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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 우리 집사님 왜 괴롭혀!

스포일러분이 만빵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치 감각적으로 연출된 한편의 마술쇼를 보고 온 기분입니다. 러닝타임 내내 지루한 줄 모르고 봤어요. 루이스 리타리어 감독이 '타이탄'과 '인크레더블 헐크'를 연출했었던 과거를 여기 겹쳐보기 힘들 정도로 말이죠. 그러고보니 '인크레더블 헐크'의 감독의 영화에 현재의 헐크인 마크 러팔로가 주연으로 나오는 것도 재미...

다크 나이트 라이즈 - 장대한 3부작의 끝

스포일러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깁니다.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카메라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대사 장면에 쓰지 못한 것을 제외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아이맥스로 채워져 있군요. 큰 화면에 꽉 찬 영상이 좋았습니다. 큰 화면도 큰 화면이지만, 일반 상영관에서 보면 화면비율상 상당히 많은 시간 동안 위아래를 잘린 영상을 보게 되...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와 배너 포스터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들. 우리나라 버전도 공개되었는데 왠지 '다크 나이트 라이즈'라고 한글로 써있는 걸 보니 묘하게 어색한 느낌이... 이번에는 배트맨, 베인, 캣우먼 3인방한테만 포스터 비중을 몰아주는군요. 마지막인데 다른 캐릭터들도 포스터 한장씩은 할애해주지. 뭐 '다크 나이트' 때 포스터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생각하면 이번에도 이걸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아이맥스 분량은 역대 최장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3D에는 아주 싫어하고, 심지어 디지털 촬영도 거부하는 그야말로 골수 필름 덕후(...)죠. 심지어 아이맥스의 디지털화에 대해서도 반발하고 있고. 그래서 그의 영화들을 보면 요즘 시대에 어울리지 않게 전부 필름 촬영이 되었고 편집도 고전적인 방식으로 원본 필름을 잘라붙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그는 전작 '다크 나이트'에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정식 예고편 공개!

드디어 나왔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정식 예고편! 두 번의 티저 포스터 공개, 그리고 티저 예고편 공개에 이어 공개된 정식 예고편은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는 영상으로 구성되어있군요. 베인의 미식축구장 테러 부분은... 작위적인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근사하다! 그리고 앤 헤서웨이는 역시 아름다운 듯. 아래는 자막판입니다.'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20...

'다크 나이트 라이즈' 새로운 티저 포스터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3부작 완결편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새로운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인상적이군요. '전설의 끝'이라. 시리즈의 끝을 의미한다고 봐도 되겠지만, 부서진 배트맨 마스크와 등 돌린 베인의 모습이 많은 것을 어필하는 듯. 이번 티저 포스터에 등장한 악당 베인은 원작에서 브루스 웨인의 허리를 꺾어서 은퇴시켜버린 남자...

배트맨 완결편 'The Dark Knight Rises' 티저 예고편

얼마 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된 것에 이어 마침내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3부작 완결편 'The Dark Knight Rises'. 전작인 '배트맨 비긴즈'나 '다크 나이트' 때도 티저 예고편은 별로 보여주는 게 없으면서도 육중한 울림이랄까,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힘이 강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그런 스타일이군요.'The Dark...

레드 - 노장들의 총질은 간지날 수밖에 없다

처음 이 영화에 기대한 것은 '익스펜더블'에 이은 또 하나의 양민학살영화였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브루스 윌리스와 모건 프리먼과 존 말코비치와 헬렌 미렌이 뭉쳐서 CIA를 때려부순다는데 어떻게 그렇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실제로도 이 영화의 기본 포지션은 그렇습니다. 원래 전설이었지만 레전드인(?) 하지만 은퇴해서 조용히 살아가는 은거고수가 하룻강...

레드, 노익장 개그 바이올런스

브루스 윌리스와 모건 프리먼과 존 말코비치와 헬렌 미렌이 나와서 CIA를 때려부수는 영화 '레드'를 봤습니다. '익스펜더블'에 이은 또 하나의 양민학살영화를 기대하며 갔는데 생각보다는 CIA가 호락호락하지 않군요. 서로 총질하고 인질 잡는 와중에도 나름 멋진 젊은 친구가 선배님과 아웅다웅해주기도 하고.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면 좀 실망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레드'와 '잭애스 3D'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브루스 윌리스와 모건 프리먼과 존 말코비치와 헬렌 미렌이 모여서 다 빼려부수고 지구를 구하는 양민학살영화 '레드'와 멀쩡해보이는 스턴트의 달인들이 전혀 멀쩡하지 않은 짓을 마구 벌이는 90분 짜리 리얼리티 스크린 쇼 세번째이며 3D 버전인 'Jackass 3-D'가 개봉했습니다. 'Jackass 3-D' 쪽은 우리나라에 개봉될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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