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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연희동의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작년에 처음 가고 꽤나 오랜만에 두 번째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첫 방문 때 단체석이 있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고, 이번에는 인원이 다섯 명으로 적은 편이었기 때문에 여기 단체석이면 딱이겠다 싶어서 예약하고 감.반지하의 작은 가게입니다. 두세 명이서 가는 게 베스트. 6인까지 가능한 단체석도 있지만 여럿이서 간다면 ...

연남동의 사시미 전문 일식당 '이노시시'

연남동의 일식당 이노시시. 저녁이 되었지만 다들 별로 배가 안고파서, 꽉꽉 채워넣지 않은 걸로 먹고 싶은데 뭐 먹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사시미 전문이라는 이노시시를 한번 가보기로 함. 전부터 이글루스에서 종종 보이는 이름이라 한번쯤 가보고 싶었어요.가게 내부. 작은 가게입니다. 바 자리와 테이블 두 개 정도가 있어요. 테이블 좌석으로 간다면 4명 정...

[연희동] 한식주점의 맛있는 점심특선 '이파리'

연희동의 한식주점 이파리. 보통 밤에 가지만 점심에만 제공되는 점식특선 메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점심 먹으러 가봤습니다.여전히 외부에서 보면 도무지 이파리라는 가게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건물. 엉터리 생고기를 목적지로 해서 찾아가는 게 편합니다.보통은 한 서너 명 정도까지가 적정선. 저녁에는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에요. 사람도 많고....

[연남동] 맛있는 요리주점 '하노다찌'

연남동의 요리주점 하노다찌. 연남동 쪽에서 놀다가 종종 저녁에 식사도 할 겸 술 한잔 하고 싶어지면 가는 곳입니다. 꽤 인기 있는 편이라 그냥 찾아가보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고 미리 전화로 자리를 확인하거나 아니면 늦어도 점심 때쯤에는 예약이 가능한지 연락을 해보는 게 좋아요.이 날은 아예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에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가벼운 점심 겸해...

[홍대] 명란 오무라이스가 술을 부른다 '텟판 타마고'

홍대의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텟판 타마고. 지인에게서 여기 명란 오무라이스가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한잔 하러 가봤습니다.가정집스러운 건물들 사이(아마 가정집이었던 게 이 동네가 상가화되면서 가게가 된 거겠지만)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듯한 모양새입니다.가게는 반지하고 작아요. 바 자리가 있고, 테이블 앞에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고 안쪽에도 자리가 있지...

가로수길의 와인 바 '로프트'

하필이면 약속이 잡힌 날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뚫고 나간 가로수길, 약속시간이 좀 애매해서 카페에서 디저트를 처묵처묵하고 나니 배가 식사를 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먹기에는 비어있는 그런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덤으로 한 명은 아예 못먹는 상태라 세 명 중에 두 명만 식사를 해도 괜찮은 곳을 찾아야 했음.그래서 적당히 요기가 되는 안...

[연희동]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연희동의 이탈리안 요리주점 에노테카오토. 실로 오랜만에 홍대에서 토요일 저녁에... 그것도 아무런 대책도 없이 지인을 만나서 놀게 되었는데 봐둔 가게들이 다 자리가 차버렸습니다. 항상 평일 아니면 일요일에만 놀다 보니까, 토요일에 만나는 경우는 대부분 단체로 만나는 거라서 사전에 자리 확보를 철두철미하게 하다 보니 토요일 저녁의 홍대가 예약 없으면 얼마...

[연남동] 맛나는 음식과 함께 술을 '하노다찌'

연남동의 요리주점 하노다찌. 연남동 쪽에서 차 마시고 놀다가 저녁에 술 한잔 걸치면서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 가본 곳입니다. 원래는 다른 곳에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그날 휴일이라, 제2후보로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다른 집을 가봤지만 만석, 추첨받은 여기는 제발 자리가 있길 바라면서 전화해봤는데 다행히 한 테이블이 비어있었어요.반지하 가게입니다. 안에...

연희동의 한식주점 '이파리'

두번째 방문입니다. 연말쯤에 갔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는군요. 아마 특선메뉴 등은 또 다른 것으로 바뀐지 오래겠지요. 그래도 아직 굴 요리들은 하긴 할 것 같은데, 어차피 제가 갔을 때도 이미 재료가 다 되어서 못먹었던... (먼 산)첫번째 방문 때의 포스팅은 여기 (링크)이번에도 연희동에서 홍차 마시면서 수다 떨다가 배가 그렇게 고프진 않지만 그냥 ...

[연남동] 노르망디식 스튜 까슐레 '프랑스포차'

연남동 프랑스포차. 한번쯤 가봐야지, 하고 별렀던 집인데 묘하게 갈 기회가 안나서 못가고 있다가 저녁때 가볍게 한잔하면서 맛있는걸 먹고 싶다... 고 생각하다가 불현듯 떠올라서 가봤습니다.가게는 1, 2층을 쓰고 있어요. 아주 좁진 않지만 그렇다고 우르르 몰려갈만한 곳은 아니고 최대 4인 정도가 적절합니다. 가게 분위기는 시끌시끌해요. 절대 조용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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