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비스위트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늘의 홍대, Be Sweet On(10)2009.11.25
- AOC 버터 버전의 타르트 타탄 - 홍대 Be Sweet On(16)2009.11.15
- 티라미스는 포장도 됩니다 - 홍대 Be Sweet On(10)2009.10.12
- 이것은 나의 업보인가? 홍대 Be Sweet On의 관성(15)2009.09.23
- 신메뉴 크렘 단쥬 제2형태 시식 + 싹쓸이 - 홍대 Be Sweet On(15)2009.07.31
- 티라미스와 도너츠, 이상과 현실의 괴리?(21)2009.07.22
- 행복한 맛의 신제품(예정) 크렘 단쥬 시식 - Be Sweet On(24)2009.07.21
- 티라미스부터 타르트 타탄까지 - 홍대 Be Sweet On(16)2009.07.14
- 신메뉴 크레이프 수제트와 함께 - 홍대 Be Sweet On(20)2009.07.09
- 티라미스가 없다고요!? - 홍대 Be Sweet On(35)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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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25 23:22
제목에 '오늘의...'라고 붙여놨지만 실은 오늘은 아니고 계속 골골대면서 누워있다 보니 그냥 기분 내보고 싶어서.(어제부터 앓아누워있었던 사람) 최근에 가서 들은 폭탄소식,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2호점을 내신다고 합니다. 같이 간 일행 모두 놀라고 말았어요. '아니, 2호점이라고요!?' 뭔가 기습당한 느낌인데, 그것도 바로 길건너의 a Cafe 2층에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15 23:15
간만에 Be Sweet On. 대뜸 크고 아름다운 타탄 이야기부터 하자면, 오픈 때부터 꽤나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2천원이 더 비싼(10900원!) AOC 버터 버전은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의 타르트 타탄은 좋아하지만 AOC 버터 버전이 딱히 '이럴수가!'하는 느낌으로 엄청 맛있어질 것 같지는 않아서. 하지만 왠지 한번쯤 먹어보자 하는...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12 23:28
요즘은 한동안 못가본 Be Sweet On. 예전 사진 정리하다 보니 티라미스 포장을 찍어둔게 있어서 슥슥. 최근에는 위의 장식 초콜릿이 요렇게 돌돌 말린 형태로 돌아왔지만 그 전까지 한동안,
이런 형태를 띄고 있었던 적이 있었죠. 뭔가 죠스가 연상되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론 동글동글 말아둔 것이 좋았기 때문에 다시 돌아온 것은 대환영.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9/23 23:38
너무 자주 가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포스팅을 좀 자제하고 있는 Be Sweet On이지만 실제로는 꼬박꼬박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매번 홍대 나갈 때마다 여기만 가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지만 안 가는 때도 있고,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 싶은 욕구로 여기저기 다녀보는 일도, 한동안 안갔던 곳을 다시 찾아보는 일도 물론 있어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31 23:17
간만에(?) Be Sweet On. 지난번에 신메뉴로 등록될 예정인 크렘 단쥬를 시식했었죠. 그때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빨리 정식메뉴로 등록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등록 안 됐어요. 참고로 이 포스팅은 다녀온지 좀 되는 것인데 그 후에도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것을 확인;
이번에는 지난번하고 좀 다른 느낌의, 일단 사이즈부터 아담 사이...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22 22:54
내가 만약 홍대에 살았고 주머니 사정이 매우 두둑했다면, 매일매일 집에서 넷북을 들고 나가서...
이런 카페에서 우아하게 책도 보고, 넷북도 펴놓고 인터넷도 좀 하고, 글도 좀 쓰면서 가볍게 커피 한잔 즐겨주시는 여유를 보이거나...
이런 카페로 슥슥 올라가서...
이런 흐뭇한 자리를 차지하고 뒹굴뒹굴거리면서 역시 천원 내면 리필해주는 커피를 즐겨...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21 23:39
비오는 날의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홍대에 사시는 L모님과 만나기 위해 나갔다가, 여기도 소개시켜드릴 겸 해서 함께 왔습니다. 몇주간 사장님 못보다가 간만에 사장님 본 날.
평일인데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막 개장시간에 쳐들어가서 사람은 안쪽에 한팀 뿐. 시간 좀 지나니 하나하나 손님들이 들어왔습니다만^^;
비 오는 정경을 찰칵...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14 23:11
간만에 여럿이서 우르르, Be Sweet On으로 몰려갔습니다. 요즘 항상 두 명, 아니면 세 명이서만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양한 메뉴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_+ 이런 기회를 놓칠쏘냐. 또한 평소에는 잘 안먹는 메뉴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다! 다만 이 날은 주말이고 사람이 많고 친숙한 사장님은 안 계시고 서빙하는 아가씨께서는 실수를 몇 번 해주셔서...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09 23:11
매주 가고 가고 또 가다 보니 무슨 정기연재물처럼 되어가는 것 같은 홍대 Be Sweet On 방문기.(...) 얼마 전 입고된 마스카포네 치즈의 질적인 문제로 인해, 이 카페의 자랑거리인 티라미스가 며칠간 공급되지 않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졌었죠. 다행히 지금은 정상적으로 티라미스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포스팅은 그 사태 이...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06 23:16
충격과 공포! 살살 녹는 티라미스가 천하일품이라고 칭찬해온 홍대 Be Sweet On에 가니... 티라미스가 주문불가!(두둥) 여러분은 지금 당분간 Be Sweet On 최후의 티라미스일지도 모르는 것을 보고 계십니다. 저희도 두 개 주문했는데 이것이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라서 하나밖에 못먹었어요ㅠㅠ
요즘 사람이 많아진 Be Sweet On. 갈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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