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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에서 이어집니다. 장봐와서 남은 식재료를 모조리 처묵처묵한 우리들은 다시 한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호텔 체크아웃. 이 ...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에서 이어집니다. 마침내 옐로나이프에서 보내는 사흘간의 오로라 관광도 마지막 날.사흘째, 아침에 지평선 너머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캐치! 새벽 4시까지 오로라 보고, 새벽...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에서 이어집니다. 장 보고 뒹굴뒹굴 처묵처묵 쿨쿨한 다음 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완전 무장을 한 채로 오로라 빌리지로 출발. 이 날의 기온은 오로라 빌리지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이미 영하 20도 이하...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에서 이어집니다. 첫날 도착해서 오로라 빌리지에 가자마자 최대 레벨의 오로라를 만끽한 우리들은 숙소로 돌아와서 처묵처묵해서 기력을 보충한 다음 죽은 듯이 잠들었는데... 이게 숙소로 돌아오니까 이미 새벽 4시쯤이었고, 뭐 먹고 잠든 시각이 5시쯤.그래...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에서 이어집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뒤로 장장 16시간 반만에 옐로나이프 공항에 도착. 이 비행기 여정만으로도 당분간 비행기는 꼴도 보기 싫은 기분이 들고 피곤했지만 오로라를 직접 보기 위한 여행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뿐.작년 오키나와 여행과 간사이 여행 때 대활약한 포켓 와이파이를 이번에도... 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해묵은 숙제였던, 2015년 10월 12일~16일까지 다녀온 일본 간사이 여행기를 끝내고 이제 올해 3월 22일~29일까지의 캐나다 여행기. 이 여행의 목적은 아주 명확했습니다.'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봅시다! 일생에 한번쯤은 오로라도 봐주고 그래야지! 그리고 머나먼 캐나다 가는 김에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아무래도 일정 부담과 비용 부담이 일본 여행...

캐나다 여행 왔습니다

이거 보려고 캐나다 왔습니다. 그리고 온 첫날 최고레벨의 오로라 폭풍을 보고 완전 감동. 하필이면 시기가 보름달이고 그래서 오로라 못보면 어쩌지 그랬는데 진짜 우리 일행 모두 어마무시한 만족감을 얻고 감동의 도가니탕.인천국제공항을 떠나서 벤쿠버를 지나, 캘거리를 지나, 옐로나이프 공항에 도착해서 호텔에 오기까지 16시간 반... 그것만으로도 파김치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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