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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스피치

어떤 영화를 재미있게 봤을 때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는 것은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만, 실제로 주인공이 위기에 처했을 때, 힘든 상황에서 노력하고 있을 때 마치 그의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이 된 기분으로 두주먹 불끈 쥐고 마음 속으로 응원을 보내본 경험은 별로 없었습니다. '킹스 스피치'는 실로 오랜만에 제게 그런 경험을 선사해준 작품이었고요.말더듬증을 ...

캐리비안의 해적4 예고편, 잭 스패로우가 돌아온다!

2011년 5월 20일로 개봉일이 결정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4편 'Pirates Of The Caribbean : On Stranger Tides'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야, 드디어 오는군요! 이번 4편이 진행되는 도중에 조니 뎁이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난리가 나기도 했었는데 공식 예고편에는 변함없이 믿음직스러운 구석...

워리어스 웨이 - 뻔뻔스럽게 괴작을 추구한 결과물

첫주부터 무참하게 흥행에 실패해버린 장동건의 첫 헐리웃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 사실 이 영화는 예고편만으로도 호불호를 명확하게 판가름해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색깔을 명확히 보여주는 예고편을 보고 '어, 이거 왠지 멋진데?'라고 생각했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이건 완전 괴악한 것이 영 아닌데?'라고 생각했다면 절대 즐겁게 볼 수 없는 그...

워리어스 웨이, 이 정도로 뻔뻔하면 차라리 멋져

예고편부터 누가 봐도 대놓고 B급 영화를 표방하고있던 장동건의 첫 헐리웃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 너무 B급 냄새가 심하다 보니 주변에서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봐야 하나 걱정했는데 결국 친구 녀석 하나가 콜해서 같이 봤습니다.그리고 대단히 만족했습니다....어, 설마 이렇게까지 뻔뻔스럽게 만들었을 줄이야. 보통 오리엔탈리즘 물씬 풍기는 B급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캐릭터 포스터 공개

올해 12월 2일 북미에서 개봉되는 장동건 주연, 이승무 감독 '워리어스 웨이'의 국내판 캐릭터 포스터 4장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다를 건너온 동양무사 역을 맡은 장동건의 뒤태. 이제 슬슬 중년의 멋이 흐르는군요. 포스터만 보면 서부시대라기보다는 엄청 현대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고^^;바르보사 선장님 서부에 가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유머러스하게 활...

장동건 주연의 'The Warrior's Way' 정식 예고편

장동건의 헐리웃 진출작 'The Warrior's Way'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12월 3일에 개봉한다는군요. '반지의 제왕'과 '매트릭스'의 제작자였던 배리 오스본이 제작자로 나섰고, 뉴욕대 출신의 한국인 감독 이승무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미국인들이 21세기 들어서도 버리기는커녕 점점 더 심각해져가는 것 같은 오리엔탈리즘의 해일과 B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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