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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떠나기 전의 양을 보며 수박빙수를 '양카페'

진짜 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홍대 땡스 네이처 카페 - 통칭 양카페. 슬슬 이 시기니까 수박빙수를 먹을 수 있겠다! 는 생각으로 오늘 갔는데 이게 웬걸? 벌써 대관령으로 가버렸을 거라고 생각했던 양들이 아직 있네요? 새삼 느끼는 거지만 양은 참 속눈썹이 깁니다. 이건 완전 순정만화 레벨임!사장님께 이렇게 더워졌는데 웬일로 아직 있냐고 물어봤더니...

한발 늦었다! 양이 떠나버렸어! '홍대 양카페'

지난주에 간만에 홍대 양카페에 갔습니다. 그 전전주였나에 아직 양이 있는 걸 보고는 좀 더 따뜻해지기 전까지는 양을 볼 수 있겠다, 하고 안심하면서 가본 것인데...그새 양들이 목장으로 떠났군요_no 간만에 양 보러 갔는데 양들이 목장갔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ㅠㅠ 겨울이 다가올때쯤까지는 다시 볼 수 없겠네요.오랜만에 갔더니 내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좌석 ...

수박빙수, 딸기빙수, 양이 떠난... '홍대 양카페'

열심히 빙수 헌팅 중인 요즘, 작년에 먹었던 수박빙수가 또 먹고 싶어져서 홍대 양카페에 갔습니다. 여전히 넓고 시원스러운 카페.오랜만에 왔더니 양이 목장으로 돌아갔네요. 날씨가 더워졌으니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매년 이맘때쯤에는 양을 돌려보냈다가 또 가을쯤에 새로운 양들이 오는 패턴이었죠.메뉴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역시 여름이라 그동안 봉인되어 ...

양과 에스프레소 와플과 허니 브레드 '홍대 양카페'

오랜만에 홍대 양카페. 여전히 도심 한가운데서 메에에~하고 양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이 참 인상적인 카페. 여기도 좌석이 넓고 쾌적해서 모임 인원이 많을 때 우르르 몰려가는 장소 중 하나. 도시의 때가 타서 회색이 되어버린 양들. 전에는 좀 더 뽀얀 색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여전히 폭신폭신합니다. 털이 더 자라서 확실히 푹 하고 들어가는 맛이 아주...

오랜만에 양들을 보러 가서 꿀꺽꿀꺽 '홍대 양카페'

겨울이 되어 새로운 양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가본 양카페. 돌아온지는 좀 됐죠. 근처를 지나다니다보면 양들이 메에에~하고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것도...언제부터인가 다 포기하고 그냥 양카페라는 이름을 내세우기 시작. 이 카페의 이름은 어디까지나 Thanks Nature Cafe이건만 그 이름 대면 아는 사람도 없고(...) 양카페라고...

양이 떠난 자리가 쓸쓸해서 처묵처묵 '홍대 양카페'

지난번에 갔을 때만 해도 메에에~ 하고 우렁차게 울어주는 폭신폭신한 솜털 같은 양 두 마리가 있었던 홍대 Thanks Nature Cafe 이제는 공식적으로 줄여서 양카페. 지난번 포스팅을 하고 나니 즉시 '아앗! 이 포스팅 보고 갔더니 양들이 없어요!' ...라는 반응이 나와서 깜짝 놀랐었죠. 그래서 다시 가보니...과연 양들이 대관령 양떼목장으로 떠...

진짜 양을 보며 맛있는 수박빙수를 <홍대 양카페>

간만에 홍대 양카페. 도심 한복판에서 양을 볼 수 있다는 괴상한 메리트를 가진 이 카페의 이름은 분명 Thanks Nature Cafe 이건만 내 주변에서는 다들 양카페라고 부르는 데다가...왠지 정식명칭으로 굳어져버린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가서 명함 보고는 깜짝. 아예 그냥 양카페라고 박아버리셨네요! 고로 이제부턴 그냥 긴 이름 대신 양카페...

양도 에스프레소 와플도 잊어라 <쌩스 네이처 카페>

오랜만에 양 카페로 유명한 홍대 쌩쓰 네이처 카페. 주말에 갔었는데 인원이 일곱명이나 되는 데다가 원래 가려고 했던 다른 카페들은 죄다 자리가 없어서 널찍한 자리들이 있고, 야외 자리도 있는 이곳을 공략. 다행히 안에 일곱명이 앉을만한 자리가 있어서 만세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오니 양이 없어져서 슬퍼요. 날씨가 더워서 대관령 갔나;ㅅ;딸기 스무...

녹차 통팥 아포가또와 체리라떼, 홍대 양카페

간만에 홍대 쌩스네이처 카페! 카메라에 익숙한 나머지 요즘은 카메라를 의식하고 45도 각도로 쿨하고 시크한 표정 지어주는 것을 잊지 않는 양을 찰칵찰칵. 한 마리는 어디 갔는지 안 보이고 왠지 혼자.근데 실은 처음 갔을 때는 이렇게 계단에 묶인 채 벽돌을 열심히 핥고 있었습니다. 대체 왜 벽돌을 핥고 있는 것인지는 의미불명. 양이 벽돌을 핥는 이유를 아...

양을 보며 와플 먹는 양카페 - Thanks Nature Cafe

세상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면 양카페도 있다!(좀 다르지만!) 쿨하고 시크하고 큐트한 양들과 함께 하는 홍대 양카페, Thanks Nature Cafe. 오랜만에 가보니 양들이 바뀌어있었습니다. 다 큰 양들 대신에 새끼 양들이 새로운 얼굴로 영입되어 있네요! 이전의 양들은 목장으로 가버렸다는 모양^^;코를 만져주면 좋아한다고 써있어서 만져줬더니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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