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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우미부도와의 첫만남 '만쥬마이'

오키나와 3박 4일 여행을 가면서... 오키나와는 딱히 먹을건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해서 별 기대감을 품지 않고 갔습니다. 근데 첫날부터 아무 생각 없이, 사전 정보도 없이 간 음식점부터 무척 만족스러웠고 여행 내내 먹을 걸로 실망한 적은 거의 없었어요. 그 첫 포문을 열어준 곳이 국제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전통 가정식 전문점 만쥬마이였습니다.국제거리의...

오키나와 여행 #4 슈리성, 왕족의 휴게실에서 다과를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날 이야기.첫째날 포스팅 (링크)둘째날 포스팅 (링크)셋째날 포스팅. (링크)셋째날까지 오키나와를 여행하는 내내 날씨는 흐리거나 비였고 유일한 예외는 스노클링을 할 때뿐. 어쩜 그렇게 타이밍이 기가 막힐 수 있는지 누군가를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을 정도였죠. 그런데 돌아가야 하는 마지막날...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걷는 순...

오키나와 여행 #3 아름다운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도 어느덧 셋째날.첫째날 포스팅 (링크)둘째날 포스팅 (링크)오키나와에 올 때 가장 굵직한 스케줄이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츄라우미 수족관이었고 또 하나는 스노클링이었습니다. 첫날 흐리고 약간 비, 둘째 날 흐리고 호우가 쏟아진 후 다시 흐림... 이었기 때문에 셋째날 스노클링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태산 같았어요. 전날 몇번이...

오키나와 여행 #2 츄라우미 수족관과 국제거리

첫날 포스팅(링크)에 이어서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여전히 날씨가 흐렸습니다. 그냥 흐린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비까지 부슬부슬. 일기 예보를 봐도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이 날 일정이 비가 와도 딱히 상관없는 일정이긴 했지만 첫날에 이어 둘째날에도 오키나와의 에메랄드빛 바다의 아름다운 자태는 우리와는 인연이 없었고, ...

오키나와 여행 #1 해외 렌트카, 호텔 리조트, 국제시장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4년만의 해외여행이었어요. 그리고 앞선 두번에 이어 이번에도 일본이었죠. 첫번째는 오사카, 두번째는 거기에 교토를 포함한 간사이, 그리고 세번째는 오키나와. 당시와의 차이라면 일단 체력. 그날그날 즉석 여행기를 올리기도 했었는데 이젠 체력이 떨어져서 여행하는 동안에는 그냥 하루 일정 끝나고 나면 죽은듯이 ...

오키나와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4년만에 해외여행을 가보는군요. 근데 이번에도 일본. 그래도 이번에는 안 가본 오키나와. 보통은 날씨가 더우면 피서를 가는데 더 더운 곳을 찾아가게 되다니!3박 4일 다녀오겠습니다.

간사이 처묵처묵 #7 온천달걀의 위력 '카무쿠라 라멘'

간사이 처묵처묵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재작년 오사카 여행 때도 한번 와봤던... 하지만 지점이 다른 카무쿠라 라멘이었습니다. (오사카 먹부림 #8 석호필도 다녀갔다는 '카무쿠라 라멘') 이번에는 저번에 왔을 때랑은 다른 메뉴인 온천달걀 라멘을 시켜봤는데 이거 진짜 온천달걀의 파괴력이 굉장했어요.지난번에 왔을 때도 한국인을 위한 배려가 잘 되어있다고 느...

간사이 처묵처묵 #6 독특한 명물 카레가 있는 '지유켄'

도톰보리에 있는 명물카레집 지유켄은 재작년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는 곳입니다. (오사카 먹부림 #6 인상적인 명물카레집 '지유켄') 그때 꽤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여행 때도 찾아가보았죠.꽤 다양한 메뉴가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뭘 먹을지 결정하고 오긴 했지만...세트 메뉴도 있는 듯. 여긴 반찬이 따로 안나오기 때문에 샐러드 등은 ...

간사이 처묵처묵 #5 서로인 스테이크 오므라이스라고!?

간사이 여행 3일차에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출발, 그리고 세계 최초로 컵라면을 발명한 일본의 라면회사 닛신의 라면박물관에 들러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링크양 컵라면을 탄생시킨 뒤 (간사이 여행일기 #5 라면의 성지 닛신 라면 박물관) 세계 2위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수족간 가이유칸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가이유칸은 이런 아이들이 넘치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간사이 처묵처묵 #4 이 가게 너무 쓸쓸한데 맛있다 '이찌란 라멘'

간사이 여행 2일차 저녁에는 이찌란 라멘이라는 아주 유명한 라멘집을 갔습니다. 라멘 먹으러 도톰보리를 지나다가 발견한 명물 고양이 마차. 한 노숙자가 끌고 다니는 마차로 원래는 멈춰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촬영하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함.도톰보리의 야경. 야경이 참 멋져서 집 근처에 이런데가 있다면 여유 있게 주변을 걸어다니고 싶은데 여행 중이라...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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