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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음료 비주얼이 참 좋다 '커피식탁'

연남동 커피식탁. 본래는 근처의 다른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그럼 어딜 갈까... 하고 고민하다가 가게 된 곳. 홍대에서 걸어서 가기에는 좀 멀리 있군요.그리 크지 않은 가게입니다. 안쪽까지 좌석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좌석들이 넓지 않아요. 두세 명 정도 인원일 때 가기에 적절합니다.메뉴입니다. 음료 가격이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좀 멀...

[연남동] 수비드 항정살과 함박 스테이크 '다이닝 랩'

연남동의 다이닝 랩.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온라인상으로만 알고 지낸지 10년이 넘는 모님과 만나게 되어서 뭐 먹을까 고민하면서 이런저런 후보 리스트를 만들었는데, 그중 여기 안가보셨다고 해서 가보기로 함. 가게 내부. 가게가 넓고 좌석이 많아요. 그렇다고 단체로 몰려가기에 좋냐 하면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어쨌든 좌석간 거리도 좁지 않아서 공간적인 스트...

연남동의 사시미 전문 일식당 '이노시시'

연남동의 일식당 이노시시. 저녁이 되었지만 다들 별로 배가 안고파서, 꽉꽉 채워넣지 않은 걸로 먹고 싶은데 뭐 먹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사시미 전문이라는 이노시시를 한번 가보기로 함. 전부터 이글루스에서 종종 보이는 이름이라 한번쯤 가보고 싶었어요.가게 내부. 작은 가게입니다. 바 자리와 테이블 두 개 정도가 있어요. 테이블 좌석으로 간다면 4명 정...

[연남동] 맛있는 요리주점 '하노다찌'

연남동의 요리주점 하노다찌. 연남동 쪽에서 놀다가 종종 저녁에 식사도 할 겸 술 한잔 하고 싶어지면 가는 곳입니다. 꽤 인기 있는 편이라 그냥 찾아가보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고 미리 전화로 자리를 확인하거나 아니면 늦어도 점심 때쯤에는 예약이 가능한지 연락을 해보는 게 좋아요.이 날은 아예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에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가벼운 점심 겸해...

[연남동] 초코얼음의 초코빙수가 최고다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17도씨. 작년에 먹은 초코빙수가 살아오면서 먹은 초코빙수들 중에서 최고였기 때문에 올해도 시즌 끝나기 전에 먹으러 갔습니다. 좀 더 일찍 가고 싶었지만 어른에게는 언제나 변변찮은 사정이 있기 마련이죠!화요일에 갔는데 사람이 바글거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일에 가면 늘 한적한 편이었는데 그동안 핫플레이스가 되었는가. 아니, 화요일...

[연남동] 코르크 소재의 제품도 파는 '카페 코르코'

연남동의 카페 코르코. 지나가다가 세련된 카페의 외관과 중국집의 간판이 하이브리드된 기묘한 모습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처음에는 저거 대체 뭐지? 하고 다가가보니 아래쪽 반지하 공간은 중국집이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뭔가 어울리지 않는 두 가게가 한 건물에서 크로스오버된 느낌.처음 들어가서는 좀 당황. 모임시간보다 일찍 만난 셋이서 한시간 정도 수...

[연남동] 프렌치 비스트로 '앙프랑뜨'

연남동의 프렌치 비스트로 앙프랑뜨. 트위터 쪽에서 추천을 보고 한번쯤 가봐야겠다, 하고 벼르고 있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여덟 명 모임으로 우르르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네 명 정도로 갈 예정이었으니 어째 한명 두명 추가되더니 여덟명이... 모임을 만들다 보면 의외로 빈번한 일=ㅂ=; 가게가 얼마나 큰지, 좌석은 어떤지 몰랐기 때문에 과연 여덟명이 갈 ...

[홍대] 관자와 항정살 스테이크와 랩버거 '다이닝 랩'

간만에 다이닝 랩. 저녁 되니 평일인데도 인기가 참... 아직 직장인 퇴근 러시가 시작되기도 전에 갔는데도 예약석 빼니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습니다.그린칠리 살사, 성게 무스를 곁들인 팬프라이 관자. (13000원) 안 먹어본 메뉴를 먹어보고 싶어서 주문한 건데, 생각해보니 이전한 후에는 메뉴구성이 대폭 바뀌어서 안 먹어본 메뉴가 대부분이라서 별로 고민할...

[연남동] 맛나는 음식과 함께 술을 '하노다찌'

연남동의 요리주점 하노다찌. 연남동 쪽에서 차 마시고 놀다가 저녁에 술 한잔 걸치면서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 가본 곳입니다. 원래는 다른 곳에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그날 휴일이라, 제2후보로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다른 집을 가봤지만 만석, 추첨받은 여기는 제발 자리가 있길 바라면서 전화해봤는데 다행히 한 테이블이 비어있었어요.반지하 가게입니다. 안에...

[연남동] 고양이들과 치즈 케이크 '다가구 연남'

고양이들이 있는 카페, 연남동 제너럴 닥터... 가 오랜만에 갔더니 다가구 연남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군요. 이름이 바뀌었을 뿐 나머지는 그대로였지만요.여전히 병원도 하고 있고요.입구부터 뭔가 정돈되지 않은 특유의 분위기도 그대로. 여전히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에요. 홍대에 있을 때는 공간이 넓었는데 연남동으로 이전한 후로는 가게가 작아졌죠.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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