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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초코초코하고 맛있는 카페 '17도씨'

연남동 쪽의 식당에 갔다가 '이번에는 좀 안가본데를 개척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그쪽 골목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주택가 사이사이에 이런저런 가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사전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괜찮아 보이는 가게를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돌아다녔더니 이 가게도 저 가게도 다 괜찮아 보이기만 하고...그러다가 이 가게의 입간판이 우리 눈길을 잡아끌었습니다...

[연남동] 골목 한구석의 아늑한 카페 '낙랑파라'

연남동 골목에 있는 카페 낙랑파라. 지나가면서 나중에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인데 마침 근처에 있는 아씨시에서 밥을 먹은 김에 한번 가봤습니다.빈티지 제품을 파는 골라잡아 경매라는 행사 때문에 6시까지만 정상영업하던 날. 지인이랑 같이 세 시간 정도 수다 떨면 되겠지, 하고 갔는데 결국 영업종료할 때까지 있다가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연남동] 시칠리아 치킨과 사과수프 '아씨시'

연남동 동진시장 쪽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 아씨시. 시칠리아 치킨이라는 걸 판다길래 그게 뭔고 하고 궁금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1층은 반지하. 좌석도 작고 별로 없는데...2층이 넓어요. 좌석들도 널찍하고 단체석도 있고.가게 유리창에도 1층 6석 2층 24석이라고 강조해두고 있죠. 평일 점심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2층에서 창가쪽 자리를 골라잡았습니다.점...

[연남동] 해산물 파스타와 큼직한 뇨끼 '바다파스타'

뇨끼가 먹고 싶다. 그런 생각에 예전부터 뇨끼 먹으러 어딜 가볼까~하고 찾아놨던 가게 중에 하나였던 바다 파스타에 가봤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래요. 입구 쪽에 수조가 있는 게 인상적입니다. 횟집이면 몰라도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이런게 있는걸 보니까 확실히 깸^^; 자리 배치는 자리와 자리 사이의 공간은 넉넉한데 자리 자체는 그렇게 넓지 않고 2인석에 의자...

[연남동] 연어 함박 스테이크 특이하다 '달콤한 조각'

홍대, 혹은 연남동의 달콤한 조각. 언뜻 외관과 이름만 보고 디저트 카페가 아닌가 싶었지만 함박 스테이크를 비롯한 식사 메뉴와 카페 메뉴들, 그리고 술도 파는 그런 가게. 몇번 지나가다 보기만 했었는데 여차저차 하다가 가보게 되었습니다.가게 내부. 생각보다 넓은 편입니다. 테이블도 다닥다닥 붙은 스타일이 아니라 자리마다의 넉넉하고, 저 카운터 앞쪽의 커...

[연남동] 당근 케이크가 맛있는 '실론살롱'

연남동 동진시장에 붙어있는 카페 실론살롱. 얼마 전 포스팅한 히메지 카레 (포스팅 링크) 에 간 그날 갔습니다. 카레로 배 채우고 가서 당근 케이크랑 밀크티 주문해놓고 수다 떠는 흐름이 딱 좋았어요. 입간판이지만 가게 안에... 가게 이름을 ㅅㄹㅅㄹ 이라고만 써놓으셔서 이거 도대체 뭘로 읽어야 하나 한참 고민.가게 내부는 이래요. 창가 쪽이 역광이라 많...

[연남동] 저렴하고 맛있는 카레 '히메지'

연남동 동진시장에 있는 카레 전문점 히메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진시장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가 연남동 이곳저곳을 탐방하는 과정에서 발견, 가게 외관이 옛날 생각나게 만들어줘서 (물론 그 옛날에는 이런 가게가 존재할 수 없던 시절이었지만) 꼭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다가 가봤습니다. 요 간판의 비주얼에 반했지요.가게 내부는 요렇습니다. 아담해요. 많은...

[연남동] 베이커리 카페 '브레드 랩'

원래는 제너럴 닥터에 가려고 했는데(아깽이가 등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유감스럽게도 만석. 머나먼 연남동으로 이사갔는데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졸려 보이는 삼색냥이의 배웅을 받으며 나와서...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없나 두리번거리다 가보게 된 곳이 바로 요기, 브레드 랩입니다. 1층은 태국음식점 툭툭 누들 타이라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이 서 있고 브레...

[홍대] 수비드한 메뉴들의 매력 '더 다이닝 랩'

수란이 들어간 스파이시 파스타와 함박 스테이크가 유명하다는 연남동의 더 다이닝 랩. 여름이 시작 될때쯤에 첫방문을 했었고 그 후에 몇번 더 갔었는데 포스팅은 이제야... 이게 다 고양이 때문이다. 가게에서 먹이 주는 길냥이가 넘 귀여워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다 보니 관련 사진이 많아지고, 정리해서 포스팅하기가 싫어지고, 그러는 사이 또 새로 방문해서 사진...

[연남동] 으로 이전해도 고양이가 있는 '제너럴 닥터'

딱히 고양이 카페를 표방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고양이들이 있는 카페 제너럴 닥터. 홍대 놀이터 부근에 있다가 문을 닫고 연남동으로 이전했다길래 한번 가보았습니다. 다녀온지는 좀 됐어요. 고양이 사진이 많아서 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대략 한달 정도가 훌쩍; 참고로 위의 사진은 이전하기 전, 마지막으로 갔을 때 찍은 것. 저 녀석은 이번에 사진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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