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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 일제강점기에 전지현이 안경 쓰고 총질하는 영화

일제강점기를 그린 영화들은 꾸준히 나와서 꾸준히 흥행에 실패해왔습니다. 그런데 대박 제조기인 최동훈 감독이 그런 영화를 만드는데 글쎄 제작비가 180억이나 들었대고, 전지현이 그렇게 예쁘대고, 주변의 평도 좋고 흥행도 죽죽 뻗길래 궁금해서 한번 보러 갔습니다.네. 본격 일제강점기에 전지현이 동그란 안경 쓰고 총질하는 영화네요.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제...

도둑들 - 배우들만으로도 배가 부른 영화

천만 되기 전에 봤지만, 작성하던 거 임시저장해놓고 까먹었다가 이제야 생각나서 마무리해서 올리는 감상. (...) 스포일러 있습니다.배우들도 배우들이지만, 각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들이 좋았던 영화. 배우들의 비중 문제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보다 보면 애당초 이 영화는 주연들과 조연 다수로 이루어진 영화들이고, 배우들은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하게...

'도둑들' 역대 한국영화 6번째 1000만명 돌파

'도둑들'이 결국 어제, 즉 8월 15일 개봉 22일만에 역대 한국영화 6번째로 관객수 1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외산영화인 '아바타'를 포함하면 역대 7번째) 한국영화 1000만명 돌파는 '해운대' 이후 3년만의 일. 하지만 의외로 1000만명 돌파까지 걸린 시간은 역대 1위는 아니군요. '괴물'이 21일 걸렸었다고 하니... 참고로 역대 한국 극...

북미 박스오피스 '블러드' 북미에서도 전지현답게!

이번주 1위는 제가 전혀 관심주지 않은 영화가 차지했습니다.(사실 제가 볼 생각도 말할 생각도 별로 안 들었을 뿐 1위 후보가 유력하긴 했지만;) 'Bruno'라는 영화인데요. 무려 '보랏 :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의 감독인 래리 찰스, 그리고 주연 배우였던 사샤 바론 코헨이 다시 뭉친 작품입니다. 2756개 극장을 잡고 개봉해서 30...

국내 박스오피스 '거북이 달린다' 2주 연속 1위!

'거북이 달린다'가 진짜 달리고 있습니다. 오오, 김윤석 킹왕짱인 듯. 이번주에는 '여고괴담5'라는 나름 강력한 라이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지켜버렸군요. 게다가 놀랍게도 주말관객은 전주에 비해 오히려 더 상승했습니다! 전주에는 주말관객이 48만 295명이었지만 이번 주말관객은 무려 58만 903명! 2주차에 오히려 10만명 가...

국내 박스오피스 '거북이 달린다' 정상등극!

'추격자'의 김윤석 주연으로 관심을 모았던 '거북이 달린다'가 데뷔와 동시에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최근 대형작들의 추세에 비하면 약간 모자란 듯도 보이는 477개관에서 개봉, 주말관객 48만 295명, 첫주 관객 55만 907명을 모았습니다. 기대만 못하다는 평도 많은 것 같지만 일단 이번주에는 이것 외에는 이렇다할 대형작품이 없었기 때문에(네, 실은 ...

전지현 주연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영국판 포스터

오, 간지 좀 나는군요. 그럴싸한데? 현재 우리나라 개봉일은 잡혀있지 않지만 6월 예정, 북미 개봉일은 아직 미정이고 일본에서 제일 먼저 개봉합니다. 일본판 제목은 '라스트 블러드'로 5월 29일 개봉. 그리고 저 간지나는 포스터를 쓰는 영국에서는 6월 12일 개봉하는군요.참고로 기존에는 이런 포스터가 공개되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급 컬트무비 색채...

전지현 주연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일본 예고편

전지현이 주현하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의 일본판 티저 예고편. 일본판 제목은 '라스트 블러드'인 것 같군요. 소설이 아니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다고 들었는데 이쪽은 보질 않아서 비교해서 뭐라고 말할 수가 없네요. 솔직히 예고편 영상만 보면 별로 기대가 되진 않습니다. 전지현이 1960년대 일본의 16세 미소녀로 나오는게 생각했던 것보다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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