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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새우튀김과 사누끼 우동 대사관, 홍대 댕구우동

사누끼 우동 대사관, 이라고 써붙이고 있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던 홍대의 덴구우동에 다녀왔습니다. 홍대 사시는 지인 Y님이 추천해주셔서 간 곳인데 꽤 마음에 들었어요. 사누끼 우동 전문점이라고 붙이고 있는 곳에 가보는 것은 가미우동에 이어 두번째군요. 그것도 둘 다 홍대^^;안은 꽤 넓고 좌석도 많은 편이었습니다. 안쪽 자리에 와서 앉았는데 붉은 조명이 ...

가께, 붓가께, 가마타마 우동 3종과 튀김들

치과에 다니느라 이빨이 아파서 이번에는 부드러운 것이나 먹자 하고 홍대 가미우동으로 렛츠 고. 그랬더니 더운 날씨도 슬슬 끝나가고 하니 후배가 가께를 시켰습니다. 그야말로 우리가 알고 있는 우동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기본 우동. 그런데 정작 전 가미우동에서 이 메뉴를 먹어본 적이 없었죠. 역시나 맛있고 다른 메뉴에 비해 저렴한 4000원의 가격도 장...

더운 날에는 시원한 냉우동! - 홍대 가미우동

날짜는 9월 1일이 되었지만 이놈의 날씨는 아무리 봐도 여름! 덤으로 비가 오다 말다 흐렸다 쨍쨍이었다 변덕스럽기까지 해! 이런 날 홍대 한양문고에서 모인 우리들은 원래는 아비꼬로 카레를 먹으러 가려고 했지만 중간에 가다가 햇볕은 따갑고 더위 때문에 허덕이다가 가미우동을 발견. 잠시 갈등하다가 더운 날에 카레로 이열치열하지 말고 그냥 시원한 냉우동이나 ...

맛있는 가라아게! 와 가마타마 우동 - 홍대 가미우동

간만에 홍대 가미우동. 사실 이것도 다녀온지 좀 지난 일이긴 한데... 지난번에 살짝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한동안 안가다가 오랜만에 갔습니다. 가끔은 우동이 땡기는 날이 있는 법이라.이 날은 질척질척하지 않고 평소처럼 잘 나온 주먹밥. 사실 전 싱겁게 먹는걸 안좋아해서 꼭 우동국물(어떤 종류가 되었던)에 적셔서 먹는 편.가라아게는 여전히 하악하악... 완...

볶짜면 이거 제법이다 + 중국집 우동의 재활용

얼마 전 집 주소가 바뀌는 바람에 배달이 지연되어 팅팅 분 짜장면을 먹는 참극을 겪은 저는 당분간 중국집 따윈 쳐다보기도 싫은 기분이 되어있었으나... 아버지께서 문득 짜장면이 드시고 싶다 하시며 주문을 넣어버리셨습니다. 뭘 먹고 싶냐고 물으시며 '여기 볶짜면이라고 볶음밥이랑 짜장 같이 나오는거 있다'하시길래 아무 생각 없이 그걸로 하자고 해버렸지요. ...

예전에는 우동은 휴게소 우동이 제일이었다

예전부터 왠지 우동은 휴게소의 싸구려 우동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서울역을 비롯한 지하철역 분식집에서 팔던 우동도 비슷한 맛이었죠. 시간이 흘러 요즘은 일식 프렌차이즈를 보기 쉬워지고, 다양한 우동이 나와서 더 이상 그렇지도 않은 느낌이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휴게소 우동으로 통칭되는 싸구려 우동에는 아련한 그리움 같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나 어린 시절...

차가운 우동들도 좋아 - 홍대 가미우동

요즘 종종 가게 되는 홍대 가미우동. 붓카케 우동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가마타마 우동도 맛있고요. 이제 아직 못먹어본 메뉴가 냉우동, 일반 우동, 자루 우동이 남았는데 이번에 냉우동을 먹어보았습니다. 일반 우동이랑 자루 우동을 먹는 날이 오긴 올지 잘 모르겠는데^^;이번에도 방 자리에서 먹었어요. 어째 요즘은 갈 때마다 바깥자리가 ...

홍대에서 붓카케 우동을 먹을 수 있게 됐다! - 가미우동

우와, 신기해라! 작년말에 일본 오사카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카마타케 우동에서 먹어보았던 그런 스타일의 우동(사누키 우동이라던가)을 파는 가게를 만났습니다. 한동안 안다니던 길로 슥 가다 보니까 글쎄, 이런 간판이 보이는 거에요. 깜짝 놀랐죠. 아니, 이건 도대체 뭐야!? 하고 말이죠.가미우동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이 가게는 오픈한지 아직 3주밖에 안 ...

끓어오르는 돌냄비 우동과 덴동 정식

타오른다! 끓어오른다! 뭔가 나왔을 때부터 호쾌한 열기가 느껴지는 것이 장점인 돌냄비 우동.(7000원) 일단 시각적 만족감을 주는 메뉴. 감기로 컨디션이 바닥까지 떨어진 저한테는 정말 고마운 물건이라고 할까 뭐랄까. 물론 이대로는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열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서 덜어먹어야 한다는 단점도 있지만요.이 날은 후배와 함께 영등포 CGV...

춥고 감기에 걸려서 따뜻한 우동을,

우동을 끓여먹었어요. 역시 이런 날씨엔 따뜻한 국물 후루룩 들이켜주는게 최고. 그렇다고 그냥 라면을 끓여먹자니 묘하게 별로 따뜻하단 느낌이 안 들어서.(...)3개 990원에 할인판매하길래 산 본고장 해물맛 우동. 가격대성능비는 상당히 쓸만한 편이라고 생각함. 다음번에 할인하면 또 사와야겠군요 이거.내용물은 심플하고 조리법은 그냥 라면이에요. 물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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