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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늘 좋은 티룸 '코니쉬 크림'

홍대의 티룸 코니쉬 크림. 사방팔방에 카페가 난립하는 카페과잉의 시대에, 커피 말고 홍차를 주력으로 하는 티룸입니다. 이 집의 아이스 밀크티는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스 밀크티의 한계를 극복한 맛이고, 스콘도 너무 맛있어서 무척 좋아하는 가게. 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소녀소녀한 분위기라 남자들끼리 가기에는 좀 허들이 높은 곳이긴 합니다. ...

[연희동] 3층 티푸드 타워는 언제 봐도 흐뭇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연희동의 찻집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카페가 아니라 티룸입니다. 티백 홍차가 아니라 가장 마시기 좋은 세팅으로 끓여서 내주는 홍차를 마실 수 있는 곳. 커피도 팔긴 하지만 홍차가 주가 되는 가게에요.가게 안에는 마스코트 멍멍이가 있어서 개 무서워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할듯.밖에 나와있을 때도 있는 멍멍이 홍차. 순한 녀석입니다. 평소에는 ...

[홍대] 흐뭇한 애프터눈 티세트 '코니쉬 크림'

홍대의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이 집의 아이스 밀크티는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스 밀크티의 한계를 극복한 맛이고, 스콘도 너무 맛있어서 무척 좋아하는 가게. 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소녀소녀한 분위기라 남자들끼리 가기에는 좀 허들이 높은 곳이긴 합니다. 저는 일행들과 우르르 몰려가는 경우가 잦긴 하지만 사...

[연희동] 애프터눈 티세트 흐뭇하다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연희동의 찻집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카페가 아니라 티룸입니다. 티백 홍차가 아니라 가장 마시기 좋은 세팅으로 끓여서 내주는 홍차를 마실 수 있는 곳.영업시간과 휴일을 알려주는 입간판... 인데 슬슬 이것도 너무 낡았는데 슬슬 바꾸시는게 좋지 않을까.좀 특이하게도 목요일이 휴일이라 저는 가려다가 허탕친 적이 몇 번 있습니다;가게에서는 마스코트견 '홍차...

[홍대] 이 아이스 밀크티는 최고야! '코니쉬 크림'

홍대의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이자카야와 밥집 등이 있는 건물 2층에 '아가씨들 어서오세요' 하는 분위기로 자리잡고 있음. 하지만 매번 그렇듯이 우르르 몰려가서 처묵처묵하느라 정신이 없는 우리들. (먼 산)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소녀소녀한 분위기라 남자들끼리 가기에는 좀 허들이 높은 곳이긴 합니다. 내부는 적은 인...

[연희동] 예쁜 찻잔들을 고를 수 있는 찻집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연희동의 찻집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올해로 개업 2주년을 맞이한 가게.얼마 전에 포스팅한 코니쉬 크림처럼 카페가 아니라 티룸입니다. 티백 홍차가 아니라 가장 마시기 좋은 세팅으로 끓여서 내주는 홍차를 마실 수 있는 곳.가게 앞에는 가게의 마스코트견, 까망까망한 진돗개 홍차가... 포토타임도 관대하게 허락해주는 귀여운 녀석. 포토타임 서비스 정신을 발...

[홍대] 아기자기하고 맛있는 티룸 '코니쉬 크림'

홍대의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이자카야와 밥집 등이 있는 건물 2층에 '아가씨들 어서오세요' 하는 분위기로 자리잡고 있음. 여기는 우아한 아가씨들과 함께 가서 담소를 나눠야할 것 같은데, 사장님께는 살짝 죄송하게도 늘 예닐곱명씩 우르르 몰려가서 처묵처묵하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먼 산)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소...

[연희동] 찻잔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머무는 홍차 가게'

연희동의 티하우스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손님이 마음에 드는 찻잔을 골라서 홍차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티하우스입니다. 가게에서 기르는 개 홍차. 밖에 있을 때도 있고 가게 안으로 들이실 때도 있는데(안으로 들여도 손님들이 있는 곳에다 들이시진 않아요) 가게의 개라 그런지 포토타임에 익숙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여운 녀석.가게 내부입니다. 많...

[홍대] 티푸드 3층 타워로 눈호강 '코니쉬 크림'

홍대 코니쉬 크림. 홍대에도 흔치 않은, 카페가 아닌 티룸입니다. 첫 방문은 여름이었는데 날씨가 쌀쌀해질 때야 또 오게 되었군요. 이번에는 딱히 오려고 온 것은 아니고 여덟명이 우르르 들어갈 수 있는, 디저트도 맛난 카페가 어디 있을까 거리를 걷다가 일행 모님이 여기 어떠냐고 해서 들어가봄.여전히 아가씨들 환영합니다 하는 분위기의 비주얼. 전 아가씨 아...

[상암] 넉넉한 공간이 마음에 든 '로네펠트 티하우스'

만날 홍대에서 만나서 놀고 먹던 멤버들이 드물게도 상암에서 먹고 노는 김에 가보게 된 로네펠트 티하우스. 로네펠트라고 하면 200년 역사를 지닌 유명한 차 브랜드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하는데, 이렇게 티하우스도 따로 운영하고 있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안은 꽤 넓고 좌석도 많아요. 테이블이 널따란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마감시간 한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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