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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7년 동안 꾸준히 좋았던 '스시 시로'

상수역 부근의 초밥 전문점 스시 시로. 종종 스시가 먹고 싶어지면 가는 집입니다. 지금의 가게로 이전하기 전, 2012년부터 다녔으니 벌써 7년째... 꽤 오래 다녔군요. 그 시간 동안 꾸준히 좋았던 가게. 이 부근에서 이렇게 오래 영업하기도 쉽지 않지요.자리는 전부 카운터석입니다. 다녀온지 한 달 좀 안 됐는데, 이 날은 웬일로 사람이 우리 말고는 ...

[연남동] 이전한 후에는 처음 가봤다 '로야토야'

연남동의 일본 가정식 전문점 로야토야. 여기도 벌써 7년이 넘었군요. 대충 일본 가정식 붐이 일어나기 시작할 무렵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영업 중이신데, 홍대 일대에서 이만큼이나 오래 장사하는 가게가 드물지요.얼마 전 오래된 가게를 닫고 이전을 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예전 가게에서 그렇게까지 멀리 가진 않았네요.이전하기 전과 비교하면 가게가 ...

[상수] 꾸준히 좋은 스시 전문점 '스시 시로'

상수역 부근의 초밥 전문점 스시 시로. 종종 스시가 먹고 싶어지면 가는 집입니다. 아무래도 평소 먹고 다니는 식사 가격대를 생각하면 마음 먹고 가야 하는 가격대지만, 그럼에도 또 스시 업계에서는 그렇게 비싸지 않은... 미들급쯤에 속한다는 가게.브레이크 타임이 끝나기 살짝 전에 가는 바람에 밖에서 좀 대기했다 들어감.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자리는 전부...

[상수] 늘 좋은 스시 전문점 '스시 시로'

상수역 부근의 초밥 전문점 스시 시로. 종종 초밥 먹으러 가는 집입니다. 일반적인 식사 가격을 생각하면 나름 마음 먹고 가야할 만한 가격대지만, 비싸지기 시작하면 한없이 비싸지는 스시 업계에서는 미들급에 속하는 라인인듯. 위치는 주차장골목 쪽이라 찾기는 쉬운 편입니다.건물 2층에 있습니다. 주변이 유리창으로 탁 트여 있지만 주차장 골목이라 전망이 딱히 ...

[일산] 해물 누룽지탕과 쫀득한 탕수육이 두루 좋다 '전민규의 황제누룽지탕'

일산의 누룽지탕 전문점 전민규의 황제 누룽지탕. 부모님께서 좋아하셔서 두분이서 같이 외출할 일이 있으면 종종 들르시는 곳입니다. 오랜만에 온가족이 어머니 폰 바꾸러 외출했다 오는 길에 가봄.가게는 꽤 넓고 4인 이상의 좌석들입니다. 가족 단위 손님을 주 고객으로 잡고 있다는 느낌이 확실하지요.메뉴. 사이드 메뉴 중에 눈에 띄는 것은 찹쌀탕수육.물과 물티...

[연희동]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연희동의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작년에 처음 가고 꽤나 오랜만에 두 번째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첫 방문 때 단체석이 있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고, 이번에는 인원이 다섯 명으로 적은 편이었기 때문에 여기 단체석이면 딱이겠다 싶어서 예약하고 감.반지하의 작은 가게입니다. 두세 명이서 가는 게 베스트. 6인까지 가능한 단체석도 있지만 여럿이서 간다면 ...

연남동의 사시미 전문 일식당 '이노시시'

연남동의 일식당 이노시시. 저녁이 되었지만 다들 별로 배가 안고파서, 꽉꽉 채워넣지 않은 걸로 먹고 싶은데 뭐 먹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사시미 전문이라는 이노시시를 한번 가보기로 함. 전부터 이글루스에서 종종 보이는 이름이라 한번쯤 가보고 싶었어요.가게 내부. 작은 가게입니다. 바 자리와 테이블 두 개 정도가 있어요. 테이블 좌석으로 간다면 4명 정...

[연희동] 한식주점의 맛있는 점심특선 '이파리'

연희동의 한식주점 이파리. 보통 밤에 가지만 점심에만 제공되는 점식특선 메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점심 먹으러 가봤습니다.여전히 외부에서 보면 도무지 이파리라는 가게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건물. 엉터리 생고기를 목적지로 해서 찾아가는 게 편합니다.보통은 한 서너 명 정도까지가 적정선. 저녁에는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에요. 사람도 많고....

[상암] 롯데리아 팬이 될뻔한 위기를 모면한 '로스꼬꼬'

'콩 : 스컬 아일랜드'를 보러 상암 CGV로 가던 날. 영화를 보러 가는 김에 거기서 간단하게 밥도 먹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습니다.그런데 가는 길에 한 가지 사실을 떠올리고 헉 했습니다.거기... 롯데리아 말고 밥 먹을 게 뭐가 있더라?잘 생각해보니 생각나는 게 없어요! 피자헛도 없어졌지 씨젠도 없어졌지... 뭐가 남았지? 카페 밖에 못...

[목동] 순두부 맛있었다 '북창동 순두부'

목동으로 신 고질라를 보러 갔다가 저녁 먹으러 가본 북창동 순두부. 목동 메가박스가 있는 행복한 백화점 옆의 목동 파라곤 지하 식당가에 있어요.일행이 요즘 위가 안 좋아서 맵지 않은 걸 먹고 싶어했기 때문에 여기 맵지 않은 들깨 순두부가 있다는 점이 선택의 이유가 되었죠. 북창동 순두부는 여기저기 지점이 있는걸 봤었는데 가보는건 처음이었어요.메뉴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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