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예스24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피카츄를 이용하는 Yes24의 사악한 계략에 빠졌다

예스24에서 여행 가이드북 살까 하고 들어갔다가 이런 이벤트를 발견. (...)비겁한 예스24... 피카츄를 갖고 이런 인질극을 벌이다니... 이건 5만원 주고 피카츄를 데려올 수밖에 없잖아!그래서 데려왔습니다. (...) 피카츄 데려오는 김에 밀린 피너츠 완전판 5, 6권을 질렀는데 5권이 박스 포함이었네요! 좋군!역시 하드커버 애장판에는 박스가 있...

예스24 독서 쿠션 끝내준다! - 선택의 이유

이런 책들을 지르는 김에 예스24와 알라딘을 저울질해보았습니다. 할인계 프로모션은 도서정가제 때문에 다 쓸데없고, 중요한 것은 굿즈! 알라딘에서 먼저 시작된 굿즈 열풍을 예스24도 질 수 없다! 하고 맞받는 이 바람직한 시대에... 둘 중 어느쪽을 고를까는 이번달의 굿즈는 어느쪽이 더 매력적인가로 정해지는 문제였던 것입니다. 책은 그저 거들 뿐!알라딘의...

예스24도 전자책 단말기 출시한다

예스24도 자체적인 전자책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현재 자체 전자책 단말기를 출시한 전자책 마켓은 교보문고, 북큐브, 인터파크 셋인데 여기에 예스24도 합류하는군요. 역시 최근 교보의 스토리K가 저렴하게 나온 뒤에 와방 잘 나가는 걸 보고 자극받았나 봅니다.예스24 전자책 단말기는 페이지원을 제작하는 넥스트파피루스가 제작할 것이며 5월에 출시될 예...

책탑을 쌓아두고 하나하나 해치우는 시간

한동안 깨작깨작 이것저것 읽기만 했으니까 왕창 사서 왕창 해치워주겠어! 책읽기 주간이다! 라는 생각으로 또 책을 사서 책탑을 쌓아두고 한권한권 해치워가는 중. 일본소설의 비중이 높은 것은 왠지 편하게 좔좔 읽히는 책들을 읽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이기도 하고 정서적으로 가까운 듯 먼 듯한 것을 읽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이런건 한두권씩 사서 읽는 일이 별로 ...

당일배송이지만 파주에는 이틀 후에 오는 Yes24

언제나 나를 두근거리게 만드는 택배상자. 지름신이 만들어낸 최고로 악랄한 아이템. 이걸 받았을 때의 두근거림을 잊을 수 없기에 사람은 언제나 지름신의 유혹에 시달리며 살아갈 수밖에 없나 봅니다.(먼 산) 하여튼 예스24에서 목요일 새벽에 주문할 때 모든 책들이 '오늘 받을 수 있음!'으로 표시되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는데 당일배송은 개뿔이, 파주니까...

단권은 박스포장 안해서 보내는 YES24

간만에 예스24에서 책을 샀는데... 배송예정일보다 늦어질 것 같은 책은 나중에 배송시키고 먼저 하나 슥 보낸 다음에 왠지 3시간 후에 책이 준비되어서 또 하나 보내버리는 그들의 센스는 뭔가 멋있기까지! 솔직히 물건 준비 안되면 하염없이 늦어지면서 진행상황도 오락가락하는 알라딘보단 훨씬 인상이 좋습니다. 후후후;어쨌든 두 권을 주문했는데(둘 다 마일리지...
1



2017 대표이글루_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