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감상
- 2008/08/12 21:59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월.E를 봤습니다. 길었어요. 원래 다크나이트 2회차를 뒤로 미루고 월.E부터 볼 생각이었거늘 살다 보니 일이 꼬이고 꼬여서 결국 월.E를 나중에 봤군요. 이번에도 제가 애용하는 시간대인 심야에 봤는데, 애들도 없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꼬꼬마들과 함께 소음 속에 묻혀셔 봤다면 뭐랄까, 좀 괴로운 작품이 됐을지도 모르겠어요. 케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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