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누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분위기, 홍대 찰리브라운 카페

개인적으로 이제는 너무나도 친숙해진 홍대 찰리브라운 카페. 요즘은 뜸했지만요. 사실 스눕스눕한 기분을 즐기러 가는 거지 딱히 먹거리에 메리트가 있어서 가는게 아니다 보니.그러한 분위기 때문인지 요즘 홍대점은 완전히 가족 카페로 자리잡는 것 같습니다. 가족 단위로 오는 손님들이 참 많아요. 애들 데리고 오는 사람들도 참 많아요. 이런 분위기가 싫다면 피해...

일본에서 공수해온 스누피 컵을 선물받은 거 자랑~

근사한 선물상자. 풀고 열어보면 무조건 안에서 스눕스눕한 스누피 관련 물품이 튀어나올 것 같은 포스를 풍기죠. 무려 일본에서 유학중인 S님이 제 생일선물로 사다주신 물건. 후후후.일본의 스누피 제품 전문판매점포인 스누피 타운에서 사오셨네요. 비닐봉투까지도 스눕스눕해서 가문의 보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물씬...(어이)조심스레 선물 포장을 열고 나니 스누...

스누피 핸드폰 케이스 샀다!

스누피 핸드폰 케이스 샀습니다. 훗. 그토록 염원했건만 찾지 못했거늘 마침내 나의 EV-W250에 맞는 스누피 케이스를 찾아내고야 말았도다! 배송비 포함 7400원 주고 샀는데 배송되어 온 것을 보니 액정 필름을 부록으로 주는군요. 액정 필름 얼마 전에 새로 샀는데 약간 후회된다.(...)뜯어보면 요렇게. 당연하지만 매우 심플한 구성. 약간 마음에 안 ...

잡담 #5 난 그냥 스누피 케이스가 갖고 싶을 뿐인데

그러고보니 요즘은 어째 낙서도 묘하게 컬러풀하게 하게 되는 듯? 이게 딱 지난번부터인가? 연필로 슥슥 그린 것 같은 느낌도 좋지만 이번에는 원래 일부만 칠해놓으려고 했는데 칠하다 보니 묘하게 옛날에 색연필로 그리던 생각이 나서 끝까지 슥슥. 덕분에 달비는 어쨌거나 이번에도 컬러로 그려지게 되었다.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좀처럼 손을 대지 ...

이번에도 스누피 티셔츠들의 향연을 즐기고

또 파주 출판단지에 일을 하러 가게 되어서... 가는 김에 또 스누피 티셔츠를 샀습니다.(뭔가 자연스런 귀결?;) 뭘 살까, 뭘 살까 이것저것 보면서 고민하다가 결국 스누피와 우드스탁의 사이좋아보이는 티셔츠가 프린트가 마음에 들어서 스슥.지난번에 고민고민하던 파란 우드스탁 티셔츠도 결국 샀습니다_no 파랑색이라 고민고민했지만 우드스탁 프린트가 너무 마음...

이곳은 웅장한 스누피의 성 - 신림 찰리브라운 카페

말로만 듣던 신림 찰리브라운 카페에 가보았습니다. 여태까지 홍대 찰리브라운 카페에만 다니던 터라 신림점의 웅장한 자태를 보고는 깜짝! 크, 크고 아름다워...! 3층 건물을 통째로 쓰면서 표면부터 피너츠로 발라버리는 이 통 큰 스타일! 홍대점과는 다르다 홍대점과는!들어가자마자 있는 벤치. 앉아서 사진 찍으라고 만든 용도인 듯. 근데 저 앞에 테이블 하나...

문득 만들어본 내 그림 월페이퍼 #3 링크양 테마

월페이퍼 만든지 세 번째!(그래봤자 저랑 지인 외에는 아무도 안쓸 것 같지만;) 이번에는 링크양 그림만 갖고 세 개를 만들어봤습니다. 첫번째는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하게 그려본 링크양 1000번 납치기념 일러스트. 첫번째, 두번째에서 그러했듯 위쪽은 24인치 모니터를 위한 1920 x 1200 사이즈, 아래쪽은 넷북을 위한 1024 x 600 사이즈. 사...

하얀 스누피 티셔츠와 파란 우드스탁 티셔츠

후훗. 그동안 마음에 쏙 드는 스누피 티셔츠를 갖고 싶었지만 워낙 옷 사러다니거나 옷을 사기 위해 인터넷 쇼핑몰을 뒤지는 것과는 거리가 먼 몸이다 보니(...) 눈에 띄는 경우가 없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월척! 무지 마음에 드는군요. 후후후.장소는 파주출판단지였어요. 토요일에 일하러 나갔다가 덜컥! 사실 저 까망 스누피 티셔츠도 갖고 싶었는데 작은 사이즈...

스누피 액자를 팔고 있다 - 홍대 찰리브라운 카페

간만에 갔더니 원래 가지각색 버전의 피너츠 인형이 전시되어있던 카페 바깥 쪽의 전시대에 이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건 도대체 무엇인고 싶어서 가까이 가봤더니,액자라는군요. 다양한 형태의 피너츠 일러스트 액자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벽에 걸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나 봐요. 가격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어? 이 정도면 하나쯤 사볼만 한데?'...

여전히 귀여운 홍대 찰리브라운 카페 - 가족 카페가 되었다!?

오랜만에 갔습니다. 신장개업 딱지는 떼었다고 할 수 있는 이 카페, 여전히 사람은 복작거리고 가게 앞에서는 찰리브라운이 어벙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스누피도 같이 세워두란 말이닷!이번에는 이 카페 다니기 시작한 이래 최초로! 벽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쿠션들이 있는 벽쪽 자리에는 한번쯤 앉아보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했어요. 후훗. 이 쿠션은 초반에 달랑 ...
1 2 3 4 5



2017 대표이글루_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