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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여행 #3 가을의 교토는 최고야!

간사이 여행 #1 레스토랑 마루만과 호텔 프라자 오사카간사이 여행 #2 덴덴타운의 메이드 산업(?)과 도톤보리 구경에서 이어집니다.4박 5일 일정 중 2일차의 시작. 어제 워낙 피곤해서 엄청 많이 잘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찍 일어났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는 건데 전 여행 때가 평소보다 생활패턴이 압도적으로 건전해지는 것 같음;어제 고토부키야에서 산 요츠바...

간사이 여행 #2 덴덴타운의 메이드 산업(?)과 도톤보리 구경

간사이 여행 #1 레스토랑 마루만과 호텔 프라자 오사카에서 이어집니다.숙소에 체크인해서 2시간 반쯤 자는 것으로 어느 정도 체력을 회복하고 저녁 관광에 나섰습니다. 오사카의 아키하바라쯤 되는 오덕오덕한 덴덴타운과 번화가인 도톤보리를 구경하는 코스로 Go.숙소 근처와 한큐 주소 역의 밤 풍경. 돌아다니다보면 캬바쿠라나 호스트 바 같은 유흥업소들이 보이는데...

간사이 여행 #1 레스토랑 마루만과 호텔 프라자 오사카

일본 간사이 지방에 4박 5일로 여행 다녀온 이야기....지만 이건 제게는 오래된 숙제 같은 겁니다. 작년 10월에 다녀온 거거든요! 거의 1년 다 되었군요.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어느덧 1년이 흘러있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 지나치면 이런 상황에 빠지게 된답니다.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지 마세요....

간사이 여행의 전리품들 - 못먹는 것들편

4박 5일 간사이 지방 여행을 다녀오면서(오사카-교토-나라-고베까지) 지른 것들 중 못먹는 것들.오덕오덕한 고토부키야에서 지른 요츠바랑 컵. 5년 전에 간사이 여행 갔을 때는 여기서 록맨의 롤 머그컵을 질렀었죠. 1층에 요츠바랑 그 중에서도 단보 상품이 좌르륵 있더라구요. 단보 피규어들은 좀 고민하다 안지르고 말았는데 요츠바랑 머그컵은 넘 맘에 들어서 ...

간사이 여행의 전리품들 - 먹거리편

4박 5일 간사이 지방 여행을 다녀오면서(오사카-교토-나라-고베까지) 쇼핑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다녀와서 보니 은근히 이것저것 샀네요. 그중에 먹거리들은 거의 다 간사이 공항 면세점에서 질러버렸군요^^;이건 교토 기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상점에서 산 교토 특산품 야츠하시. 교토의 명물인 검은콩을 삶아 으깨지 않은 팥소로 만든 먹거리라고...

간사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4박 5일로 오사카-교토-나라-고베까지 도는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5년 전에 갔을 때는 나라하고 고베는 안가봤는데 두군데 다 좋은 곳이었어요. 그리고 오사카와 교토도 가을에 간 것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특히 교토는 꼭 가을에 가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름에 갔을 때하고는 만족감이 전혀 다른 레벨이었거든요.어쨌든 그래서 며칠간 포스팅을 못했습...

[오키나와] 루트비어의 맛이 오묘하다! 'A&W'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날. 슈리성을 보고 나서 공항으로 가면서... 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기왕 이렇게 된거 오키나와 로컬 패스트푸드점 취급받는 A&W를 한번 가보기로 결정! 하지만 진짜 로컬 패스트푸드점은 아니고 미국에 본거지를 둔 다국적 기업입니다.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의 다른 지역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제 기억으로는 ...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의 회전초밥집 '구루메 스시'

오키나와 여행 3일차에는 외식은 한끼밖에 안했는데, 오전 내내 스노클링하고 나니 다들 지쳐서 뻗어버리는 바람에 점심을 굉장히 늦게 먹어서였습니다. 오키나와에서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한 아메리칸 빌리지의 회전초밥집 구루메 스시에 갔어요. 웨이팅이 있는 게 당연한 집이라는데 우리가 간 시간이 워낙 애매해서 그런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가서 먹을 수 ...

[오키나와] 에서 스테이크를 썰다 '스테이크 하우스 88'

오키나와 둘째날 저녁에는 첫날 구경했던 곳과는 다른 지점부터 국제거리를 구경하면서 밥도 그곳의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키나와에서는 미군의 영향으로 스테이크도 반쯤 전통요리(...)처럼 취급한다길래 어디 한번 우리도 스테이크를 썰어보기로 했어요.참고로 국제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 전문점은 이 샘스라는 곳인듯. 국제거리 ...

[오키나와] 산꼭대기에서 피자를 먹다 '카진호우'

오키나와 둘째날 점심에 들렀던 산꼭대기의 피자 전문점 카진호우(花人逢). 츄라우미 수족관에 갔다가 호우 때문에 건물 안에 갇혀있는 동안 근처에 먹을 만한 곳 없나~하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진짜 산 꼭대기에 있어서 가는 동안 내내 '진짜 이런 곳에 식당이 있는 게 맞나?' 하고 불안불안.산길 중간중간에 있는 피자 & 스카이라고 표지판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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