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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3 - 젊은 애들은 필요없어

업계에서 구를 만큼 굴러본 왕년의 액션스타들의 동창회 영화, 쯤으로 요약할 수도 있는 익스펜더블 시리즈 그 세 번째. 북미 쪽에서는 고화질 동영상이 일찌감치 유출되어서 초반 흥행에 타격이 컸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초반 평도 좋진 않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배급사가 배급을 제대로 안한건지 밀린건지 제대로 된 상영관 찾기가 어렵더군요. 제가 다니는 극장들은 아...

익스펜더블2 - 그래도 되는 사람들이 모인, 그런 영화

1편의 제작이 발표된 그 순간부터 모두가 이게 정말 미친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리도 매력적인 미친 짓이 있단 말인가. 이건 저 배우들이 어떤 영웅적인 이야기를 몇 번이나 거쳐왔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서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다들 영화 내용이 어떻건 완성도가 어떻건 상관없이 이 영화를 보러 갔고, 역시 그런 것과...

익스펜더블 - 어떤 의미로는 여자의 쇼핑 같은 영화

'익스펜더블'은 지금으로부터 22년 전인 1988년 시리오 H. 산티아고 감독, 케빈 더피스와 안소니 피넷티가 주연한 영화... 라는 것은 네이버 영화 정보에서 익스펜더블을 쳐보면 나오는 나오는 영화 이야기고(...) 우리가 찾는 '익스펜더블'은 역시 실베스타 스탤론의 남미의 외딴섬 초토화 프로젝트지요. 이 영화는 한국에서는 웹상에서 화제가 된 것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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