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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매우 좋다 '맛이차이나'

합정의 중식당 맛이차이나. 종종 모임장소로 애용해온 가게입니다. 요즘은 코스를 먹으러 온 적은 있는데 단품을 먹으러 온 적은 오랜만이군요. (코스요리 먹었을 때의 포스팅)가게는 넓습니다. 여럿이서 몰려가기에도 좋아요. 안쪽에는 룸도 있고요. 사람 몰리는 시간대에는 또 꽉 차고 웨이팅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대인원으로 갈거면 예약을 추천합니다. 혹은 오픈...

[상수] 셰프 추천 코스를 먹어보았다 '맛이차이나'

합정의 중식당 맛이차이나. 종종 모임장소로 애용해온 가게입니다. 한동안 안오는 사이에 코스가 생겼다고 하길래 지인에게 한턱 쏠 일이 생긴 김에 한번 예약하고 먹으러 가봤어요.주말에 만났더니 가게 앞에 웨이팅이 보입니다. 하지만 예약하고 왔으니까 바로 들어가지롱! 셰프 추천 코스를 광고하고 있네요. 일반 코스와 셰프 추천 코스가 있고 셰프 추천 코스가 좀...

[합정] 이것은 술을 부르는 요리들이다 '맛이차이나'

합정의 중식당 맛이차이나. 몇년 동안 영업한 가게입니다만 못가본 사이에 확장 이전을 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이전 가게가 좁았던데 비해 이번에는 꽤 넓어졌다는 평이길래 모임 인원들이 우르르 몰려가봤어요. 영업시간은 위의 사진에 찍힌 입간판에 써 있는대로입니다.확장 이전한 새 가게.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여럿이서 몰려가기에도 좋아요. 여덟명이 갔는데...

[상수] 칠리새우부터 팔진덮밥까지 '맛이차이나'

상수역 부근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맛이차이나. 유명세를 탄지도 좀 된 가게인데 그동안 가볼 기회가 없어서 이제야 가보았습니다.가게 내부. 일요일에 갔었는데, 주말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항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복작복작. 한 15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가게가 작은 편이고 우리 일행이 다섯 명이라 과연 자리가 날까 싶었는데, 다행히 중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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