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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고양이와 치즈 케이크 '다가구연남'

고양이와 치즈케이크가 있는 연남동의 카페 다가구연남. 예전에는 홍대에서 제너럴 닥터라는 이름으로 영업하다가 연남동으로 옮기면서 이름을 바꾼 가게에요. 딱히 고양이 카페는 아니지만 가게에 고양이들이 돌아다니는, 하지만 때에 따라 고양이를 볼 수도 있고 보지 못할 수도 있는 그런 카페입니다 :D실로 가정집스러운 입구.들어가자마자 조명탓에 강렬하게 보이는 고...

[연남동] 빙수까지도 초코초코한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카페 17도씨. 연트럴파크 주변에 있습니다. 오랜만에 왔어요. 날도 덥고 여기 초코빙수도 생각나고 하는데 마침 일행들도 초코초코한 거 좋다고 해서 가봄.그래요. 이걸 먹으러 왔습니다.오랜만에 왔더니 가게가 넓어졌군요. 어떻게 넓어진 건가 싶었는데 안쪽을 좀 트는 식으로 확장하신 듯.예전보다 넓어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작은 가게입니다...

[연남동] 초코얼음의 초코빙수가 최고다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17도씨. 작년에 먹은 초코빙수가 살아오면서 먹은 초코빙수들 중에서 최고였기 때문에 올해도 시즌 끝나기 전에 먹으러 갔습니다. 좀 더 일찍 가고 싶었지만 어른에게는 언제나 변변찮은 사정이 있기 마련이죠!화요일에 갔는데 사람이 바글거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일에 가면 늘 한적한 편이었는데 그동안 핫플레이스가 되었는가. 아니, 화요일...

[연남동] 코르크 소재의 제품도 파는 '카페 코르코'

연남동의 카페 코르코. 지나가다가 세련된 카페의 외관과 중국집의 간판이 하이브리드된 기묘한 모습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처음에는 저거 대체 뭐지? 하고 다가가보니 아래쪽 반지하 공간은 중국집이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뭔가 어울리지 않는 두 가게가 한 건물에서 크로스오버된 느낌.처음 들어가서는 좀 당황. 모임시간보다 일찍 만난 셋이서 한시간 정도 수...

[연남동] 고양이들과 치즈 케이크 '다가구 연남'

고양이들이 있는 카페, 연남동 제너럴 닥터... 가 오랜만에 갔더니 다가구 연남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군요. 이름이 바뀌었을 뿐 나머지는 그대로였지만요.여전히 병원도 하고 있고요.입구부터 뭔가 정돈되지 않은 특유의 분위기도 그대로. 여전히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에요. 홍대에 있을 때는 공간이 넓었는데 연남동으로 이전한 후로는 가게가 작아졌죠. 그래도...

[연남동] 이 초코얼음의 초코빙수는 최고야 '17도씨'

연남동의 초콜릿 전문점 17도씨. 전에 갔을 때 좋은 인상을 받았던 곳인데 얼마 전에 우연히 여기서 살살 녹는 초코 얼음의 초코빙수를 판다더라, 하는 말을 듣고는 달려가보았습니다. 혹시 9월 되어서 메뉴 접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직 팔고 있었고...가게는 전에 왔을 때 그대로네요. 매달 바뀌는 기간 한정 음료는 9월에는 무화과 초콜릿. 전에 ...

[연남동] 초코초코하고 맛있는 카페 '17도씨'

연남동 쪽의 식당에 갔다가 '이번에는 좀 안가본데를 개척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그쪽 골목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주택가 사이사이에 이런저런 가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사전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괜찮아 보이는 가게를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돌아다녔더니 이 가게도 저 가게도 다 괜찮아 보이기만 하고...그러다가 이 가게의 입간판이 우리 눈길을 잡아끌었습니다...

[연남동] 골목 한구석의 아늑한 카페 '낙랑파라'

연남동 골목에 있는 카페 낙랑파라. 지나가면서 나중에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인데 마침 근처에 있는 아씨시에서 밥을 먹은 김에 한번 가봤습니다.빈티지 제품을 파는 골라잡아 경매라는 행사 때문에 6시까지만 정상영업하던 날. 지인이랑 같이 세 시간 정도 수다 떨면 되겠지, 하고 갔는데 결국 영업종료할 때까지 있다가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연남동] 연어 함박 스테이크 특이하다 '달콤한 조각'

홍대, 혹은 연남동의 달콤한 조각. 언뜻 외관과 이름만 보고 디저트 카페가 아닌가 싶었지만 함박 스테이크를 비롯한 식사 메뉴와 카페 메뉴들, 그리고 술도 파는 그런 가게. 몇번 지나가다 보기만 했었는데 여차저차 하다가 가보게 되었습니다.가게 내부. 생각보다 넓은 편입니다. 테이블도 다닥다닥 붙은 스타일이 아니라 자리마다의 넉넉하고, 저 카운터 앞쪽의 커...

[연남동] 당근 케이크가 맛있는 '실론살롱'

연남동 동진시장에 붙어있는 카페 실론살롱. 얼마 전 포스팅한 히메지 카레 (포스팅 링크) 에 간 그날 갔습니다. 카레로 배 채우고 가서 당근 케이크랑 밀크티 주문해놓고 수다 떠는 흐름이 딱 좋았어요. 입간판이지만 가게 안에... 가게 이름을 ㅅㄹㅅㄹ 이라고만 써놓으셔서 이거 도대체 뭘로 읽어야 하나 한참 고민.가게 내부는 이래요. 창가 쪽이 역광이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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