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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더우니까 치맥 '깐부치킨'

합정 메세나폴리스의 깐부치킨. 합정 롯데시네마에서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까 했는데 날씨가 비가 올 것처럼 불길했고, 날은 더웠고, 그래서 메세나폴리스에서 밥을 해결하자고 마음먹었는데 마침 이 가게를 보니 치맥이 땡겨서 가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전 깐부치킨도 처음이고 메세나폴리스에서 밥 먹는 것도 처음.내부는 이렇습니다. 단체로 ...

여러분, 새해 닭 많이 받으세요~!

올해 마지막을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기 위해서, 2012년 마지막 닭을 주문했습니다. 닭은 정의롭고 복된 인류의 친구니까요! 모두 새해 닭 많이 받으세요~! (응?)

또래오래 스낵 후라이드 - 양념감자 치킨 버전!?

또래오래에서 두 마리 메뉴를 런칭했다는 광고를 보고 심사숙고 끝에 사먹어보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는 뭔가 재미있어보이는 스낵후라이드 치즈맛 + 무난한 양념치킨. 여기에 1.25리터 콜라를 포함해서 23000원.또래오래답게 양은 꽤 충실한 편입니다. 양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가격대성능비가 상당히 좋은 느낌이라 앞으로 한마리씩 시켜먹기보다는...

또래오래 순살 파닭과 두 마리 치킨의 유혹

닭이 먹고 싶어져서 주문한 또래오래 순살 파닭. (17000원) 지금까지 세번 주문해서 두 번을 주문한 것과 다른걸 갖다주는 기염을 토했는데도 여기서 또 주문한 건... 딴데보다 양이 많은 것 같고 쿠폰을 받는 대신 교환권을 써서 1.5리터 음료수를 받을 수 있으니까? 물론 이번에도 잘못 갖다줬으면 다시는 주문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행히 제대로 왔네요....

세번 중에 두번 잘못 갖다주는 또래오래의 라이스볼

또래오래 치킨의 라이스볼. (16000원) 뭔가 치킨 치고는 요상한 이름인데 닭가슴살에 쌀튀김옷을 씌운 치킨이라고 합니다. 어쨌건 이걸로 또래오래 치킨을 먹는 것도 벌써 세 번째인데, 첫번째에 이어 이번에도 사고가 터졌습니다. 처음 시켜먹었을 때는 갈릭 플러스를 시켰더니 실수로 오곡 후라이드를 갖다줬었죠. (당시 포스팅) 이번에는 메뉴 중에 라이스볼이 ...

또래오래 갈릭 플러스 치킨을 먹어보았다

찌는 더위 속에 문득 닭이 그리워져서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지난번 또래오래와의 첫만남에서는 모두가 입을 모아 추천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먹지 못했던 갈릭 플러스(15000원)를 주문. (당시 포스팅)조명탓인가, 멀리서 찍은 거랑 접사로 찍은 거랑 같은 치킨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 드는 사진이 나왔군요; 찍어놓고 편집하면서 당황했...

처음으로 또래오래 치킨을 먹어보았다

부어치킨만 먹다가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어져서 지난번에는 교촌치킨, 이번에는 또래오래를 주문. 트위터에서 또래오래 갈릭 플러스를 추천받아서 그걸 주문했는데...정작 도착하고 나니 갈릭 플러스가 아닌 후라이드가 왔습니다_no 시작부터 어긋나는 나와 또래오래의 관계. 아저씨가 실수를 눈치채고 매우 미안해하시길래, 그리고 다시 해달라고 하기에는 배도 고파서 그...

홍대의 밤하늘을 보면서 치맥

여름이다! 덥다! 밤이다! 배는 살짝 고픈 정도고 시원한 맥주가 땡긴다! ...그런 고로 치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일단 맥주 3000cc 시켜놓고 시작. 요즘 왠지 닭집에서 맥주에 데인 경우가 많은데 무난한 맛의 시원한 생맥주라 다들 안도의 한숨.오븐구이 촉촉한 닭. (14900원) 기름기 좍 빼고 나와서 껍질도 속도 다 맛있어서 다들 마음에 들어한 메...

생전 처음으로 교촌치킨을 먹어보았다

날은 덥고 몸도 안 좋아서 치킨이 먹고 싶어졌는데, 만날 부어치킨만 먹다 보니 지겨워져서 좀 비싸더라도 한번쯤 다른 치킨에 도전해보기로 결정. 이 동네에도 워낙 치킨집이 많아서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미국 사시는 모님이 '난 그거 먹으려면 뉴욕까지 가야 하는데!' 하고 절규했던 교촌치킨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교촌치킨의 메뉴. 트위터로 추천 메뉴를 물으니 ...

포장박스가 깔끔하게 바뀐 부어치킨의 간장치킨

'북한은 빼고, 남한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 이라는 패기 폭발하는 캐치프레이즈가 인상적인 부어치킨. 작년에 천원씩 오르는 바람에 가격대비 메리트는 좀 떨어졌지만, 여전히 동네에서 배달되는 치킨 중에서는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는 중. 근데 오랜만에 주문해보니 이거...포장박스가 바뀌었군요. 흠. 예전보다 훨씬 깔끔하게 수납되는 형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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