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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카페에 양이 돌아왔다! 그리고 리치몬드 슈크림

('뭘봐? 꼽냐?'라고 묻는 듯한 양의 모습. 뭔가 짤방감 사진) 한때 양카페로 유명세를 탔다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양들이 대관령 가버렸던 쌩쓰 네이처 카페. 날씨는 추워졌지만 여전히 시원스러운 비주얼입니다. 양이 다시 돌아왔다길래 어제 홍대 나가는 김에 들러봤어요. 하지만 카페에 들러본 것은 아니고 그냥 양만 찰칵. 주중에 또 나올 일이 있는데 그때 ...

괴식스러운 녹차 통팥 아포가또와 수박빙수 - 홍대 Thanks Nature Cafe

간만에 홍대 쌩쓰 네이처 카페에 갔습니다. 양카페일 때는 정말 양 보러 자주 가게 됐는데 요즘은 잘 안 가게 되는 게,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오히려 양이 없던 시절에는 자주 갔었는데 말이죠. 양은 없지만 커다란 양 그림은 여전히 안쪽에. 나름 독특하고 친환경적인 느낌이 살짝 드는(?) 인테리어도 여전. 양이 사라지고 나서 한동안 손님이 격감한 ...

양은 돌아온다! 시원해진 홍대 Thank Nature Cafe

양도 양 그림도 사라진 홍대 양 카페, Thank Nature Cafe에 다녀왔습니다. 양이 사라지긴 했어도 역시나 디저트가 괜찮은 곳이고 그 외에도 재미있는 구석이 있는 곳이다 보니^^; 게다가 이 날은 직접 양이 사라진 이유를 한번 물어보고 싶기도 해서 갔는데...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이렇게 오픈했더라고요! 눈이 ㅇㅁㅇ 이렇게 되어서 사진부터...

슬프다. 양이 사라져버린 홍대 양 카페ㅠ_ㅠ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홍대의 명물 중 하나였던 일명 양카페, 본래 이름은 Thank Nature Cafe. 원래 양이 두둥! 등장하기 전부터 다녔던 카페지만 그래도 절대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던 양들이 사라지고 양 우리까지 사라져버리니 대단히 허전한 느낌. 원래 이 자리에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양들이 있었는데ㅠ_ㅠ 홍대 가서 얘네들 보는게 낙 중 하나였는데...

딸기와 허니브레드가 작렬하는 홍대 양 카페(Thank Nature Cafe)

홍대 명물이 된 일명 양 카페, 본명은 쌩쓰 네이처 카페.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사람 없고 한적할 때부터 다녔는데 요즘은 대체로 사람들이 많더군요. 이것이 양의 힘인가! 요즘 유명세를 타서 그런지 비싸게 굴면서 얼굴이 카페라에 포착되는 것을 거부하시는 양님들. 에잇, 치사하게 굴지 말고 좀 잡혀주라니까! 그러나 완전 양무시.(응?) 비싸디 비싸진 그...

홍대의 귀여운 축생들

보크스 근처에서 솜사탕을 파는 아저씨 옆에서 뒹굴거리는 커다란 개. 아마도 말라뮤트 같은데 지나갈 때마다 눈길이 가는 녀석. 덩치는 커갖고 어쩌면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큰 개 너무 좋아>_< 이제는 사진촬영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사진기 들이대고 있으면 슬쩍 바라보고 귀찮다는 표정을 지어주기도 하고. 카리스마가 넘치십니다. 근데 왜 이렇게 귀엽니?...

양을 보러 가자! - 홍대 Thanks Nature Cafe

양 보러 가자!>ㅂ

가끔은 정전된 카페도 괜찮아 - 그날의 Thanks Nature Cafe

카페에서 정전되는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아마 대부분은 겪어보지 못했으리라 생각해요. 사람들이 꽈악 들어차서 오순도순 이야기하느라 시끌시끌한 분위기였는데 정전과 함께 침묵이 좌아악 내리깔리더군요. 하지만 무서운 사람들, 10초도 안되어서 익숙해져버렸는지 바로 다시 전혀 개의치 않고 수다 떠는 분위기로 돌아갑디다. 이건 이거대로 좋아, 라고 말하는 듯한 ...

오늘의 카페 - 홍대 Thanks Nature Cafe

홍대에서 죽~ 아래로 내려오다보면 있는 카페입니다. 쇼콜라윰 근처죠. 특징은 이 간판을 보고 지하로 내려가야 있다는 것? 쇼콜라윰도, Del mundo도 자리가 없고 인원이 여섯명이나 되다 보니까 이 인원이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이 마땅찮았어요. 근데 여길 난간 잡고 슬쩍 내려다보니까 자리가 있더라고요? 근데 왜 또 여기는 '키친'으로 되어있단 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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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상한 곳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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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타이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