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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이집트 - 망할만 해서 망했지만 재밌었다

사전에 혹평을 넘치도록 봤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보러 간 것은 아무리 봐도 제가 좋아할만한 눈요기가 많은 영화일 것 같아서였죠. 다 보고 나니 디지털 2D 말고 아이맥스로 봤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제프리 러쉬가 연기한 태양신 라만 뭔가 요상할 정도로 싸구려 합성 CG 같다는 문제가 있기는 한...

격찬의 '드래곤 길들이기' 북미 개봉 첫날 1위 등극!

올해 드림웍스는 주목받는 작품 두 개를 내놓는데, 하나는 바로 이 '드래곤 길들이기(How to Train Your Dragon)'고 또 하나는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Shrek Forever After'죠. 4055개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한 이 작품은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 122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번주까지?

이번주에는 새롭게 개봉한 신작들과, 또 개봉예정인 신작들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될 것 같네요. 제라드 버틀러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아웅다웅하는 이야기라던가, 다코타 패닝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찍은 실존했던 밴드의 위험한 느낌의 이야기라던가 말이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열풍이 3주째 이어졌습니다. 헐리웃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일인데 진짜 열심히 흥행...

제라드 버틀러 '바운티 헌터' 북미 개봉 첫날 성적

그새 우리나라에도 4월로 개봉일이 잡힌, 제라드 버틀러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독특한 러브 코미디 '바운티 헌터'가 북미에서 개봉했습니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현상금 사냥을 소재로 한 이야기인데, 현상금 사냥꾼인 제라드 버틀러가 하필 전처였던 제니퍼 애니스톤을 타깃으로 삼고 작업에 들어가서 아웅다웅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군요. 감독은 윌 스미스...

북미 박스오피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주 연속 1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돌풍이 아주 거세군요. 국내에서도 '아바타'부터 이어진 3D 상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북미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수익은 전주대비 46.6%라는 양호한 드랍률을 보이면서 620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6631달러로 상당히 높고 북미 누적수익은 벌써 2억 8...

모범시민 - 막판에 푹 고꾸라지는 안타까운 영화

처음부터 이 영화 감상평들은 막판에 대한 혹평이 워낙 많아서 기대감을 완전히 접고 갔습니다. 그렇게 생각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판 10분간은 폭풍처럼 몰아치는 드라마틱한 붕괴의 현장을 보면서 벙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건 대단해요. 분노 혹은 짜증이 일어난다거나, 허탈하다거나 그런 감정은 생기지 않아요. 남아있는 것은 그저 미칠 듯한 안타까움. 뭔가...

북미 박스오피스 '뉴 문' 하늘을 꿰뚫을 소녀 팬심!

소녀팬들의 성전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 두번째 작품인 '뉴 문'이 왔습니다. 전야제 성적 역대 1위, 개봉 첫날 성적 역대 '다크 나이트'를 누르면서 역대 1위를 기록한 '뉴 문'은 4024개의 극장에서 개봉 첫주 1억 407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극장당 수입이 무려 3만 4965달러에 이르는 것을 보니 입이 안 다물어질 지경입니다. ...

오페라의 유령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스토커 영화

본격 제라드 버틀러가 팬텀을 연기하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2004년작). 예전 처음 극장에서 볼 당시에는 '팬텀이 너무 잘 생겼잖아! 저런 얼굴로 무슨 괴물 운운하는 거야!?'라고 생각했었을 뿐이었는데 몇년 지난 후에 배우 명단을 보고, 팬텀이 제라드 버틀러였다는 것을 알고는 쇼크; 제가 제라드 버틀라는 배우를 알게 된 것이 '300'부터다 보니 그...

속수무책 딸 제라드 버틀러의 마지막 러브레터(어?)

장소는 씨너스 이채. 한 관에서 교차상영을 하고 있는 것을 알리려고 포스터를 오려서 붙여놓다 보니 이런 절묘한 배합이 나오는군요. 그것도 '게이머'의 포스터가 제라드 버틀러의 얼굴 안에 뽀샤시한 플레이어 녀석이 있는 얼굴이다 보니 더더욱 절묘합니다그려.

북미 박스오피스 '괴물들이 사는 나라' 왕좌등극!

예상대로 'Where the Wild Things Are(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이번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점령했습니다. 3735개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 1194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던 이 영화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페이스가 조금도 처지지 않은 채 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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