋은 느낌은 아닌데... 공사가 끝나고 나면 좋아지겠죠.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더운 날씨라 가게 문과 창문을 전부 열어두고 있었음. 1층은 주방과 두어개의 테이블, 그리고 가게 밖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한구석에는 옷들이 있었는데... ...

[강남] 예쁘고 맛있는 무스 케익들 '리틀 앤 머치'

강남의 디저트 카페 리틀 앤 머치. 강남구청역과 선정릉역 사이에 있습니다. 어느 역에서도 걸어가기 나쁘지 않은 위치.수요미식회에 나온 이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하던데... 토요일 오후라 그런가, 웨이팅이 있더군요. 엄청 길진 않았지만.내부는 이래요. 조용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쉐어 테이블도 있고, 자리 배치 등은 나쁘지 않아요. 테이블을 빡빡하게 배...

[홍대] 바닐라 무스부터 프레지에까지 '장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내부. 공간이 좁지는 않고 자리도 적당히 있어서 서너명 정도가 가기에는 무리없는 곳입니다. 자리가 비어있을 때는 테이블을 붙이면 여러명도 갈 수 있고 이때는 우리 일행이 그렇게 갔었지요.케이크와 쿠키 등 달달한 것들.음료 메뉴들.음료를 주문하면 같이 곁들여 먹을 쿠키를 주십니다. 쿠키 맛있음. 인원이 많다 보니 쿠키도 많다!자몽차 (...

[연희동] 샌프란시스코 에클레어가 있는 '인디앨리'

연희동 카페 인디앨리. 사러가 마트가 있는 그 골목에 있는데 지인이 종종 가는데 참 편안하게 수다떨기 좋은 공간이라고 해서 가봤어요.카페는 꽤 넓은 편입니다. 구획이 분리되어 있고 구획마다 좌석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조용하고 아늣한 분위기. 인테리어는 미국스럽네요. 카페 중에는 좀처럼 없는 스타일이 아닐까. 샌프란시스코 레시피의 에클레어를 주 메뉴로 내세...

[연희동] 세련된 인테리어, 플레이팅은 꽝 '마호가니'

연희동 마호가니. 원래 자주 가는 찻집에 가려고 했는데 하필 만날 날이 그 가게 휴일이라 딴데 어디 갈까~ 하고 둘러보다가 눈에 띄어서 가보았습니다.마호가니라고 해서 무슨 마호가니 가구로 꾸며놓기라도 했나... 싶었는데 그래서 마호가니는 아니고, 옛날부터 서양 커피 장인들이 로스팅이 잘된 원두를 마호가니라고 불렀다고 해서 마호가니.이 가게의 특징이라면 ...

[목동] 유자에이드와 누텔라 바나나 와플 '커피 8온스'

신 고질라를 보러 목동 메가박스 갔던 날. 북창동 순두부에서 밥을 먹고 음료 마시며 노닥거리려고 들어간 카페. 북창동 순두부와 마찬가지로 목동 메가박스가 있는 행복한 백화점 옆의 목동 파라곤 지하 식당가에 있어요. 사실 현대백화점 쪽으로 가볼까도 했는데 이 날 바람이 부니까 은근히 추워서 걷기가 싫었음.가게 외관이나 광고용 입간판을 보면 프렌차이즈스러운...

[홍대] 딸기 봉봉과 아이스 스페니쉬 라떼 '카페 드 파리'

홍대 카페 드 파리. 예약한 음식점이 오픈하기 한시간 전에 홍대에 도착해버리는 바람에 근처에 적당히 자리 있을 것 같은 카페를 두리번거리다 들어가본 곳. 그리고 들어가서 메뉴를 보는 순간 여기가 어떤 카페인지 기억이 났습니다. 가로수길에서 봤던 거기구나. 홍대점이 있는 줄 까맣게 모르고 있었네요. 알고 보니 그외에도 여기저기 점포가 많은 모양입니다. 내...

[망원] 계절 타르트가 맛있는 '스윗츄'

망원동의 디저트 카페 스윗츄. 망원동 쪽에 뭐 없나 뒤져보다 찾아서 가게 된 곳입니다. 요즘 이쪽에 괜찮은 가게들이 많다 하여...가게는 그리 크지 않은 편. 그리고 그 공간대비로도 좌석은 적은 편입니다. 많이 몰려갈 만한 곳은 아니에요. 두세 명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는 편안한 느낌.수재 잼과 청들을 팔고 있음. 가격은 나쁘지 않은 편....

[홍대] 흑임자 무스와 오미자 에이드 '장쌤'

홍대의 디저트 카페 장쌤. 다양한 케익들을,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몇몇 케익들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내부. 공간이 좁지는 않고 자리도 적당히 있어서 서너명 정도가 가기에는 무리없는 곳입니다.카운터 쪽에는 케익과 쿠키를 팔고 있어요.이 날은 배가 불러서 음료만 주문했습니다.하지만 일행이 자기는 아직 배고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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