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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히데아키, 차기작은 신 고질라 후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오늘 일본 시부야에서 열린 '신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심포니'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차기작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콘서트가 끝날 무렵 나타난 안노 히데아키가 신 고질라 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임을 알리면서 다음과 같은 텍스트가 떴다는군요,. シンゴジラの次回作及び、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にご期待下さい。여기서 관건은 과연 어느쪽이 먼...

에반게리온Q : 용자왕이 하렘을 잃으면?

아주 오랜만에 에반게리온을 본 기분입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 아닌, 예전의 그 에반게리온. 그 시절 내가 좋아하지 않았던, 불쾌하고 찝찝하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알 수 없었던 바로 그거. 서와 파에서 자기긍정을 보여줬던 안노 히데야키가 나 역시 쟤네 싫어, 하고 다시 비뚤어진 느낌이랄까.러닝타임의 대부분은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게이 로맨스(.....

일본 오사카 여행 1일차, 그에게 지름신의 가호가

후아, 상당히 피곤하게 돌아다녔군요. 크리스마스 이브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바글. 하지만 의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홍대에 가면 크리스마스 무드 농도가 만배는 높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어쨌든 일단 1일차 여행기를 다이제스트로 포스팅. 상세한 것은 나중에 돌아가서 차근차근 이야기해볼 예정.하여튼 서점을 지나가다 보니까 그 유명한 ...

국내 박스오피스 '아바타' 160만명 스타트!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예상대로 우리나라에서도 1위로 데뷔했습니다. 북미에서도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아바타'는 우리나라에서는 무려 991개관을 잡고 개봉해서 첫주말 138천 8천명, 첫주 166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2012'를 살짝 능가하는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첫주 흥행수익은 136억 4천만원이군요. 전세계 오프닝이 2억 4천만 달...

에바가 살쪘어요! '에반게리온 : 파'

용산 CGV에서 마지막 관람. 3회차는 할지 말지 망설이고 있었고 아무래도 '아바타'를 한번 더 볼 생각이었기 때문에 포기 상태였는데, 정작 일본에서 유학하고 계신 분이 귀국하시면서 보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같이 보게 됐습니다. 용산 CGV의 경우는 화면 한가운데에 미세한 선이 그어져있는게 좀 신경쓰이더군요. 일단 무시하고 볼 수 있는 수준이긴 하는데 군...

국내 박스오피스 '뉴 문'과 '에반게리온 : 파' 2주차

'뉴 문'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맹위를 떨치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41만 9913명, 누적관객 157만 7898명을 찍으면서 전작을 월등히 능가하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만까지는 무난히 찍겠는데요? 누적 흥행수익은 112억 9천만원.2위는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모범시민'입니다. 결말이 완전 ...라는 평가를 받...

'에반게리온 : 파'에는 다시 보고 싶은 매력이 있다

단지 새롭기 때문일까, 아니면 구작을 해체하고 무수한 떡밥을 새롭게 던져서 그것을 확인하게 만드는 것일까. 어느쪽이건 '에반게리온 : 파'는 이상하리만치 여러번 다시 보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기존 팬들 사이에서는 열광적이다 못해 무서울 정도의 반응이 끓어오르고 있지만 구작에 대한 추억은 갖고 있는 세대이되 팬은 아니었던(오히려 난 ...

에반게리온 : 파 - 안노 히데아키의 자기긍정

스포일러는 따로 접어두겠지만, 이건 스포일러 문제도 아니라고 해서 먼저 한 마디 하고 시작하자면, 보고 나서 내내 머릿속을 맴도는 의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도 습격 전이라면 모를까 사도 습격이 시작된 후에는 도대체 제3도쿄시의 시민들은 무슨 깡으로 저기서 버티고 사는 걸까? 그야말로 일본 전역에서 여기만 전쟁터가 되어버린 상황인데 한두번도 아니고 여기...

아시아 최대관에서 본 '에반게리온 : 파'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연장상영을 해준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예매, 결국 봤습니다. 다 보고 나온 감상은 이거 정말 보길 잘했다는 것. 2회차가 1회차보다 더 재미있을 줄 몰랐는데, 작품 자체의 성향 문제도 있겠지만 역시 스타리움관에서 본 탓도 꽤 큰 것 같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정말 깜짝 놀랐는데... 이거, 크네요. 용산 CGV 아이맥스관이나...

아시아 최대관에서 보고 싶었던 '에반게리온 : 파'

신촌 메가박스에서 봤습니다. 영등포 CGV에서 아시아에서 제일 큰 스타리움관에서 해준다길래 보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되서 포기.(일요일까지만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씩만 한다고 합니다) 지금 계속 상영할 때마다 좌석점유율이 높다고 하는데, 만약 다음주까지 연장상영을 해준다면 거기서 한번 보고 싶네요. 그래도 신촌 메가박스도 디지털 상영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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