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잡담 #12 아파, 어머니 생신, 딸기, 메이드.(?)(20)2009.11.25
- 잡담 #11 노턴이 말한다. '쟤네는 나쁜 친구니까 놀지마!'(22)2009.10.24
- 잡담 #10 링크양이 1234번 납치당했을 때(9)2009.10.11
- 잡담 #9 줄넘기와 물가상승의 상관관계(13)2009.09.27
- 잡담 #8 책을 너무너무 싸게 팔아서 슬플 때가 있다(20)2009.09.20
- 잡담 #7 자그마치 6년 3개월만이다(10)2009.09.19
- 잡담 #6 케이티 홈즈는 셜록 홈즈의 딸이다(22)2009.07.29
- 잡담 #5 난 그냥 스누피 케이스가 갖고 싶을 뿐인데(18)2009.07.18
- 잡담 #4 카페인은 갈색, 녹차의 카페인은 가짜다!(34)2009.07.04
- 잡담 #3 새벽까지 안 자다 생각난 것들(11)20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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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仙夜餘談 낙서장
- 2009/11/25 12:36
1. 간만에 제대로 아파서 하루죙일 누워있었다. 원고 막판 스퍼트할 때인데 왜 하필이면 이때... 라고 생각했지만 그동안 몇 개월씩이나 계속 열을 올려왔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이것저것 많이 날아들었으니 한번쯤 고장나는 게 당연한지도. 조급함을 버리고 오늘까지는 확실히 쉬고 회복하기로 했다. 이렇게 쉬어도 12월초까지는 어쨌든 워메이지가 끝날 것 같...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10/24 11:30
1. 친구A가 말했다' '나와 함께 건담을 좋아해줄 여자가 필요해!' 친구B가 말했다. '그런 여자가 분명 있을 거야.' '정말?' '하지만 그 여자는 시드와 더블오를 좋아하고 우주세기는 싫어할 거야.' '그딴 여잔 필요없어!' ...여기까지 듣고 나는 생각했다. 내가 건담을 좋아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야.(...)
2. 바야흐로 감기의 계절이 왔...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10/11 17:19
1. 링크양 납치이웃 여러분이 1234명! 하지만 1200링크 때 이미 기념은 하고 넘어가서 의미심장한 숫자를 만나게 된 이번에는 잡담 시리즈로 슥슥. 어느새 잡담 시리즈도 10번째다 보니 나름 기념으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은 방문자수는 다소 무덤덤해진 감이 있는데 이쪽은 올라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가끔 줄어들 때면 급좌절하긴 하...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9/27 09:51
1.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 낙서 잡담 시리즈도 어느덧 9번째! ...장난 삼아 넘버를 매겨두긴 했지만 설마 심심할 때마다 계속하게 될 줄이야! 하나 더 하면 10회인데 아마 가까운 시일내로 하게 되지 않을까?
2. 갑자기 메이드복이 너무 그리고 싶어져서 메이드 링크양 Ver. 2(예정)을 슥슥. 최근에 마음에 든 머리스타일도 해봤는데 링크양...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9/20 09:04
1. 홍대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다 들고 오지도 못할 정도로 책을 많이 사서 결국 박스를 하나 구해서 편의점 택배로 보내버리는 사태를 맞이했다; 구간들 중에 사고 싶었던 책들이 너무너무 싸서 행복했지만, 반대로 정가 다 주고 산 책들이 너무너무 싸서 슬프기도 하더라. 예를 들어 장 마르칼의 아발론 연대기 전권 세트를 2만원에 팔고 있는걸 보니 내 가슴이 ...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9/19 07:55
1. 기~쁘다, 구구 오셨네! 치키타 구구 5권이 나왔다. 드디어 나왔다. 나오고야 말았다! 조은세상 만세! 당신들은... 좋은 출판사다ㅠㅠ 오늘 나가니가 당장 사야지. 사서 보고 보고 또 볼 테다. 그러고보니 시공사판 4권이 나왔던 것이 나왔던 것이 2003년 6월 20일. 근 6년 3개월만에 5권이 국내에 정발된 셈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된 ...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7/29 11:29
꽤 오랫동안 설령을 안 그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슥슥. 이래뵈도 은령과 쌍둥이인데 세트로 그릴 생각은 안 하고 만날 은령은 별비하고만 같이 나오고... 으음. 또 다른 자매인 향령하고 같이 그려주기라도 해야 하려나. 조만간 한번 제대로 그리긴 그려봐야지.
1. 어느날 지인들의 대화내용. 이 대화내용은 전설이 될 것 같다.
지인A : 아, 그...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7/18 08:40
그러고보니 요즘은 어째 낙서도 묘하게 컬러풀하게 하게 되는 듯? 이게 딱 지난번부터인가? 연필로 슥슥 그린 것 같은 느낌도 좋지만 이번에는 원래 일부만 칠해놓으려고 했는데 칠하다 보니 묘하게 옛날에 색연필로 그리던 생각이 나서 끝까지 슥슥. 덕분에 달비는 어쨌거나 이번에도 컬러로 그려지게 되었다.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좀처럼 손을 대지 ...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7/04 11:17
1. 친구와의 대화내용. 참고로 친구는 평소 심각한 카페인 중독이라고 말하고 다니며 실제로도 커피를 물 마시듯이 마시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은 사람. 어느날 커피를 마시면서 '아, 중독이 너무 심각해. 이거 좀 줄여야 되는데. 하지만 카페인 없이는 살 수가 없어...'라고 말하는 시점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나 : 카페인이 필요하면...
- 仙夜餘談 낙서장
- 2009/06/27 03:53
간만에 돌아온 낙서 시리즈. 이제야 3번인가. 하지만 오밤중에 딱히 하는 일도 없고 그렇다고 자기도 싫고 해서 그림을 끄적거리지 않으면 포스팅이 안 되는걸. 실은 오늘(이제 오늘이다;) 트랜스포머2를 보러 나가기 때문에 일찍 자야 했지만 요즘 생활리듬이 4시 취침으로 맞춰져 있다 보니 괜히 잘 되지도 않는 일이나 하고 있고_no
1. 요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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