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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와 튀김의 최강콤보 - 홍대 미미네

미미네를 밤에 찾아가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언제나 점심 때쯤에 찾아갔는데 이번에는 저녁이나 먹을까, 튀김이 괜찮을 것 같다, 기왕 저녁으로 먹을 거면 어디 한번 술도 한잔 곁들여보자, 튀김에는 역시 맥주지! 하고 맥주 한잔 곁들이기로 했죠.이날의 특선메뉴에는 지난번까지 못보던 녀석이 하나 껴 있었습니다. 명태곤이라는 녀석이죠. 올때마다 특선...

초(超) 분식집 튀김의 마력에 이끌려, 홍대 미미네

오랜만에 미미네에 갔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가보곤 완전 반해버려서 또 갈 거야! 다음에 또 갈 거야! ...하고 마음먹었지만 왠지 모르게 기회가 안나더란 말이죠. 햇빛은 쨍쨍 아스팔트는 이글이글, 날씨는 더워 죽겠지만 그래도 나는 미미네의 튀김을 먹을 테다! 그런 의지를 불태우며 갔어요.오랜만에 갔더니 이런 표어를 만들어서 어디다 붙일까~ 하고 뗐다 붙...

미미네와는 또 다른 튀김의 매력을 찾아, 홍대 후쿠야

오랜만에 후쿠야! 거의 반년만인 것 같은데 원래 스타일이 한곳을 죽어라 파다가 어느 순간 한동안 안가게 되는 편이라^^; 얼마 전 장안의 화제 미미네에 가서 초(超) 분식집 튀김을 맛보고 나니 갑자기 후쿠야 튀김이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보았습니다.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재밌어보이는 식권 발매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만큼이나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

이것은 초(超) 분식집 튀김 - 홍대 미미네

그 유명한 홍대 미미네에 다녀왔습니다.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기회가 안나서;ㅁ; 날씨가 푹푹 찌는 상황이라 찾아가는데 고생했습니다. 으으, 이젠 한계야. 오늘은 포기하고 가까운데로 가버릴까ㅠㅠ 하지만 결국에는 찾아가고 말았죠. 위치가 상상마당까지 간 다음에 길 건너지 말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죽 내려오다보면 있더라고요. 다음번엔...

닭강정과 튀김을 처묵처묵

자주 가는 분식집에서 새로운 메뉴를 한번 시켜보았습니다. 메뉴가 다양한 집인데도 여태까지 떡볶이와 순대와 튀김 외에는 손을 안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최근 닭강정 포스터를 붙여놨길래 어디 그럼 한번 먹어볼까, 하고 튀김과 함께. 오른쪽의 떡볶이 소스는 튀김 찍어먹으려고 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없으면 좀 심심하다니까요.닭강정은 솔직히 1인분 4000원이라...

차가운 우동들도 좋아 - 홍대 가미우동

요즘 종종 가게 되는 홍대 가미우동. 붓카케 우동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가마타마 우동도 맛있고요. 이제 아직 못먹어본 메뉴가 냉우동, 일반 우동, 자루 우동이 남았는데 이번에 냉우동을 먹어보았습니다. 일반 우동이랑 자루 우동을 먹는 날이 오긴 올지 잘 모르겠는데^^;이번에도 방 자리에서 먹었어요. 어째 요즘은 갈 때마다 바깥자리가 ...

붓카케 우동과 히든메뉴 가마타마 우동! - 가미우동

얼마 전에 발견한, 홍대에서 붓카케 우동을 먹을 수 있는 가게 가미우동. 지인들에게 소개해줬더니 너도나도 '가자! 가자!' 해서 또 갔습니다. 그외에도 '가자! 가자!' 하는 사람이 많아서 당분간 와방 많이 가게 될 것 같은 예감? 가게 안 정경이나 메뉴 등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고...느닷없이 이번의 신메뉴 가마타마 우동! 메뉴판에는 존재하지 않...

불고기맛 궁중떡볶이와 따끈바삭한 튀김

그동안 종종 이야기했던 금촌역 부근의 올리브 떡볶이. 애용하는 분식집입니다. 다른 분식집에 비해 튀김 가격이 좀 높지만 워낙 따끈바삭해서 한번 맛들인 후로 다른 분식집에 못가게 됐어요ㅠㅠ메뉴는 아주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타코야키도 한번 먹어볼까 생각중. 여태까지 떡볶이, 순대, 튀김만 빙글빙글 돌았는지라.이번에는 매번 보면서 궁금했던 궁중떡...

몸살감기에 걸렸어도 바삭바삭한 튀김튀김♡

몸살기로 덜덜 떨면서도 여권은 찾아야 하겠기에 나가는 김에 튀김을 먹고 왔습니다. 엊그제부터 죽만 먹고 살았더니 갑자기 막 맛나는 게 땡기더라고요. 오늘도 사랑스러운 금촌역 올리브 떡볶이의 튀김. 개당 500원이라는 가격이 다른 분식집에 비해 부담스럽지만 퀄리티는 계왕권 10배다!튀김님 하악하악. 따끈따끈 바삭바삭한게 아주 죽여줘요. 이미 동네 분식집 ...

홍대 하카타 덴뿌라 전문점 '후쿠야'

어째 요즘 튀김만 줄창 먹는 것 같은 기분이; 요즘 또 한창 이글루스에서 방방 뜨고 있는 느낌인데, 하여튼 그러다 보니 만나는 사람들이 '거기 가자'하는 경우가 많아서 또 자주 가게 되네요. 지난번에 언급한 서빙의 미숙함 때문에(다른 분들 포스팅 보니 여전한 듯;) 사람이 많을 때는 피하려고 했는데 아주 타이밍 좋게 또 사람이 없습니다, 그려. 하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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