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05 00:05
가끔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밥을 먹고 싶어서, 언제나처럼 던킨 도너츠를 작업실 삼아 일하고 나오다가 블로그에 어느분이 추천해주신 금촌역 앞쪽의 옛날버스 포장마차라는 가게에 가보았습니다.
저는 잔치국수가 맛있다는 이야길 듣고 그걸 먹으러 왔지만 기본적으론 소주 한잔 곁들이면서 이것저것 해산물 관련 안주를 먹는 것 같은 분위기더군요^^; 해물파전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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