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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1일차 - 일본인은 자전거를 사랑해

오사카와 교토를 돌아다니는 3박 4일 일정으로 계획한 이번 여행의 시작은 불운이 대략 좋지 않은 곳을 스쳤습니다. 폭우 때문인지 비행기 출발시간이 30분 늦춰졌던 것이죠. 비행기를 별로 많이 타보지 않은 저로서는 처음 겪어보는 연착이었어요. 이런 사태가 있은 후 제주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르니 오늘 따라 상공의 기류가 거칠어서 마치 버스를 타는 것처...

일본 오사카-교토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동원예비군 마친 다음날 일본여행 가는 기분 상쾌도 하다. 일정은 3박 4일. 1년 반만에 일본여행(그리고 해외여행)을 가보는군요. 이번에도 재작년처럼 오사카로 가는데, 완전 오사카 온리였던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교토도 가보기로 했습니다.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여행기간 동안 오사카에 비가 내린다는 것. 쳇. 덤으로 지금은 비행기가 30분 연착되어서 대기중...

오사카 여행일기 #11 가이유칸 <알파카, 대관람차>

오사카 여행일기 그 마지막.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다 정리하는데 한달하고도 반이 걸렸군요. 길었다; 어쨌든 가이유칸에서 대형 수조를 보며 대단히 즐거워하고 펭귄 퍼레이드에 열광하고 난 뒤에 안에 있는 미니 동물원에 들렀습니다. 희귀동물 알파카를 볼 수 있다고 광고 중!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입구로 가기 전부터 몇몇 동물들을 볼 수 있었는데 양도 있군요....

오사카 여행일기 #10 가이유칸 <세계 2위의 수족관>

원래 가이유칸은 편으로 마무리를 지으려고 했는데, 수족관만 해도 사진이 너무 많아서_no 동물원과 대관람차는 따로 포스팅하기로 했습니다. 거기까지 하면 일본여행 포스팅이 완전히 마무리될 것 같네요. 이거 미적거리다 보니 한달도 넘게 걸렸네-_-;임금님 펭귄들의 대활약을 그린 전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가이유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수족관편! 사실 저는...

엘릭서! 일본 오사카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캔음료들

일본 여행 중에 상당한 숫자의 캔음료, 병음료를 마시고 다녔는데 그 중 '엘릭서'를 포함해서 와방 재미있었던 것 몇 가지만 스슥. 이 중 몇 가지는 캔이 마음에 들어서 기념으로 가져와서 현재 제 방의 컬렉션이 되기도 했습니다.제일 먼저 만난 것은 한창 화제가 되고 있는 게임 파이널 판타지13의 음료수 버전인 '엘릭서'입니다. 편의점에 가면 살 수 있었는...

오사카 여행일기 #9 가이유칸 <펭귄들의 행진>

펭귄! 펭귄 너희들은 어쩌면 이렇게 귀여운 거니!;ㅁ; ...오사카 여행일기 그 마무리가 될 가이유칸 이야기입니다만 여기서 찍은 사진이 진짜,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두 편으로 나눕니다. 저는 원래 가이유칸 가면서 노렸던 것이 수족관이 아니고 펭귄이었습니다. 펭귄들이 야외에서 행진을 한다는데, 그걸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데 어찌 가보지 않을 수 있겠어요;...

오사카 먹부림 #외전 '블루 씰 아이스크림'

'외전'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타이틀이 붙은 이유는 지난번에 카마타케 우동으로 끝났다고 말해버렸기 때문에 후속 넘버를 붙이기가 뭐해서.(...) 엄청나게 많이 찍어댄(하지만 제대로 나온 것이 별로 없는) 가이유칸 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까 스리슬쩍 간사이 공항에서 먹었던 이것까지 찾아내버렸습니다.상당히 많인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취급하는 이곳은 블루 씰이라는...

오사카 여행일기 #8 멋진 공원과 번쩍번쩍한 오사카성

오사카 여행을 갔으니 당연히 오사카성은 가봐야 한다! 오사카에 타코야키랑 오코노미야키 말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저도 오사카성을 봐야 한다는 것은 아는 관계로 오사카성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오사카성과 그 앞에 있는 오사카성 공원은 세트로 묶인 것 같은 느낌으로, 입구에 가니 이런 귀여운 열차가 일정구역을 다니고 있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안 맞아서 타보지...

오사카 여행일기 #7 신세카이(新世界)의 통천각

덴덴타운에 이어 이번에는 오사카의 상징 중에 하나라면 신세카이(新世界)의 통천각입니다. 마침 요즘 연속으로 올라오고 있는 플로렌스님의 뀨뀨의 신혼여행기 쪽에서도 같은 지역을 다루고 있군요. 하지만 뀨뀨님은 신세카이 거리를 집중적으로 다루셨고, 저는 거기는 슥슥 패스하고 통천각 내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점이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몇십년 전에는 말 그대...

오사카 먹부림 #9 스타일리쉬한 우동 '카마타케 우동'

길게 이어지던 오사카 먹부림 시리즈도 이걸로 마지막! 마지막날 공항으로 향하기 전에 들른 가게는 카마타케 우동이라는 유명한 우동집이었습니다. 오픈 시간이라는 오전 11시 부근에 맞춰 갔는데 이미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서있어서 '이, 이것이 유명점의 힘인가!'하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근데 여기 오후 4시까지밖에 영업하지 않는데요. 한마디로 저녁영업 그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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