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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노르망디식 스튜 까슐레 '프랑스포차'

연남동 프랑스포차. 한번쯤 가봐야지, 하고 별렀던 집인데 묘하게 갈 기회가 안나서 못가고 있다가 저녁때 가볍게 한잔하면서 맛있는걸 먹고 싶다... 고 생각하다가 불현듯 떠올라서 가봤습니다.가게는 1, 2층을 쓰고 있어요. 아주 좁진 않지만 그렇다고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고 최대 4인 정도가 적절합니다. 가게 분위기는 시끌시끌해요. 절대 조용한 분위...

[연남동] 카레 먹고 싶어서 갔다 '히메지'

연남동 동진시장에 있는 카레 전문점 히메지. 여기 포스팅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군요. 요즘 들어서 갑자기 이 집의 카레가 생각나서 한번 가봤습니다. 원래는 저녁에 갈 생각이었는데 여차저차하다 보니 점심에 가게 됐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서 있는데 우리가 간 타이밍은 굉장히 좋아서 앞에 딱 한 ...

[연남동] 뵈프 부르기뇽과 수비드 항정살 '다이닝 랩'

연남동의 얼마 전에 다이닝 랩이 이전했다는 소리를 듣고 한번 가봤습니다. 이전 가게는 다 좋았는데 좁은 게 단점이었죠. 이번에 이전한 가게는 외관만 봐도 예전보다 넓고 시원스러운 느낌.실제로도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넓어졌습니다. 분위기도 꽤 마음에 드는데 창가 쪽 자리와 안쪽 자리가 많이 다르죠.창가 쪽 자리를 보면 와인바 분위기가 나는 자리도 ...

[연남동] 치즈치즈하고 귀여운 라쟈냐 '성격양식'

연남동의 양식당 성격양식.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파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라고 쓰려고 보니까 뭔가 미묘한 것 같아서 그냥 양식당이라고 했습니다.안은 이래요. 딱 갔을 때는 사람이 복작복작하고 웨이팅도 있었는데 다 먹고 빠질 때쯤에 딱 사람이 우르르 빠져서 사진 찍기 좋은 상태가(...) 되더군요. 가게는 별로 넓은 편은 아니고 테이블도 거의 2인석....

[연남동] 이 초코얼음의 초코빙수는 최고야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17도씨. 전에 갔을 때 좋은 인상을 받았던 곳인데 얼마 전에 우연히 여기서 살살 녹는 초코 얼음의 초코빙수를 판다더라, 하는 말을 듣고는 달려가보았습니다. 혹시 9월 되어서 메뉴 접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직 팔고 있었고...가게는 전에 왔을 때 그대로네요. 매달 바뀌는 기간 한정 음료는 9월에는 무화과 초콜릿. 전에 ...

[연남동] 고급과 B급이 공존한다 '규자카야 모토'

여차저차해서 웹에서 탐스러운 소고기 안주의 비주얼을 보고 '어머! 여긴 가봐야해!' 하고 가본 연남동의 규자카야 모토. 한식주점 '이파리'에서 오픈한, 한우만을 사용하는 소고기 전문 이자카야라고 합니다. 전 아직 이파리는 가보지 않았는데 여기 다녀오니 한번 가보고 시어지더군요.가게 내부. 자리 좋네요. 주방 앞쪽의 바 자리도 있고 나머지는 넉넉한 4인 ...

[연남동] 사시미가 괜찮은 이자카야 '쿠루미'

연남동의 작은 이자카야 쿠루미. 근처에서 차 마시고 디저트 먹으면서 수다 떨다가 가볍게 한잔 할 겸, 안주로 배도 채울 겸 가본 가게입니다. 일행이 웹에서 모듬 사시미를 보고는 먹고 싶다고 해서 당첨.아담한 가게입니다. 자리는 바 자리가 메인인듯. 우리는 세 명이라 그냥 테이블 자리에 앉았어요.메뉴는 요렇습니다. 칠판에는 오늘의 메뉴를 적어두기 때문에 ...

[연남동] 닭꼬치와 양념 규스지 '야끼도리 하루'

연남동에서 셋이서 밥 먹고, 식료품도 사고, 디저트도 처묵처묵해가면서 노닥거리다가... 저녁을 먹기에는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들어가자니 그것도 좀 아닌 것 같아서 적당히 먹으면서 수다떨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가게 된 일본식 꼬치구이집 야끼도리 하루.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밖에서 보고 생각한 것보다는 크기는 한데 여럿이서 ...

[연남동] 볼륨감 있고 맛있는 케이크들 '바닐라 키친'

연남동의 디저트 카페 바닐라 키친. 어디 가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일행이 추천해서 가보게 된 가게입니다.가게는 널찍한 편. 그런데 테이블은 대체로 2인석 세팅입니다. 여럿이 우르르 몰려갈만한 가게는 아니에요. 두 명에서 네 명 정도까지가 적당할 듯.케익들. 우리가 갔을 때는 이미 허니 밀크티 케익이 품절이라서 대단히 아쉬웠어요. 이름만 봐도 저게 제일...

[연남동] 뇨끼와 카바텔리 알르 우브리아카 '까사 디 노아'

연남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까사디노아. 사전 정보를 듣고 간 가게는 아니었고 얼마 전 연남동 쪽에서 처묵처묵하고 골목을 구경하며 돌아다니다가 보고는 가게 외관도 눈길을 끌고, 밖에 내놓은 메뉴판에서 뇨끼가 눈에 띄었고, 셰프가 외국인이고 외국인 손님들도 많이 보여서 '다음번에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던 가게에요. 그래서 실제로 가봤습니다.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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